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겨와 넙적이의 직장상사 시리즈

쪼꼬쪼꼬592015.08.28
조회207
이제부터 쓰는 이야기들은 100프로 진실이며
너무 열받아서 쓰는거라 악의적 감정도 100프로임
그리고 주로 나오게 될 최악의 상사 1과 2를
미쓰겨와 넙적이라고 하겠음

우리 회사는 여자밖에 없고 사장님이 비상근으로
근무하는 체제기도 하지만 항상 바빠서 잘 안나옴
사장도 여자임(나이 좀 있으심)

첨에 회사가 생길때 미쓰겨가 팀장으로 근무를 시작함
근데 미쓰겨는 거짓말이며 이간질 그리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못된 소리하는게 주특기인데 일을 겁나 못함

회사 설립 초반에는 꼴에 지가 팀장이라고 아는체하며
일을 이것저것 시키고 했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일처리 하는것들이 죄다 엉망이었음

그때부터임..맨날 뭔가 일을 시키면 쓸떼없는
서론(일이시작된배경과 그에관련되어 자기가 겪은 모든 일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말하는데 전부 필요없는 이야기 안들어도 상관없이 일처리 100프로 가능함) 을 말하는데 회의에 90프로를 쏟아붓고 나머지 중요한 이야기는 맨날 지혼자 입에 모터달고 속사포로 이야기함
이게 반복되면서 자기가 말해놓고 말바꾸기가 많아서
서면으로 달라고했더니 자기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글은 오해의 소지가 많아서 못 해주겠다함

일처리가 겁나 엉망인 상사..이해못하지만 그래도 같이
먹고 살자고 하는가보다해서 일하는데 점점 비리를 저지름

근태 담당인데 야근안해놓고 야근시간 달아서 돈 받고 지각하고 정상출근 찍어서 돈받고 외출하거나 조퇴도 시간고쳐서 연차사용 줄이고 받아가기 시작함

그러면서 남들이 근태상 1분만 지각하거나 일찍 집에가도 한 시간을 까버림.. 미친

거기다 언젠가는 설빙에 미쳐서 진짜 숟가락도 같이 섞기싫은데 같이 먹자함 첨에는 같이 먹다가 질려서 먹기 싫다고 했더니 근무중에 외출했다가 사오면서 억지로 같은 팀이라고 먹어야한다며 먹여놓고 더치페이하자며 돈받아감.. 5명이서 기본설빙 2개 먹는데.. 지가 나보다 월급이 100만원은 많은데 정말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미쓰겨는 매우 더럽게 생김
둘리의 마이콜과 부시맨을 섞은듯함(여자임)
근데 신기하게 결혼은 했음 애도 있음
미쓰겨의 치명적인 매력덕분인가 싶었음
미쓰겨는 겨털을 정리안하고 여름에 매일같이 나시를
입고 출근하고 외근을 나가고 팔을 들어올림
미쓰겨의 버릇은 팔을 기지개켜듯이 올린뒤 내리면서
지머리카락을 뜯어낸뒤 걔들을 모아서 뭉치는데
정말 시력이 사라질거같음
그리고 몸에서 이상한 냄새도 나는데 근원지를 모르겠음

작년 올해 2년째 충격적인 비쥬얼을 여름에 선사하는데
정말 실내에서 선글라스끼고 일하고싶음

우선은 1탄임..밤이 늦어 2탄은 낼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