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보고 아빠가죽었으면좋겠다니 제가이상해보이는분들도계실꺼예요 뉴스나영화나보던 부모를살해하는게 이해가가요 저희가족은아빠만없으면 남부럽지않은 평범한가족이예요 어릴땐아빠가하는자영업으로 네식구가먹고살았습니다 17년전부터는엄마가식당을운영하셨고 식당이대박났어요 돈을 많이벌어요 엄마말로는아빠가원래엄마를때리고심심하면욕하고 그러셨다는데 엄마가돈을많이벌기시작한후로는 자격지심이생겨더심해요 원래술을거의매일드시는데 십몇년전부터술을많이드시고나면 주사인듯한데 폭언폭력을더심하게하세요 엄마가고생한덕에3층건물을크게지었어요 1층2층은가게고 3층은저희가살아요 가게가너무바빠서 엄마는하루종일일하고 결국지금은온갖병을다가지고있어요 병원에서허리는연골을너무많이써서 할머니들연골같데요 류마티스관절에 손이부으면저리고주먹이안쥐어져요 이렇게힘들고바쁜데도아빠는 술드시면저녁장사시간바쁠때도3층으로밥가져오라고해요 밥상차리고잇는데좀늦었다고 1층내려와서손님들그렇게많고가게일하는이모분들도다있는데서 엄마한테밥상을던저요 제가아빠잡고있으면 김치국물이며음식범벅이되서도엄마는 샤워하고와서 바쁘니까다시일을하고 아빠는또술드시러가거나 그냥자요 이런적제가본게여러번이네요 술취하면2층가서도식당홀에서주무시는데 바빠서2층에손님이올라가도 아무리제가깨워도 안일어나세요 결국그날2층에손님못받거나 아빠가리는판여러개처서조마조마하며손님받아요 저지금학생아니고30이다되어가요 어른들불륜이며 뭐 다들연애하시는그런거다알아요 엄마랑같이가게를하는데 그러다보니이모들얘기 손님들얘기많이듣고 엄마랑은완전친구처럼지내서 남들보다 그런부분더잘알아요 제가아는엄마는 바람을핀적은없어요 손님관리는하조 가끔차도마시고 문자도보내고 노래방에이모들이랑손님이랑다같이간적도여러번있어요 뭐 좋지않은거긴하조 근데 선을넘은적은 제가바로옆에서항상봐도 한번도 지나치다싶은적은없어요 아빠는 의처증이걸리셨네요 어디갔다왔니 누구랑있었니 뭐햇니 잠을못자게해요 가게마치고3층가면 술기운이올라서ㅈ앉아잇어요 저는방에가라그러고 엄마잡고얘기를해요 했던말무한반복 그렇게 아침까지밤새워 무한반복얘기해요 얘기하다뭐집어던지고욕하고때리려고하고 저도걱정되서같이밤새요 엄마때리려고하는순간마다제가보고있다가 나타나서말려요 그럼저한테방에가라고소리지르고 엄마데리고1층이나2층으로가서문을잠궈요 그럼저도따라가서문에귀를대고쪼그려앉아서몇시간을또지키고있어요 그렇게아침이되면 엄마는또 바쁘니까 일하고 아빠는자요 밤까지 엄마는밤새잠도못자고 또바쁘게일하고오면 아빠는엄마마치기얼마전에깨서또 술을이미드시고는 엄마를앉히고 무한반복얘기를또 밤새하세요 이렇게2~3일 반복 지치조참 아빠가하시는가게는 점점손님이없어요 그냥아빠용돈벌이나겨우하는정도 크게는아니고 작게는밥값 술값내기 크게한다면1~200정도로도박잘하시고 음주운전 정말많이걸려서벌금정말여러번냈어요 어릴땐 노름(도박) 할돈안준다고엄마때리던기억도나네요 다생략하고 현재몇년전상황부터그냥얘기할게요 엄마랑아빠 이혼하셨어요 저시집갈때까지는엄마가참으려고했는데 정말미안한데 너시집가고나면이혼하겠다고 나도꼭 이혼하는데돕겠다그랬는데 그전에엄마가다른남자가생겼어요 물론엄마가잘못한거조 근데저는엄마가이때까지참아준것만으로도 대단하고존경쓰럽지 전혀 엄마가잘못했다고생각안해요 이혼하기까지 참힘들었어요 엄마는만나는아저씨랑그런사이아니다 내가앞으로밖에절대안나가겠다 집에만있겠다 같이잘살자 애원하고빌었는데 아빠가 더심하게 때리고욕하고 자는데 작은칼이나가위 뒷호주머니에넣어놓고자고 눈뜨면엄마한테가위겨누고 항상 칼 가위 주위에숨겨놓고있고 저한테도무한반복얘기설교잘하시는데 또제방에와서설교하시다가주머니에서과도를꺼내 저한테겨누셨어요 제가너무놀라서 오빠를불렀조 오빠~~~ 고함지르니까 오빠가와서 아빠랑힘겨루기로겨우칼을뺏았어요 칼뺏는도중에오빠한테도칼을겨눴조 작은과도지만 저 진짜너무놀랐어요 저희집은지방이고 오빠는9년째만나 결혼생각하는언니가있는데 언니는도시에살아요 언니가 저희집에놀러왔는데 낮부터술취해서아빠가언니를앉혀놓고또설교를해요그래서오빠가언니한테방에들어가있어라그러니까 언니보는앞에서오빠때려서 오빠가잠시 정신을잃은적이있어요 언니집안은 의사 선생님집안이예요 이런거상상도못하고 언니도착한데 오빤 이사건이후로 아빠랑말도안하고 원래도부부사이일이라며 엄마아빠일관섭안해요 이혼서류를엄마가300만원쯤인가? 주고법으로만들어왔어요 무조건이혼이조뭐 아빠가빌어요 평소에도원래술취해서온갖짓다해놓고 제가말안한일들 정말많아요 그래놓고술깨면빌어요 항상술깨면 내가언제그랬냐고안그랬다고 미안하다그러세요 그리고 몇시간안가서술먹고돌변 이게정기적으로그래요 한달에15일은정상이다가 15일은 매일술에취해있어요 무한반복 우린아빠가술취한15일을 또병에걸렸다고표현해요 아무튼 이혼서류보고놀랬나봐요 울고빌며 인혼안하겠다고매달려요 몇일있다가엄마가 이혼서류찢으면서 잘살아보자고 이제다시는술안먹는조건으로 법원에도이혼취소절차밢고 아빠한테취소했다그랬어요 그말이떨어지기무섭게표정이진짜 싹변했어요 다시무서운아빠로돌아왔어요 또 반복이네요 또그생활이시작됫어요 엄마가다시200인가? 더들여서 이혼신청했어요 아빠는현금2억받고 이혼하셨어요 참 보탬이안되던아빠 그성격에빚만지고살성격인데 엄마덕에큰돈갖고나가네요 근데참.. 진짜사람이뭐저래요 안나가고벼텨요집에서 아빠가2층에서이불펴고자다가3층와서또자다가 아빠가큰총을소유하고계세요 허가된총이예요 예전에불법이지만그걸로산에서비둘기잡아오고그랬어요 어느날은 제가3층에서내려오면서 아빠감시하느라2층을몰래보는데 그큰총을들고있는거예요 저를보더니 총을들고밖으로나와요 제가놀래서1층으로뛰어가서엄마도망가라고 같이밖으로도망갔어요 그뒤에오빠랑저랑가서 아빠붙잡고 차에총싣고 동네산밑에가서하늘로 오빠가총쐈어요 진짜총알이장전되있었네요 저는태어나서총소리실제로처음들어봤어요 그뒤로도사건이많은데생략하고 아빠가집에서나가셨어요 그리곤 자주찾아오시조 와서 문이랑유리부수고 저는아빠가잠시보이면바로경찰에전화해요 저희가게앞에순찰해달라고 엄마한테또가려는아빠를제가말리니까 저한테빈콜라병을들어요 제머리에칠듯이 제가또고함질러서오빠가와서아빠팔을잡았어요 오빠가힘으로아빠팔을꽉잡으니까 아프다며 오빠팔을깨물어서피가살짝났어요 오빠가놀래서아빠팔놓으니까 주위에돌맹이를자꾸집어들곤오빨위협해요 그러다경찰이왔고 아빠는진단서를끊어서 아들이팔을비틀었다며 신고하네요 정말사건으로까지올라갔다가 술깨고나서 다음날 사건취소하셨어요 어느날은 뭘들고찾아오세요 제가뺏았조 휘발유네요 불지르겠다고.. 이제찾아올때마다 오늘저녁7시에가겠다 이런식으로저한테선전포고를하고오세요 경찰불러노으라고 저는진짜경찰부르고 아빠도진짜오세요 경찰이아빠잡아서집에데려다드리고 어느날은경찰도없는데찾아와서 제가2층에손님도있지만 2층에엄마피신시키고 저도2층으로도망가서 문잠궜어요 아빠도문두드리고차고난리 손님들도놀래서같이맘졸이고있는데 경찰이와서아빠데려갔어요 여기참좁은동넨데 부끄러워요 어느날은 저희주방에서쓰는큰칼을갖고 저녁장사시간에와요 낮에전화로아빠랑다퉜었는데 저녁에주방으로해서가게로들어왔어요 그때남자애제고등학교동창도임산부아내랑저희집에밥먹고있었는데 아빠가큰칼갖고 저어딧냐며 쫓아오고저는도망가는거다봤어요 미치겠어요 회식하시는회사 차장님도 제가도망갔다와서 또일하니까 아빠냐고 너진짜간크다고 또일하냐고 놀리듯이말해요 주위사원들이저안쓰럽게처다보고 그팀들그뒤로저희집에안오네요 지금은이혼한지4년쯤지났어요 손님많이떨어졌어요 경기도나빠졌지만 참 소문이더럽게났조 지금있는손님 유지하려고 엄마랑저진짜애쓰고있어요 지금도아빠는협박전화계속오세요 찾아오겠다 아님 아빠한테와라얘기좀하자 저는아빠가술안취했다싶을때 한달에두어번쯤찾아가봐요 다정하게잘지내다오는데 그한달중15일술취했을때가면 도망나오기바쁘조 아빠한테가면서도 무서워서방안에는잘안들어가요 아빠한테가면서스스로도생각해요 나도참대단하다고 그렇게일을많이겪고도또찾아가보는내가참 근데1년전쯤에는 또아빠가술먹고전화와서막 이상한얘기해서 무서워서진짜잘안그러는데 평소에나는항상대꾸안하거나 맘엔없지만아빠달래는데 그날엔너무짜증이나서 같이화냈어요 진짜왜그러냐고 그러지좀말라고 니가안오면찾아갈테니까 지금아빠한테오래요 아빠가찾아오면엄마가또불안해하니까 그냥제가또갔어요 술먹은거알면서 제가가니까방에고개숙이고앉아있네요 제가방에는안들어가고가까이가니까 갑자기큰칼을꺼내서저한테쫓아와요 진짜 너무놀래서 그날표정이며 진짜빠르게달려오는거며 그날생각하면미치겟어요 그날은진짜제가신발벗고방에들어갔으면 끔찍했을듯해요 저는도망쳣고 그렇게끝났네요 무슨일생길때마다 경찰들이사진찍고 다기록은해놨는데 법이란게참 누가진짜다치거나 죽거나일이일어나야지만 사건이되네요 아니라해도 감방살다나오면보복이두렵고 정신병원가두려해도 사건이일어났을때긴급체포해야가능하고 근데긴급체포하다 몸싸움이런거땜에 병원에서그런거도꺼려한다던데 자기들법정으로간다고 아무튼 지금은나아졌어요조금 협박전화는2달에한번쯤와요 근데 더무서운게 아빠가2억을다썼어요 도박으로6개월쯤사이7천만원날린거 제가알고있고 지금도계속 가요방다니세요 제가아빠술안먹었을때핸드폰몰래보면 가요방여자랑카톡하고 뻔해요아빠술먹음제정신아닌건누구라도한번보면알아요 돈도막주고 아무튼 도박도 7천만원제가아는전후로 많이햇고 술집에서하루에1~200씩쓰고 지금은전세금3500만원인가빼고는 돈하나도없어서 보험들어가는거 보험담보로대출해서쓰고계세요 제가아는것만해도1500만원이상은 보험대출로썼는데 지금은제가아빠한테안간지2달쯤되서 얼마나더썼을지모르겠네요 돈다쓰고하나도없으면 저희죽이러이고아빠도자살할까봐 너무불안해요 전화올때마다 죽일꺼다 보통은 너희엄마는내가꼭 죽이고 나도죽을꺼다 데리고하늘나라갈꺼다 이말꼭하시거든요 혹시나해서아빠전화오면무조건녹음해놨는데 엄마가죽고나서면 녹음이건뭐 다무슨소용이예요 무서워요 저희집건물이가게권리금까지팔면 잘팔면8억 못팔면6억좀넘게는팔릴꺼예요 근데여기지방이예요 큰덩어리팔리기힘들고 그건물에2억짜리땅이하나더있는게 저희재산이고 아빠위자료2억주느라대출한거랑해서 빚이4억쯤있어요 엄마는장사해서빚값고나서 가게정리하고 다른지역가서살겠다는데 5년이상걸릴걸로예상해요 장사도그래도아직이지방에선잘되는편인데 참 접기아깝조 엄마17년피땀인데 아무튼 걱정이예요 엄마가이지방정리다하고떠나기전에 사건이터질까봐 정말아빠만없으면정말행복한가정입니다 이글이 다음에혹시나 저랑엄마에게무서운일이생겼을때 증거자료가됫음좋겠네요 제핸드폰에통화녹음다있어요
아빠가죽어버렸으면좋겠어요
제가이상해보이는분들도계실꺼예요
뉴스나영화나보던 부모를살해하는게 이해가가요
저희가족은아빠만없으면 남부럽지않은
평범한가족이예요
어릴땐아빠가하는자영업으로
네식구가먹고살았습니다
17년전부터는엄마가식당을운영하셨고
식당이대박났어요
돈을 많이벌어요
엄마말로는아빠가원래엄마를때리고심심하면욕하고
그러셨다는데
엄마가돈을많이벌기시작한후로는
자격지심이생겨더심해요
원래술을거의매일드시는데
십몇년전부터술을많이드시고나면
주사인듯한데 폭언폭력을더심하게하세요
엄마가고생한덕에3층건물을크게지었어요
1층2층은가게고 3층은저희가살아요
가게가너무바빠서 엄마는하루종일일하고
결국지금은온갖병을다가지고있어요
병원에서허리는연골을너무많이써서 할머니들연골같데요
류마티스관절에 손이부으면저리고주먹이안쥐어져요
이렇게힘들고바쁜데도아빠는 술드시면저녁장사시간바쁠때도3층으로밥가져오라고해요
밥상차리고잇는데좀늦었다고
1층내려와서손님들그렇게많고가게일하는이모분들도다있는데서 엄마한테밥상을던저요
제가아빠잡고있으면
김치국물이며음식범벅이되서도엄마는 샤워하고와서
바쁘니까다시일을하고 아빠는또술드시러가거나
그냥자요 이런적제가본게여러번이네요
술취하면2층가서도식당홀에서주무시는데
바빠서2층에손님이올라가도 아무리제가깨워도
안일어나세요
결국그날2층에손님못받거나
아빠가리는판여러개처서조마조마하며손님받아요
저지금학생아니고30이다되어가요
어른들불륜이며 뭐 다들연애하시는그런거다알아요
엄마랑같이가게를하는데 그러다보니이모들얘기 손님들얘기많이듣고 엄마랑은완전친구처럼지내서
남들보다 그런부분더잘알아요
제가아는엄마는 바람을핀적은없어요
손님관리는하조 가끔차도마시고
문자도보내고 노래방에이모들이랑손님이랑다같이간적도여러번있어요 뭐 좋지않은거긴하조
근데 선을넘은적은 제가바로옆에서항상봐도
한번도 지나치다싶은적은없어요
아빠는 의처증이걸리셨네요
어디갔다왔니 누구랑있었니 뭐햇니
잠을못자게해요
가게마치고3층가면 술기운이올라서ㅈ앉아잇어요
저는방에가라그러고 엄마잡고얘기를해요
했던말무한반복
그렇게 아침까지밤새워 무한반복얘기해요
얘기하다뭐집어던지고욕하고때리려고하고
저도걱정되서같이밤새요
엄마때리려고하는순간마다제가보고있다가
나타나서말려요 그럼저한테방에가라고소리지르고
엄마데리고1층이나2층으로가서문을잠궈요
그럼저도따라가서문에귀를대고쪼그려앉아서몇시간을또지키고있어요
그렇게아침이되면 엄마는또 바쁘니까 일하고
아빠는자요
밤까지
엄마는밤새잠도못자고
또바쁘게일하고오면
아빠는엄마마치기얼마전에깨서또
술을이미드시고는 엄마를앉히고
무한반복얘기를또 밤새하세요
이렇게2~3일 반복 지치조참
아빠가하시는가게는 점점손님이없어요
그냥아빠용돈벌이나겨우하는정도
크게는아니고 작게는밥값 술값내기
크게한다면1~200정도로도박잘하시고
음주운전 정말많이걸려서벌금정말여러번냈어요
어릴땐 노름(도박) 할돈안준다고엄마때리던기억도나네요
다생략하고
현재몇년전상황부터그냥얘기할게요
엄마랑아빠 이혼하셨어요
저시집갈때까지는엄마가참으려고했는데
정말미안한데 너시집가고나면이혼하겠다고
나도꼭 이혼하는데돕겠다그랬는데
그전에엄마가다른남자가생겼어요
물론엄마가잘못한거조
근데저는엄마가이때까지참아준것만으로도
대단하고존경쓰럽지 전혀 엄마가잘못했다고생각안해요
이혼하기까지 참힘들었어요
엄마는만나는아저씨랑그런사이아니다
내가앞으로밖에절대안나가겠다 집에만있겠다
같이잘살자 애원하고빌었는데
아빠가 더심하게 때리고욕하고
자는데 작은칼이나가위 뒷호주머니에넣어놓고자고
눈뜨면엄마한테가위겨누고
항상 칼 가위 주위에숨겨놓고있고
저한테도무한반복얘기설교잘하시는데
또제방에와서설교하시다가주머니에서과도를꺼내
저한테겨누셨어요 제가너무놀라서
오빠를불렀조 오빠~~~ 고함지르니까
오빠가와서 아빠랑힘겨루기로겨우칼을뺏았어요
칼뺏는도중에오빠한테도칼을겨눴조
작은과도지만 저 진짜너무놀랐어요
저희집은지방이고
오빠는9년째만나 결혼생각하는언니가있는데
언니는도시에살아요
언니가 저희집에놀러왔는데
낮부터술취해서아빠가언니를앉혀놓고또설교를해요그래서오빠가언니한테방에들어가있어라그러니까
언니보는앞에서오빠때려서 오빠가잠시
정신을잃은적이있어요
언니집안은 의사 선생님집안이예요
이런거상상도못하고 언니도착한데
오빤 이사건이후로 아빠랑말도안하고
원래도부부사이일이라며 엄마아빠일관섭안해요
이혼서류를엄마가300만원쯤인가?
주고법으로만들어왔어요
무조건이혼이조뭐
아빠가빌어요
평소에도원래술취해서온갖짓다해놓고
제가말안한일들 정말많아요
그래놓고술깨면빌어요
항상술깨면 내가언제그랬냐고안그랬다고
미안하다그러세요
그리고 몇시간안가서술먹고돌변
이게정기적으로그래요
한달에15일은정상이다가
15일은 매일술에취해있어요
무한반복 우린아빠가술취한15일을
또병에걸렸다고표현해요
아무튼 이혼서류보고놀랬나봐요
울고빌며 인혼안하겠다고매달려요
몇일있다가엄마가 이혼서류찢으면서
잘살아보자고 이제다시는술안먹는조건으로
법원에도이혼취소절차밢고
아빠한테취소했다그랬어요
그말이떨어지기무섭게표정이진짜
싹변했어요 다시무서운아빠로돌아왔어요
또 반복이네요
또그생활이시작됫어요
엄마가다시200인가? 더들여서
이혼신청했어요
아빠는현금2억받고 이혼하셨어요
참 보탬이안되던아빠
그성격에빚만지고살성격인데
엄마덕에큰돈갖고나가네요
근데참.. 진짜사람이뭐저래요
안나가고벼텨요집에서
아빠가2층에서이불펴고자다가3층와서또자다가
아빠가큰총을소유하고계세요
허가된총이예요
예전에불법이지만그걸로산에서비둘기잡아오고그랬어요
어느날은 제가3층에서내려오면서
아빠감시하느라2층을몰래보는데
그큰총을들고있는거예요
저를보더니 총을들고밖으로나와요
제가놀래서1층으로뛰어가서엄마도망가라고
같이밖으로도망갔어요
그뒤에오빠랑저랑가서 아빠붙잡고
차에총싣고 동네산밑에가서하늘로
오빠가총쐈어요 진짜총알이장전되있었네요
저는태어나서총소리실제로처음들어봤어요
그뒤로도사건이많은데생략하고
아빠가집에서나가셨어요
그리곤 자주찾아오시조
와서 문이랑유리부수고
저는아빠가잠시보이면바로경찰에전화해요
저희가게앞에순찰해달라고
엄마한테또가려는아빠를제가말리니까
저한테빈콜라병을들어요 제머리에칠듯이
제가또고함질러서오빠가와서아빠팔을잡았어요
오빠가힘으로아빠팔을꽉잡으니까
아프다며 오빠팔을깨물어서피가살짝났어요
오빠가놀래서아빠팔놓으니까
주위에돌맹이를자꾸집어들곤오빨위협해요
그러다경찰이왔고 아빠는진단서를끊어서
아들이팔을비틀었다며 신고하네요
정말사건으로까지올라갔다가
술깨고나서 다음날 사건취소하셨어요
어느날은 뭘들고찾아오세요
제가뺏았조
휘발유네요
불지르겠다고..
이제찾아올때마다 오늘저녁7시에가겠다
이런식으로저한테선전포고를하고오세요
경찰불러노으라고
저는진짜경찰부르고 아빠도진짜오세요
경찰이아빠잡아서집에데려다드리고
어느날은경찰도없는데찾아와서
제가2층에손님도있지만
2층에엄마피신시키고 저도2층으로도망가서
문잠궜어요 아빠도문두드리고차고난리
손님들도놀래서같이맘졸이고있는데
경찰이와서아빠데려갔어요
여기참좁은동넨데 부끄러워요
어느날은 저희주방에서쓰는큰칼을갖고
저녁장사시간에와요
낮에전화로아빠랑다퉜었는데
저녁에주방으로해서가게로들어왔어요
그때남자애제고등학교동창도임산부아내랑저희집에밥먹고있었는데
아빠가큰칼갖고 저어딧냐며 쫓아오고저는도망가는거다봤어요 미치겠어요
회식하시는회사 차장님도 제가도망갔다와서
또일하니까 아빠냐고 너진짜간크다고 또일하냐고
놀리듯이말해요 주위사원들이저안쓰럽게처다보고
그팀들그뒤로저희집에안오네요
지금은이혼한지4년쯤지났어요
손님많이떨어졌어요
경기도나빠졌지만 참 소문이더럽게났조
지금있는손님 유지하려고
엄마랑저진짜애쓰고있어요
지금도아빠는협박전화계속오세요
찾아오겠다 아님 아빠한테와라얘기좀하자
저는아빠가술안취했다싶을때
한달에두어번쯤찾아가봐요
다정하게잘지내다오는데
그한달중15일술취했을때가면 도망나오기바쁘조
아빠한테가면서도 무서워서방안에는잘안들어가요
아빠한테가면서스스로도생각해요
나도참대단하다고
그렇게일을많이겪고도또찾아가보는내가참
근데1년전쯤에는
또아빠가술먹고전화와서막 이상한얘기해서
무서워서진짜잘안그러는데
평소에나는항상대꾸안하거나
맘엔없지만아빠달래는데
그날엔너무짜증이나서 같이화냈어요
진짜왜그러냐고 그러지좀말라고
니가안오면찾아갈테니까 지금아빠한테오래요
아빠가찾아오면엄마가또불안해하니까
그냥제가또갔어요 술먹은거알면서
제가가니까방에고개숙이고앉아있네요
제가방에는안들어가고가까이가니까
갑자기큰칼을꺼내서저한테쫓아와요
진짜 너무놀래서 그날표정이며
진짜빠르게달려오는거며 그날생각하면미치겟어요
그날은진짜제가신발벗고방에들어갔으면
끔찍했을듯해요 저는도망쳣고
그렇게끝났네요
무슨일생길때마다 경찰들이사진찍고
다기록은해놨는데
법이란게참
누가진짜다치거나 죽거나일이일어나야지만
사건이되네요
아니라해도 감방살다나오면보복이두렵고
정신병원가두려해도 사건이일어났을때긴급체포해야가능하고 근데긴급체포하다 몸싸움이런거땜에
병원에서그런거도꺼려한다던데 자기들법정으로간다고
아무튼
지금은나아졌어요조금
협박전화는2달에한번쯤와요
근데 더무서운게
아빠가2억을다썼어요
도박으로6개월쯤사이7천만원날린거
제가알고있고
지금도계속
가요방다니세요
제가아빠술안먹었을때핸드폰몰래보면
가요방여자랑카톡하고
뻔해요아빠술먹음제정신아닌건누구라도한번보면알아요 돈도막주고
아무튼 도박도 7천만원제가아는전후로
많이햇고 술집에서하루에1~200씩쓰고
지금은전세금3500만원인가빼고는
돈하나도없어서
보험들어가는거
보험담보로대출해서쓰고계세요
제가아는것만해도1500만원이상은
보험대출로썼는데
지금은제가아빠한테안간지2달쯤되서
얼마나더썼을지모르겠네요
돈다쓰고하나도없으면
저희죽이러이고아빠도자살할까봐
너무불안해요
전화올때마다 죽일꺼다
보통은 너희엄마는내가꼭 죽이고
나도죽을꺼다 데리고하늘나라갈꺼다
이말꼭하시거든요
혹시나해서아빠전화오면무조건녹음해놨는데
엄마가죽고나서면 녹음이건뭐
다무슨소용이예요
무서워요
저희집건물이가게권리금까지팔면
잘팔면8억
못팔면6억좀넘게는팔릴꺼예요
근데여기지방이예요 큰덩어리팔리기힘들고
그건물에2억짜리땅이하나더있는게
저희재산이고
아빠위자료2억주느라대출한거랑해서
빚이4억쯤있어요
엄마는장사해서빚값고나서
가게정리하고 다른지역가서살겠다는데
5년이상걸릴걸로예상해요
장사도그래도아직이지방에선잘되는편인데
참 접기아깝조
엄마17년피땀인데
아무튼 걱정이예요
엄마가이지방정리다하고떠나기전에
사건이터질까봐
정말아빠만없으면정말행복한가정입니다
이글이
다음에혹시나
저랑엄마에게무서운일이생겼을때
증거자료가됫음좋겠네요
제핸드폰에통화녹음다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