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7년차 나이 33 아직 총각입니다.요즘 들어서 나이도 있다 보니 딱히 결혼생각은 없지만 주위에서 여자들 소개도 시켜주고 하네요.한달에 200만원 정도 법니다.저에게 소개해주는 여자도 거의 비슷한 월급들이겠죠.뭐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수입이야기 나오면 다들 그럽니다.그것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살기 힘들다구요.지금이야 어떻게 살겠지만 나중에 노후대책이라던지 어떻게 할꺼냐고 힘들것 같다고 이야기하네요.저도 실질적으로 아이 낳고 어쩌고 하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혼자 살기에는 충분히 여유롭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아니라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200만원으로 잘 살고 있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요?한달에 100만원정도 생활비로 쓰고 100만원은 노후대책겸 해서 적금들고 있습니다.해외여행 좋아해서 일년에 한번씩은 해외여행 나가고 있습니다.유럽이랑 하와이 가고 싶어서 따로 돈 모아놓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말을하면 그렇게 자질구레 하게 사느니 힘들게 사느니 하네요.저는 충분히 멋있게 살고있고 오피스텔 장만도 하고 노후대책 충분히 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요.200만원이라는 돈이 그렇게 결혼도 포기해야할 정도의 작은 돈인가요?충분히 오피스텔 장만하고 노후대책 충분히 할 수 있는 돈 아닌가요?
월수입 200이면 결혼 못하나요?
그런데 저는 200만원으로 잘 살고 있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요?한달에 100만원정도 생활비로 쓰고 100만원은 노후대책겸 해서 적금들고 있습니다.해외여행 좋아해서 일년에 한번씩은 해외여행 나가고 있습니다.유럽이랑 하와이 가고 싶어서 따로 돈 모아놓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말을하면 그렇게 자질구레 하게 사느니 힘들게 사느니 하네요.저는 충분히 멋있게 살고있고 오피스텔 장만도 하고 노후대책 충분히 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요.200만원이라는 돈이 그렇게 결혼도 포기해야할 정도의 작은 돈인가요?충분히 오피스텔 장만하고 노후대책 충분히 할 수 있는 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