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 처자입니다 저희 오빠는 20대 후반이고, 현재 결혼을 한 상태이구요 도대체가 노예의 삶을 살고 있는 저희 친오빠를 어떻게 하면 구제를 할 수 있는지.. 답답해서 판에 글을 올려요ㅠㅠ 저희 친오빠가 식당에서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식당의 사모라는 사람의 행동이 정말 기가 차고 너무 화가나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적네요ㅠㅠ 도대체 사모의 갑질이 당연한 건지, 화를 내는 제가 비정상인 건지 사람들에게 여쭙고 싶어요... 일화는 많지만 몇가지 간추려서 올려볼게요 첫번째로, 사모는 오빠를 아들처럼 여긴다고 하면서 다른사람들에게는 오빠 험담을 해대고, 자기 기분에 따라 오빠에게 행동하는 것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사모가 기분이 안좋은 날에는 하루종일 욕을 달고 살며, 평소에는 괜찮았던 일들도 사모가 하지 말라고 하며 욕을 엄청나게 합니다.. 하루는 사장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사모가 화를 내며 하지 말고 다른 일을 하라고 하여, 그 일을 또 하고 있으면 사장이 와서 또 역정을 내고 하더랍니다.. 또한, 오빠나 오빠의 가족들에게는 친아들처럼 여기고 있다. 가게 내주겠다. 집을 사주겠다 등등 사탕발린 말을 하고서는 실제로 뱉은 말을 전혀 지키지 않고 회피를 하며, 쉬는 날 관련해서도 한달에 2-3번뿐이 없는 휴무일을 너무 많이 쉰다며 욕을 하고, 쉬는 날 조차도 쉬는 게 아니라, 사모네 집에 가게 하고,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를 하루종일 대신 돌봐달라는 둥, 사모 개인적인 일을 보게 합니다. 이 일은 오빠 뿐 아니라, 가게에서 일 하는 모든 직원 및 알바생도 해당이 됩니다. 개인적인 일로 휴무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도 물론! 자신의 아이를 동행해서 가라고 하며, 그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은 모두 오빠의 몫입니다 두번째로, 사모는 자신의 식당에 대해 프라이드가 무척이나 강해서, 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여기가 직장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만약 제대로 된 직장이라면 사대보험이 기본이고, 심지어 카페나 패스트푸드점 알바생들조차도 사대보험을 들고 있는데! 이 를 2년동안 말만 들어주겠다고 하고 회피하다가 겨우 2년만에 들어준 사대보험이!! 자신의 식당이 아닌 다른 지인의 식육점으로 들어가게 해 놓았습니다.. 퇴직금은 물론!!!!! 없으며 연말 보너스, 심지어 남들 다 갈 수 있는 여름 휴가조차도!!! 주어지지 않으며, 한달에 휴무는 많아야 3번을 겨우 쉴 수가 있습니다.. 만약 명절에 일을 쉬게 된다면 이것도 휴무일에 기록이 되어서, 명절에만 쉬고 평소에는 절대 쉴 수가 없는 근무조건을 만들어 버립니다.. 근무 시간은 휴식 시간 없이 13시간 이상씩 하고 있구요..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면 출근시간보다 1-2시간 더 이른 시간에 부르기도 합니다. 그렇게 일을 시키는데도 월급은 한달에 250 정도 밖에 주질 않아요 차라리 공장 현장직이 훨씬 복지와 대우가 좋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저희 가족들은 오빠를 많이 설득 시켜 보았지만, 오빠는 무엇때문인지.. 사모의 눈치가 보여 그만둘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만두려고 하면 오빠 뿐 아니라, 다른 직원들에게도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가게를 내주면 네가 1순위 인데 왜 그만두냐. 그만두면 안된다" 라고 하고서는 결국 가게는 사모의 친인척에게로 돌아갑니다... 또한 오빠의 개인적인 사생활에도 사사건건 참견 및 시비를 겁니다. 연애문제부터 시작해서, 결혼 및 집안사정, 이사 등 모든 사생활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참견을 하며 험담조차 마다하지 않아요.. 이런 사모의 행동이 잘못된 게 아닌가요?? 이 일에 화를 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다른 사람들에게 여쭙고 싶어서 익명으로 글을 올려보아요ㅠㅠ3
사모의 노예가 된 오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저희 오빠는 20대 후반이고, 현재 결혼을 한 상태이구요
도대체가 노예의 삶을 살고 있는 저희 친오빠를
어떻게 하면 구제를 할 수 있는지.. 답답해서 판에 글을 올려요ㅠㅠ
저희 친오빠가 식당에서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식당의 사모라는 사람의 행동이 정말 기가 차고 너무 화가나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적네요ㅠㅠ
도대체 사모의 갑질이 당연한 건지, 화를 내는 제가 비정상인 건지 사람들에게 여쭙고 싶어요...
일화는 많지만 몇가지 간추려서 올려볼게요
첫번째로, 사모는 오빠를 아들처럼 여긴다고 하면서 다른사람들에게는 오빠 험담을 해대고,
자기 기분에 따라 오빠에게 행동하는 것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사모가 기분이 안좋은 날에는 하루종일 욕을 달고 살며,
평소에는 괜찮았던 일들도 사모가 하지 말라고 하며 욕을 엄청나게 합니다..
하루는 사장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사모가 화를 내며 하지 말고 다른 일을 하라고 하여,
그 일을 또 하고 있으면 사장이 와서 또 역정을 내고 하더랍니다..
또한, 오빠나 오빠의 가족들에게는 친아들처럼 여기고 있다. 가게 내주겠다. 집을 사주겠다 등등 사탕발린 말을 하고서는
실제로 뱉은 말을 전혀 지키지 않고 회피를 하며, 쉬는 날 관련해서도 한달에 2-3번뿐이 없는 휴무일을 너무 많이 쉰다며 욕을 하고,
쉬는 날 조차도 쉬는 게 아니라, 사모네 집에 가게 하고,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를 하루종일 대신 돌봐달라는 둥, 사모 개인적인 일을 보게 합니다.
이 일은 오빠 뿐 아니라, 가게에서 일 하는 모든 직원 및 알바생도 해당이 됩니다.
개인적인 일로 휴무일을 보내야 하는 경우에도 물론! 자신의 아이를 동행해서 가라고 하며,
그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은 모두 오빠의 몫입니다
두번째로, 사모는 자신의 식당에 대해 프라이드가 무척이나 강해서,
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여기가 직장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만약 제대로 된 직장이라면 사대보험이 기본이고, 심지어 카페나 패스트푸드점 알바생들조차도 사대보험을 들고 있는데!
이 를 2년동안 말만 들어주겠다고 하고 회피하다가 겨우 2년만에 들어준 사대보험이!!
자신의 식당이 아닌 다른 지인의 식육점으로 들어가게 해 놓았습니다..
퇴직금은 물론!!!!! 없으며 연말 보너스, 심지어 남들 다 갈 수 있는 여름 휴가조차도!!! 주어지지 않으며,
한달에 휴무는 많아야 3번을 겨우 쉴 수가 있습니다..
만약 명절에 일을 쉬게 된다면 이것도 휴무일에 기록이 되어서, 명절에만 쉬고 평소에는 절대 쉴 수가 없는 근무조건을 만들어 버립니다..
근무 시간은 휴식 시간 없이 13시간 이상씩 하고 있구요..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면 출근시간보다 1-2시간 더 이른 시간에 부르기도 합니다.
그렇게 일을 시키는데도 월급은 한달에 250 정도 밖에 주질 않아요
차라리 공장 현장직이 훨씬 복지와 대우가 좋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저희 가족들은 오빠를 많이 설득 시켜 보았지만,
오빠는 무엇때문인지.. 사모의 눈치가 보여 그만둘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만두려고 하면 오빠 뿐 아니라, 다른 직원들에게도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가게를 내주면 네가 1순위 인데 왜 그만두냐. 그만두면 안된다"
라고 하고서는 결국 가게는 사모의 친인척에게로 돌아갑니다...
또한 오빠의 개인적인 사생활에도 사사건건 참견 및 시비를 겁니다.
연애문제부터 시작해서, 결혼 및 집안사정, 이사 등 모든 사생활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참견을 하며 험담조차 마다하지 않아요..
이런 사모의 행동이 잘못된 게 아닌가요??
이 일에 화를 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다른 사람들에게 여쭙고 싶어서 익명으로 글을 올려보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