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남친 둘다20대 중반이고, 만난건 1년넘게 만났어요.. 많이사랑했어요 받는게없어도 그저좋고 그사람 잘난거없어도 사랑했어요 많이.. 의지도많이했구요 그런데어제 남친과 카톡하는데 뜬금없는 카톡이 왔어요 "만나줘ㅠㅠㅠㅠ" 이렇게요.. 느낌이이상해서 집요하게 물어보니 처음엔 횡설수설하더니 사실대로말하더라구요 전여친에게 연락이와서 자기가 보자고했다고. 만나기전에 말할생각이였다고. 만나지말라고하면 안만났을거라고. 궁금하기만할뿐 아무감정없다고. 미안하다고.. 저도이별을해봤기때문에 정말 아무감정이없다면 만나달라는 식으로는 말안한다는걸 잘알죠.. 그저께 선물과편지도 건넨사람이.. 눈물만 계속흐르네요 당분간연락하지말라고했는데, 저는어느새 마음의 준비하고있고 용서를구한다해도.. 지금도이렇게아픈데 더많은시간을 함께하면 더아플거같아 두렵네요... 정말사랑했었고..지금도 사랑하는데, 헤어져야할까요..
전여친을 못잊은거같은 남자친구..
저와남친 둘다20대 중반이고,
만난건 1년넘게 만났어요..
많이사랑했어요 받는게없어도 그저좋고 그사람 잘난거없어도 사랑했어요 많이.. 의지도많이했구요
그런데어제 남친과 카톡하는데 뜬금없는 카톡이 왔어요
"만나줘ㅠㅠㅠㅠ" 이렇게요..
느낌이이상해서 집요하게 물어보니
처음엔 횡설수설하더니 사실대로말하더라구요
전여친에게 연락이와서 자기가 보자고했다고. 만나기전에 말할생각이였다고. 만나지말라고하면 안만났을거라고. 궁금하기만할뿐 아무감정없다고. 미안하다고..
저도이별을해봤기때문에 정말 아무감정이없다면 만나달라는 식으로는 말안한다는걸 잘알죠..
그저께 선물과편지도 건넨사람이.. 눈물만 계속흐르네요
당분간연락하지말라고했는데,
저는어느새 마음의 준비하고있고
용서를구한다해도.. 지금도이렇게아픈데
더많은시간을 함께하면 더아플거같아 두렵네요...
정말사랑했었고..지금도 사랑하는데,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