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왔습니다.

예언소녀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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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놀랐습니다. 댓글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거든요.

2015년이 시기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는 들었는데 사실인 것 같네요.

원래 운명이나 운세, 예언 등이 유행하고 많은 관심이 생기면 여러 의미로 힘들다는 뜻입니다.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하기에 이런 것들에 의지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운명과 인생'이라는 대학문이 있습니다. 전체 이론을 기반하고 있지요.

세부적으로는 '예언학'과 '운세학'이 있습니다.

'예언학'은 어떠한 특정 문제나 일 따위를 예측하고 예언하는 학문입니다.

'운세학'은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 혹은 시대의 전체적은 길흉을 다루고 파악하는 학문이고요.

이 모든 것에는 '미래는 절대적이지 않다.'라는 대전제가 반드시 깔리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 운명에 따라 어느 정도 타고남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것이 결코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노력이나 열정, 의지 혹은 환경에 따라서도 미래는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은 '절대적인 운명'이란 것도 존재하지만요, 이것은 매우 특별한 케이스로 분류되며 극히 소수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세상 모든 예언이나 운세 따위는 참고용으로만 생각하십시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 받겠습니다.

오늘은 예언과 운세는 보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