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콜라보레이션으로 본 2015 FW 트렌드

sheep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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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렌 콜라보레이션으로 본 2015 FW 트렌드

 

 

 

 

여성의류 브랜드 '티렌'의 이번 FW 새 뮤즈는 영국 출신 21세 모델 '조지아 그레이엄'인데요!

큰 키와 천진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조지아는 쇼핑 중 우연히 포드 에이전트 눈에 띄어

캐스팅 된지 1년만에 샤넬쇼와 자크뮈스의 뮤즈로 발탁되는 등 주목받는

라이징 모델로 활동중이라고 하네요~~~!!

 

 

 

 

 

 


조지아의 천진난만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ONE FINE DAY'라는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한

2015 F/W 티렌의 콜라보레이션은 모델이 아닌 아티스틱한 감성을 지닌 소녀의

일상을 담았다고하는데요.

 


매 시즌 다양한 셀럽 및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는 티렌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트렌드에 민감하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조지아라는

뮤즈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줌으로써
좀 더 친근하고 친밀하게 다가설 전망이라고 하네요~~~!!
이번 티렌의 FW 제품들도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