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놀부 부대 찌개 이용하지 마세요 벌레가 진짜 ,,,혐오

리쎼2015.08.28
조회15,002

 

 

놀부 부대 찌게 3인분을 시키고 다 먹고 나갈려니 찌개에 뭔가 둥둥 떠다니길래

 

건져서 씻어 보니 벌래가 이렇게 있네요 그것도 팔팔끓여 원래 생긴 모습이 어떻지 털이 가득 하더군요

 

직원분을 불러서 말하니 들고 들어 간후엔

 

죄송 하단 말하며 이게 어떻게 된거냐며 화를 내니 재료는 본사에서 받아 오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건 어디에 항의 해야되냐고 하니 본사에 항의 하라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 계산도 하지 않고 나왔고

 

본사에 전화하니 부서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해 연락 드리겠다고 말하며

 

10분뒤에 담당자라는분이 연락이 오더군요

 

먼저 괜찮냐는 말대신 전화 연락을 받았다며

 

벌레가 나온 건 파에서 나온거 같다고 둘러데더군요

 

벌레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시긴 했는지 ?

 

부산역점에 전화 연락을 한후 통화를 하고 상황을 듣고 난뒤에 연락한거라며

 

사장과 정직원들은 자리에 없엇고 일하는 아주머니와 주방 아주머니만 있어다고 그렇게 말슴 하시더라구요

 

그게 무슨 상관이죠?

 

사장과 직원이 있다고 한들 벌레가 없어지나요?

 

지금 당장이라도 위세척이라도 해서 먹은걸 다 토해 내고 싶은 맘이네요

 

그직원 분은 늘 이런일이 있으면 대하듯이 형식대로 대충대충 전화 하시더라구요

 

보시지도 당하지도 않으면서 참 말은 쉽군요

 

불시에 위생점검 한다는 말이 끝이며 위생 정검하는 주기가 언제냐니 주기 적으로 하지 않는다며 참 어이 없는 대답 뿐이더군요 위생점검을 하긴 하나요?

 

놀부와 같은 그런 프렌차이즈가 그런 체계도 없는지 궁금 하군요

 

제가 불시 정검을 하는지 않하는 짜고 하는건지 알게 뭔지 ,,

 

그분 말씀 하는거 보니 신뢰가 참 바닥을 치겠더라구요

 

전에도 수세미가 나와서 그냥 놔두고 계산만 하고 나와는데

 

또 이런일이 반복 되니 참 화가 나는 군요

 

부산역 앞이라 마땅히 갈 음식점이 없을땐 프렌차이즈를 찾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

 

소비자들도 알권리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 저와 같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SNS 기자든 언론 매체등에 알려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게 하겠습니다.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