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최근 제가 다니는 회사에 저보다 3살 많은 언니이자 후배인 분이 들어왔어요 어차피 나이보단 먼저 들어온순을 우선시해서 사적일때만 언니 오빠 이러고 보통때는 --선생님 이렇게 부르긴해요 헌데 이 늦게 들어온 후임언니..그냥 후임이라고 부를게요 이 후임은 말도 잘 안하고 그렇다고 저희가 왕따시키거나 그런적도 없는데요 제 옆자리에 앉으면서 제가 처음왔으니 인수인계나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몇달 지나고 보니 저를 라이벌로 생각하듯이 보네요. 제가 잘못생각한줄 알았는데, 저희 부서 대리님부터 포함해서 전부다 그 후임을 욕하더군요.. 저번에는 퇴근시간지났지만 과장님이 부탁이니 단체로 일좀 같이 해달라 도와달라 부탁했는데도 바로 그냥 가버리고, 마치 자기는 "난 너희들이랑 달라"이런느낌이 들더군요.. 마치 부잣집 딸처럼 말이죠.. 밥도 같이 먹을려는 노력도 안하고..물론 자유가 보장되었지만..그렇다고 말도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일할때는 대답도 생각보다 잘 안하고.. 이런 분들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1
회사에 늦게 들어온 나이 많은 후임..개념없어서 스트레스받네요
방탈 죄송합니다
최근 제가 다니는 회사에 저보다 3살 많은 언니이자 후배인 분이 들어왔어요
어차피 나이보단 먼저 들어온순을 우선시해서 사적일때만 언니 오빠 이러고 보통때는 --선생님
이렇게 부르긴해요
헌데 이 늦게 들어온 후임언니..그냥 후임이라고 부를게요
이 후임은 말도 잘 안하고 그렇다고 저희가 왕따시키거나 그런적도 없는데요
제 옆자리에 앉으면서 제가 처음왔으니 인수인계나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몇달 지나고 보니 저를 라이벌로 생각하듯이 보네요.
제가 잘못생각한줄 알았는데, 저희 부서 대리님부터 포함해서 전부다 그 후임을 욕하더군요..
저번에는 퇴근시간지났지만 과장님이 부탁이니 단체로 일좀 같이 해달라 도와달라 부탁했는데도
바로 그냥 가버리고, 마치 자기는 "난 너희들이랑 달라"이런느낌이 들더군요..
마치 부잣집 딸처럼 말이죠..
밥도 같이 먹을려는 노력도 안하고..물론 자유가 보장되었지만..그렇다고 말도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일할때는 대답도 생각보다 잘 안하고..
이런 분들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