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올해 35살인 싱글남 입니다 .. 연애를 안한지 5년차 이고요 우연한 계기로 알게된 45살 누나가 있는데 이 누나는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애도 있구요 .. 평소에 친한 사이라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노는 정도에 사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제팔 한번 만져 보자고 하더니 그때 부터 스킨쉽을 하기 시작 하더라구요 제가 평소에도 운동을 좋아해서 몸이 좀 다부진 근육질 입니다 완벽한 근육형은 아니고 근돼지 같은 체형인데 유난히 팔 근육이 발달 되어있긴 한데 제 팔을 만지고 난 후 .. 그 뒤로 저의 엉덩이를 만지고 .. 자꾸 팔을 만지고 그러네여 그러면서 쉬는날 낮에 만나자고 하는데 -_-; 이거 확실하게 딱 잘라서 싫다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죠 ? 1
45살 유부녀가 꼬리치는데 어떡하죠?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올해 35살인 싱글남 입니다 ..
연애를 안한지 5년차 이고요
우연한 계기로 알게된 45살 누나가 있는데 이 누나는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애도 있구요 ..
평소에 친한 사이라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노는 정도에 사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제팔 한번 만져 보자고 하더니 그때 부터 스킨쉽을 하기 시작 하더라구요
제가 평소에도 운동을 좋아해서 몸이 좀 다부진 근육질 입니다 완벽한
근육형은 아니고 근돼지 같은 체형인데 유난히 팔 근육이 발달 되어있긴 한데
제 팔을 만지고 난 후 .. 그 뒤로 저의 엉덩이를 만지고 .. 자꾸 팔을 만지고 그러네여
그러면서 쉬는날 낮에 만나자고 하는데 -_-;
이거 확실하게 딱 잘라서 싫다고 해야 하는게 맞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