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 것을 놓으라...

키다리아저씨2015.08.29
조회298

 

 

 

 

 

 

 

 

 

 

 

 

 

 

 

 

 

 

 

 

 

 

 

 

 

 

 








한 50대 사업가가 심각한 위궤양에 걸렸습니다.
그는 매일 병원에 다니며 배에 고무호스를 집어넣었습니다.
의사는 ‘치료불가’를 선언했습니다.

사업가는 병실에서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기왕에 죽을 바에야 평생의 소원인 세계일주나 해보자.
사업가는 모든 재산을 교육기관에 기부한다는 유서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의사의 만류를 뿌리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는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며, 이국의 아름다운 풍경에
흠뻑 취했고 원주민들의 현란한 춤에 매료되었습니다.
쥐고 있던 것들을 모두 놓아버리니 홀가분한 기분이 들어 맘껏 즐겼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3개월의 여행을 마치고 귀가했을 때
그의 체중은 5㎏이나 불어 있었고 병도 다 나았습니다.

심장병 고혈압 위장병의 원인은 근심과 긴장과 증오’입니다.
미국 의학계의 발표에 따르면 의사가 농부보다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20배나 더 높다고 합니다.

우리가 염려한다 해도 키를 조금도 자라게 못하는 것처럼
염려와 걱정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평강을 소유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주님과 함께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당신의 걱정거리 가운데 쓸데없는 걱정은 없습니까?

- 김장환 큐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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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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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