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때 아버지의 욱하는 성격으로 인해 오른쪽 귀를 때려 난청이 된 것을 40년이 흐른 후 이모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1년 전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그 동안 어머님의 말씀따라 어릴 적 고열로 인해 청각상실인 줄 알았는데...난청으로 인해 사회생활과 취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아버지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이유가 아버지때문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