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사람입니다~ 이채널이 쫌더 제 고민과는 맞을거같아서 그리고 여기에 경험자분이나 보고들으신게 많으실거같아서 글써봅니다! 사실 한번날라가서...요점만 쓰겟어요 ㅠㅠ모바일로 써서 오타가 있을수 있어요!! 가독성을 위해서 음슴체를 써보겟쑴! 음...저는 일단 엄청 주기도 일정하고 30일로! 하면 4일정도 하고 끝나는 생리통도 그렇게 심하지않은 나름 복받은 사람이였음 근데 이게왠걸 대학에 와서 고3때도없던 갑자기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로 인해 주기가 쪼금씩 늘어나기도 한적이 있었음! 뭐 어찌됫건 나름 일정하고 빼먹은적없었다는게 주요 요점임! 그러던어느날 그당시 의대생이셨던 예전 남자친구께서 여드름 치료하는 약을 권해줘서 한달간 먹었었는데 그 약을 먹기시작하고 부터 갑자기 안하는거임!! 그래도 딱히 걱정할 일도 없었고 해서 때되면 하겟지 하며 시간이 흘러갔고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엇쑴 ㅠㅠ) 그렇게 학기가 마무리되면서 이미 안한지 70일이 다되가고 있었음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던 나는 친구 손을 붙잡고 여의사 산부인과에 갔고, 거기서 테스트기도 안써봣냐고 혼나며 검진을 했음ㅠㅠ 물론 결과는 놉..ㅎㅎ이였고 곧할거같은데 불안하면 초음파찍어보라는 원장쌤 말에 초음파를 찍었음!! (질초음파를 찍었는데 막 경험있으니까 이정도 크기는 아무렇지 않을거라며 하는 원장쌤 말이 너무 수치스러웠음 ㅠㅠ 막 안아프다고 다독거리는 말이아니라 쫌 아 뭘 이런걸로 무서워해 이런느낌..?) 할튼 초음파 결과는 쫌 좋지 않았음 ㅠㅠ 원장쌤도 얘네가 일을 안한지 쫌오래된거 같다며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하셨음... 일단 배란유도주사를 맞고 10월까지 기다려보라하심 근데 집에 가니 너무 먼가 무서운거임 ㅠㅠ 이러다 나중에 임신도 못하는거아닌가 ㅠㅠ 나도 난임으로 고생하는거아닌가 ㅠㅠ 그렇게 이글저글 찾아보다가 막 조기폐경 이런글도보고 ㅠㅠ 할튼 나는 10월까지는 못기다리겠어서 결국 엄마손을 잡고 서울 병원을 감..ㅎㅎ (곧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10월을 기다릴수없었음) 할튼 그렇게 차병원을 갔음!! 가서 의사쌤하고 얘기도하고 초음파도찍고 그 뭐시냐 체지방하고 쫙나오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할튼 그런거도 잿음!! 막 원장쌤이 살이 갑자기찌면 그럴수도 있다구 ㅠㅠ 그래서 잿는데 나는 원래 고딩때 신체검사때말고 몸무게를 재본적이 없었음 ㅠㅠ 막 옷으로 몸체크하는 그런스타일..? 그래서 나는 그냥 50키로 정도나가지않을까 하고 갔었는데...ㅠㅠ 와... 진짜 그때가 학기끝나고라서 쫌 야식먹고 그랬어서 살이 찐건알고는 있었음 근데 나는 쪄도 60은 안넘을줄알았음...ㅠㅠㅠㅠ 와진짜 68이라는 숫자를 보고 진짜 경악을 했던거같음...정말 충격먹어서...내가 60키로대라니 하면서 내내 마음속에 머물렀던거 같음 ㅠㅠ 할튼 그병원서 호르몬 검사도 하고그랬는데 나중에 연락온건데 호르몬도 문제없다구 함... 정말 이유없이 일이 하고싶지않은가봄 ㅠㅠ 살빼고 9월에다시오라는 말에 지금은 복싱장을 다닌지 한달이 되었음!! 식이요법하고 운동하고 해서 지금은 5키로가 빠져 63키로를 찍음!! 근데 아직도 안함 ㅠㅠ 그때배란유도주사 맞고 6월20일인가에 하고 아직도 안함....ㅠㅠ으어어엉 하... 요새 스트레스도 안받고 살도 잘빠지고 있는거같은데...도데체 얼마나 빼야하는건지 무서움...ㅠㅠ 심지어 제일 걱정인거는 앞으로 한달이 더지나서 50키로대로 가고! 체지방도 많이 없어지고 그랬는데도 계속안하면 나는 뭐...어떻게 되는거임 ㅠㅠ 하... 그냥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한번쭉쭉써봤움 ㅠㅠ이런일 겪은사람들 어떻게 극복하셨나 궁금해서 조언좀 해주고 가세요 ㅠㅠ 나도 나중에 내이쁜아가 낳구 싶음 ㅠㅠ 진짜 이렇게 갑자기 일정하게 일하던애들이 한순간에 배신때릴지 몰랐음 ㅠㅠ 1
살쪄서 생리안하시는분 많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사람입니다~
이채널이 쫌더 제 고민과는 맞을거같아서 그리고 여기에 경험자분이나 보고들으신게 많으실거같아서 글써봅니다!
사실 한번날라가서...요점만 쓰겟어요 ㅠㅠ모바일로 써서 오타가 있을수 있어요!!
가독성을 위해서 음슴체를 써보겟쑴!
음...저는 일단 엄청 주기도 일정하고 30일로! 하면 4일정도 하고 끝나는 생리통도 그렇게 심하지않은 나름 복받은 사람이였음
근데 이게왠걸 대학에 와서 고3때도없던 갑자기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로 인해 주기가 쪼금씩 늘어나기도 한적이 있었음!
뭐 어찌됫건 나름 일정하고 빼먹은적없었다는게 주요 요점임!
그러던어느날 그당시 의대생이셨던 예전 남자친구께서 여드름 치료하는 약을 권해줘서
한달간 먹었었는데 그 약을 먹기시작하고 부터 갑자기 안하는거임!!
그래도 딱히 걱정할 일도 없었고 해서 때되면 하겟지 하며 시간이 흘러갔고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엇쑴 ㅠㅠ) 그렇게 학기가 마무리되면서 이미 안한지 70일이 다되가고 있었음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던 나는 친구 손을 붙잡고 여의사 산부인과에 갔고,
거기서 테스트기도 안써봣냐고 혼나며 검진을 했음ㅠㅠ
물론 결과는 놉..ㅎㅎ이였고 곧할거같은데 불안하면 초음파찍어보라는 원장쌤 말에 초음파를 찍었음!!
(질초음파를 찍었는데 막 경험있으니까 이정도 크기는 아무렇지 않을거라며 하는 원장쌤 말이 너무 수치스러웠음 ㅠㅠ 막 안아프다고 다독거리는 말이아니라 쫌 아 뭘 이런걸로 무서워해 이런느낌..?)
할튼 초음파 결과는 쫌 좋지 않았음 ㅠㅠ
원장쌤도 얘네가 일을 안한지 쫌오래된거 같다며 생각보다 심각하다고 하셨음...
일단 배란유도주사를 맞고 10월까지 기다려보라하심
근데 집에 가니 너무 먼가 무서운거임 ㅠㅠ
이러다 나중에 임신도 못하는거아닌가 ㅠㅠ
나도 난임으로 고생하는거아닌가 ㅠㅠ
그렇게 이글저글 찾아보다가 막 조기폐경 이런글도보고 ㅠㅠ
할튼 나는 10월까지는 못기다리겠어서 결국 엄마손을 잡고 서울 병원을 감..ㅎㅎ
(곧 외국으로 유학을 가서 10월을 기다릴수없었음)
할튼 그렇게 차병원을 갔음!!
가서 의사쌤하고 얘기도하고 초음파도찍고 그 뭐시냐 체지방하고 쫙나오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할튼 그런거도 잿음!!
막 원장쌤이 살이 갑자기찌면 그럴수도 있다구 ㅠㅠ 그래서 잿는데
나는 원래 고딩때 신체검사때말고 몸무게를 재본적이 없었음 ㅠㅠ
막 옷으로 몸체크하는 그런스타일..? 그래서 나는 그냥 50키로 정도나가지않을까 하고 갔었는데...ㅠㅠ
와... 진짜 그때가 학기끝나고라서 쫌 야식먹고 그랬어서 살이 찐건알고는 있었음
근데 나는 쪄도 60은 안넘을줄알았음...ㅠㅠㅠㅠ
와진짜 68이라는 숫자를 보고 진짜 경악을 했던거같음...정말 충격먹어서...내가 60키로대라니 하면서 내내 마음속에 머물렀던거 같음 ㅠㅠ
할튼 그병원서 호르몬 검사도 하고그랬는데 나중에 연락온건데 호르몬도 문제없다구 함...
정말 이유없이 일이 하고싶지않은가봄 ㅠㅠ
살빼고 9월에다시오라는 말에 지금은 복싱장을 다닌지 한달이 되었음!! 식이요법하고 운동하고 해서 지금은 5키로가 빠져 63키로를 찍음!!
근데 아직도 안함 ㅠㅠ 그때배란유도주사 맞고 6월20일인가에 하고 아직도 안함....ㅠㅠ으어어엉
하... 요새 스트레스도 안받고 살도 잘빠지고 있는거같은데...도데체 얼마나 빼야하는건지 무서움...ㅠㅠ
심지어 제일 걱정인거는 앞으로 한달이 더지나서 50키로대로 가고! 체지방도 많이 없어지고 그랬는데도 계속안하면 나는 뭐...어떻게 되는거임 ㅠㅠ
하... 그냥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한번쭉쭉써봤움 ㅠㅠ이런일 겪은사람들 어떻게 극복하셨나 궁금해서 조언좀 해주고 가세요 ㅠㅠ
나도 나중에 내이쁜아가 낳구 싶음 ㅠㅠ
진짜 이렇게 갑자기 일정하게 일하던애들이 한순간에 배신때릴지 몰랐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