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이년가까이 사귀었던 사람이고 힘든일 좋은일 다겪었던 사람이에요
서로 모든걸 다 공유했고 다알고 단점까지도 사랑했는데 그사람이 재수를 하는 힘든상황에서 전 대학입학을하고나서 공학이어서 더 남자와 말도 섞지않으려했고 그사람이 하는부탁 다들어주었어요
전 친구와 노는것도 다 포기하고 저 한테 투자하는것도 다 그사람에게 투자하고 모임 대외활동 일절 안하고통금도 열시에 연락도 제깍제깍 해야했고 사진보내는것도 필수고
그흔한 친구들과 바다가는것 수영장가는것도 다 포기해야했고 답장모르고 일분늦거나 읽고 씹은경우 실수로 그래도 헤어지자며 너무 화난다고 하는것도 제가 작년부터 다 받아줬고 다 미안하다고 먼저 말했고옷도 그사람에게 허락받고 입어야했고 치마는 그사람과 있을때도 안됬고 반바지도 겨우 하나사서 입었고 제가 알바로 버는 돈도 삼분의 이 넘게 그사람에게 투자했고
그사람도 저의 그런점을 알고 고맙다 믿는다 이제 조금밖에 안남았으니까 참아줘라 하면서옆에서 말해줬고 전 그 한마디가 너무 절 힘나게해서 힘들어도 내년만 바라보며 잘해준다는말 결혼하자는말 꼭믿으면서 그사람 뒷바라지 다해주고 그 흔한 화이트데이날 싸움으로 인해 사탕하나 편지 카드하나 못받았고 그사람에게 다해주고 편지 선물 그림선물과 직접만든케잌 항상 기념일날 제가 챙기고 여행도 당일치기로 갔다오고 힘들면 기대게 해주는 기둥같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서 그래왔고
그사람이 제가 사소한 행동에 실망해서 화내도 전 그걸 이해못해도 저혼자 스스로 내가 잘못했으니까 화내는거지 결론은 내 잘못이다. 하면서 넘겼네요
그사람과 헤어지게 된이유는 이번년도 초부터 누누히 말해왔는데 저의 단점들을 고치지 못하여 이젠 이런 싸움도 지치고 시간도 없고 이게 운명이라며 다시만나도 똑같을거 같다며 헤어지자고 카톡으로말했ㅎ네요
그전날에 만났는데 전하고픈말과 서운한말들을 하고 미안하다 했는데 이거 말하러 온거냐며 화를 노발대발 내고 야 너 이러면서 화를 내면서 반지를 빼주더니 이거 갖고 다시 생각해오라했어요
그래서 전 그날밤 정말 다시 생각해서 그사람의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해서 다시 카톡으로 장문의 편지를 보냈고 그사람의 대답은 아직도 너무나도 단답.
제가 기분을 풀어주려고 온갖 별말을다하고 행동을해도 단답이고 저에게 믿음도 없고 불신만이 있다네요 싸우게 된 원인도 너무나도 사소한것.. 처음에 창경궁 야간개장을가서 싸운계기도 그냥 너무나도 가벼운 일들 이제 이런것이 쌓이고쌓여서 자기가 한번말해주고 예전부터 부탁해오고 말해줬는데 안고쳐진다며 헤어지자고 결국에 그랬네요
전 항상 매달리고 장문의 편지 를 엄청 길게 보낸적도 허다하고 하루하루 그랬는데 재수생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예민해지고 다 저의 탓이라며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저에게 전화로 왜그랬냐며 너무 밉다고 우네요 지금 방금도 문자온걸 보면 왜그랬냐 는둥 잘지내 고마웠고 미안했어 이러고 온갖 여지를 남기고 미련남기고 가네요
너무 그사람이 밉습니다 그리고 전 정말 아파서 그사람이 카톡을 나간것처럼 그사람의 소식이 보이고 들려오는게 싫어 페북을 차단하고 인스타도 끊었는데 끊자마자 바로 문자가와서 왜끊냐 사진도 다지웠더라 우리가 그렇게 해온게 아깝지도 않냐면서 화내내요
절 믿었는데 자기한테 다시한번 마음에 구멍 뚫리게 한다면서 마지막까지 죄책감들게하고 정말 이사람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져도 사랑하나로 버텼는데 저한테왜 눈치를 보냐고 화내고 정말 이해시키려 다말했고 서운한거있어도 꾹참고 제가 더 잘할려했고 그래왔어요 정말 마지막까지 저한테 잘못을 넘기네요
이게 정말 잘못된건가요..?
헤어졌으니까 정말 끊고 맺음 확실히 해야할거같아서 그런거고 헤어졌는데 sns 친구면 더 아픈일이잖아요 제입장에서 쓴거라서 그사람의 마음을 다 알순없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거짓말 보태지않고 사실만 썼습니다
그사람의 정말 진심인 마음을 잘 모르고 속마음도 모르지만 일단 조언을 구하고자하고 썼습니다
그사람이 정말 잘못을알고 나중에라도 미안하다고 ㅈ빠짐없이 말할날이 올까요 연락을 아예 끊는게 답일까요
글에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추가로 방금 문자가 왔는데요
그래 헤어졌다 면서 그래도 저한테
넌 페북사진이고 친구 지운걸 핑계라고 하는거고 결론은 헤어져서 그런 핑계를 대냐고 하네요
그사람이 저의 행동보고 확실한 마음 알아씅니까 그렇게 한다고 했고
저한테
넌 끝까지 변명이고 그걸 믿기 싫은 내가 계속 병신같이 말하는거니까 같잖은 식으로 핑계대면서 말하지마 진짜 내가 너를 변화시켰어도 모든건 못하니까 살면서 새겨듣고 받아들일 것들이 있는거야 끝까지 피하지말고 잘 살아 진짜 나도 이러기싫은데 너보면 답답하다 정말 잘지내라 서로 더 멀어지기 전에 한마디라도 더하고 싶어서 연락했었고 너보고 이제 그러기엔 더 늦어버렸다고 생각했고 바보같이 살지마
이러고 왔네요
헤어진후 연락
서로 모든걸 다 공유했고 다알고 단점까지도 사랑했는데 그사람이 재수를 하는 힘든상황에서 전 대학입학을하고나서 공학이어서 더 남자와 말도 섞지않으려했고 그사람이 하는부탁 다들어주었어요
전 친구와 노는것도 다 포기하고 저 한테 투자하는것도 다 그사람에게 투자하고 모임 대외활동 일절 안하고통금도 열시에 연락도 제깍제깍 해야했고 사진보내는것도 필수고
그흔한 친구들과 바다가는것 수영장가는것도 다 포기해야했고 답장모르고 일분늦거나 읽고 씹은경우 실수로 그래도 헤어지자며 너무 화난다고 하는것도 제가 작년부터 다 받아줬고 다 미안하다고 먼저 말했고옷도 그사람에게 허락받고 입어야했고 치마는 그사람과 있을때도 안됬고 반바지도 겨우 하나사서 입었고 제가 알바로 버는 돈도 삼분의 이 넘게 그사람에게 투자했고
그사람도 저의 그런점을 알고 고맙다 믿는다 이제 조금밖에 안남았으니까 참아줘라 하면서옆에서 말해줬고 전 그 한마디가 너무 절 힘나게해서 힘들어도 내년만 바라보며 잘해준다는말 결혼하자는말 꼭믿으면서 그사람 뒷바라지 다해주고 그 흔한 화이트데이날 싸움으로 인해 사탕하나 편지 카드하나 못받았고 그사람에게 다해주고 편지 선물 그림선물과 직접만든케잌 항상 기념일날 제가 챙기고 여행도 당일치기로 갔다오고 힘들면 기대게 해주는 기둥같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서 그래왔고
그사람이 제가 사소한 행동에 실망해서 화내도 전 그걸 이해못해도 저혼자 스스로 내가 잘못했으니까 화내는거지 결론은 내 잘못이다. 하면서 넘겼네요
그사람과 헤어지게 된이유는 이번년도 초부터 누누히 말해왔는데 저의 단점들을 고치지 못하여 이젠 이런 싸움도 지치고 시간도 없고 이게 운명이라며 다시만나도 똑같을거 같다며 헤어지자고 카톡으로말했ㅎ네요
그전날에 만났는데 전하고픈말과 서운한말들을 하고 미안하다 했는데 이거 말하러 온거냐며 화를 노발대발 내고 야 너 이러면서 화를 내면서 반지를 빼주더니 이거 갖고 다시 생각해오라했어요
그래서 전 그날밤 정말 다시 생각해서 그사람의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해서 다시 카톡으로 장문의 편지를 보냈고 그사람의 대답은 아직도 너무나도 단답.
제가 기분을 풀어주려고 온갖 별말을다하고 행동을해도 단답이고 저에게 믿음도 없고 불신만이 있다네요 싸우게 된 원인도 너무나도 사소한것.. 처음에 창경궁 야간개장을가서 싸운계기도 그냥 너무나도 가벼운 일들 이제 이런것이 쌓이고쌓여서 자기가 한번말해주고 예전부터 부탁해오고 말해줬는데 안고쳐진다며 헤어지자고 결국에 그랬네요
전 항상 매달리고 장문의 편지 를 엄청 길게 보낸적도 허다하고 하루하루 그랬는데 재수생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예민해지고 다 저의 탓이라며 헤어졌어요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저에게 전화로 왜그랬냐며 너무 밉다고 우네요 지금 방금도 문자온걸 보면 왜그랬냐 는둥 잘지내 고마웠고 미안했어 이러고 온갖 여지를 남기고 미련남기고 가네요
너무 그사람이 밉습니다 그리고 전 정말 아파서 그사람이 카톡을 나간것처럼 그사람의 소식이 보이고 들려오는게 싫어 페북을 차단하고 인스타도 끊었는데 끊자마자 바로 문자가와서 왜끊냐 사진도 다지웠더라 우리가 그렇게 해온게 아깝지도 않냐면서 화내내요
절 믿었는데 자기한테 다시한번 마음에 구멍 뚫리게 한다면서 마지막까지 죄책감들게하고 정말 이사람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져도 사랑하나로 버텼는데 저한테왜 눈치를 보냐고 화내고 정말 이해시키려 다말했고 서운한거있어도 꾹참고 제가 더 잘할려했고 그래왔어요 정말 마지막까지 저한테 잘못을 넘기네요
이게 정말 잘못된건가요..?
헤어졌으니까 정말 끊고 맺음 확실히 해야할거같아서 그런거고 헤어졌는데 sns 친구면 더 아픈일이잖아요 제입장에서 쓴거라서 그사람의 마음을 다 알순없지만 정말 객관적으로 거짓말 보태지않고 사실만 썼습니다
그사람의 정말 진심인 마음을 잘 모르고 속마음도 모르지만 일단 조언을 구하고자하고 썼습니다
그사람이 정말 잘못을알고 나중에라도 미안하다고 ㅈ빠짐없이 말할날이 올까요 연락을 아예 끊는게 답일까요
글에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추가로 방금 문자가 왔는데요
그래 헤어졌다 면서 그래도 저한테
넌 페북사진이고 친구 지운걸 핑계라고 하는거고 결론은 헤어져서 그런 핑계를 대냐고 하네요
그사람이 저의 행동보고 확실한 마음 알아씅니까 그렇게 한다고 했고
저한테
넌 끝까지 변명이고 그걸 믿기 싫은 내가 계속 병신같이 말하는거니까 같잖은 식으로 핑계대면서 말하지마 진짜 내가 너를 변화시켰어도 모든건 못하니까 살면서 새겨듣고 받아들일 것들이 있는거야 끝까지 피하지말고 잘 살아 진짜 나도 이러기싫은데 너보면 답답하다 정말 잘지내라 서로 더 멀어지기 전에 한마디라도 더하고 싶어서 연락했었고 너보고 이제 그러기엔 더 늦어버렸다고 생각했고 바보같이 살지마
이러고 왔네요
정말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