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3여학생입니다.9월달이되면 원서접수기간이되죠 ?ㅎㅎ 고민이많아집니다 물론 언니오빠들도 다겪엇던시기였겠죠 전문대냐 사년제냐 네 제고민은 대학입니다그치만 그냥 대학고민은아닙니다...긴 저의 속마음좀 들어주세요 ㅠ 충고좀해주세요 오래전부터 전문대를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원하는 학과를 말하긴 조금 그래서 그얘기는 하지않겠습니다. 면접도 필요한학과고 면접준비도 만만치안아요 거의 찾아본전문대가 다 면접을 봐서 ...전문대생각하고잇었는데 원서접수기간다가오면서 전문대냐 사년제냐 성적이 3~4 등급사이입니다. 높은것도 아니고 낮은것도아니고 어정쩡해서 4년제를 쓰기도모하고 전문대쓰기엔은 성적이 살짝 아깝기도 하고 자!여기까지는 그냥 흔한 고민이겠지만... 저는 이름있는대학 흔히 사람들이 들어서 알만한대학교를 넣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죠 저는 그런대학교 갈성적이 되지않아서 넣지도 못하죠 근데 저는 그런대학 못갈빠에는 전문대를 가자는생각입니다.요즘은 너무대학교가많아서 제가들어갈 성적대의 4년제도 물론잇죠 근데...멀다는거리 둘째치고 안되는 성적 맞처서 4년제가면 시간아깝고 돈아깝고 뭔지랄이야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이런생각한 저도 한심하다고 보일수도있겠지만요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깐요 머리되고 능력되면 사년제 가는게 맞죠 당연히 근데왜 높은 성적대아니면서 그래도 사년제가야된다고 생각하는건지...나는 더공부하고 싶어서 4년제가고 싶다면 4년제를 가도 되겟죠 전문대는 무시하고 덜배웟다고 .....ㅋ무슨기준으로요?왜대학을 2년제냐 4년제냐 나눠요?ㅋ배울게만으면 4년제를가면되고 2년제를 가도 충분히 배우고 익힐수있다면 2년제 가면 되는거지 왜그걸 기준을 나누고 사람을깔보고 덜배웟다고 생각하고...대체 저는 이해가안가요....친척언니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학렵이 밥먹여준다 공부해라 그말을 듣는데 먼가....슬프더군요.결국 이런세상을 어른들이 만들어가고잇지안나는생각...그래서점점더 이세상이 학력을 따지고 사람을 숫자로 메기고 알파벳으로 메기고 언제인가부터 모르겠지만 첫만남부터 대학을 어디나오셧냐고 묻고, 어느 대학교 넣을꺼니?알지못하는 대학교이름말하면 아... 사람을 낮게보고 아는이름 대학교말하면 마치 뭐 대단한것을본마냥 오~ 하면서 공부 잘했구나 물론 모든사람이그렇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그렇지만 언제부터 이런세상이되었을까요...세상비판하는 꼬맹이 말처럼들리시겠지만...그나이때 다들하는 생각이다... 공부를 못한다는것이 부끄러운일인가요... 부모님께 죄송하다는생각이듭니다. 자랑스러운 딸이 되지못한게다른 사람들이 저희부모님한테 자기자식 알만학대학대면서 지자식 여기들어갔다자랑하고,뭐 우리애가 똑똑해서 학교에서 전교권에 든다 이런말하면 저희부모님은 뭐 할말이 없겠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럴때 저희부모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그런생각하니까 눈물나더라구요...뭐 내세울게있어야 내세우지....어른들이 저보고 착한딸이라고 하지만...뭐그게 자랑입니까?내색하시진 않으셧지만....곧잇음 원서너을때되니까 부모님한테 물어보시겠죠 딸 어디대학 너엇냐 ....저희엄마 부끄러우실텐데....진짜 맘이 너무 아파요 들어보지도 못한대학 말할 저희엄마 아빠 생각하니까...제가원망스러워요 그래서 든생각이 나는 아기 낳지말아야겟다 아기나으면 너무 세상이 힘들어질꺼같아요 그럼 그아픈 모습 봐야되고.... 제얘기를 얼마나 들어주실지 모르겠어요.....철없는 꼬맹이 말이다 생각하시고 충고부탁드립니다...
고3입니다.제발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고3여학생입니다.
9월달이되면 원서접수기간이되죠 ?ㅎㅎ 고민이많아집니다
물론 언니오빠들도 다겪엇던시기였겠죠
전문대냐 사년제냐
네 제고민은 대학입니다
그치만 그냥 대학고민은아닙니다...긴 저의 속마음좀 들어주세요 ㅠ 충고좀해주세요
오래전부터 전문대를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원하는 학과를 말하긴 조금 그래서 그얘기는 하지않겠습니다. 면접도 필요한학과고 면접준비도 만만치안아요 거의 찾아본전문대가 다 면접을 봐서 ...
전문대생각하고잇었는데 원서접수기간다가오면서 전문대냐 사년제냐
성적이 3~4 등급사이입니다. 높은것도 아니고 낮은것도아니고 어정쩡해서 4년제를 쓰기도모하고 전문대쓰기엔은 성적이 살짝 아깝기도 하고
자!여기까지는 그냥 흔한 고민이겠지만...
저는 이름있는대학 흔히 사람들이 들어서 알만한대학교를 넣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죠
저는 그런대학교 갈성적이 되지않아서 넣지도 못하죠
근데 저는 그런대학 못갈빠에는 전문대를 가자는생각입니다.요즘은 너무대학교가많아서 제가들어갈 성적대의 4년제도 물론잇죠 근데...멀다는거리 둘째치고 안되는 성적 맞처서 4년제가면 시간아깝고 돈아깝고 뭔지랄이야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생각한 저도 한심하다고 보일수도있겠지만요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깐요
머리되고 능력되면 사년제 가는게 맞죠 당연히
근데왜 높은 성적대아니면서 그래도 사년제가야된다고 생각하는건지...나는 더공부하고 싶어서 4년제가고 싶다면 4년제를 가도 되겟죠
전문대는 무시하고 덜배웟다고 .....ㅋ
무슨기준으로요?왜대학을 2년제냐 4년제냐 나눠요?ㅋ
배울게만으면 4년제를가면되고 2년제를 가도 충분히 배우고 익힐수있다면 2년제 가면 되는거지
왜그걸 기준을 나누고 사람을깔보고 덜배웟다고 생각하고...
대체 저는 이해가안가요....친척언니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학렵이 밥먹여준다 공부해라
그말을 듣는데 먼가....슬프더군요.결국 이런세상을 어른들이 만들어가고잇지안나는생각...
그래서점점더 이세상이 학력을 따지고 사람을 숫자로 메기고 알파벳으로 메기고
언제인가부터 모르겠지만 첫만남부터 대학을 어디나오셧냐고 묻고, 어느 대학교 넣을꺼니?
알지못하는 대학교이름말하면 아... 사람을 낮게보고
아는이름 대학교말하면 마치 뭐 대단한것을본마냥 오~ 하면서 공부 잘했구나 물론 모든사람이그렇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렇지만 언제부터 이런세상이되었을까요...
세상비판하는 꼬맹이 말처럼들리시겠지만...그나이때 다들하는 생각이다...
공부를 못한다는것이 부끄러운일인가요...
부모님께 죄송하다는생각이듭니다. 자랑스러운 딸이 되지못한게
다른 사람들이 저희부모님한테 자기자식 알만학대학대면서 지자식 여기들어갔다자랑하고,뭐 우리애가 똑똑해서 학교에서 전교권에 든다 이런말하면 저희부모님은 뭐 할말이 없겠구나 하는생각이들더라구요. 그럴때 저희부모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런생각하니까 눈물나더라구요...뭐 내세울게있어야 내세우지....
어른들이 저보고 착한딸이라고 하지만...뭐그게 자랑입니까?
내색하시진 않으셧지만....곧잇음 원서너을때되니까 부모님한테 물어보시겠죠
딸 어디대학 너엇냐 ....저희엄마 부끄러우실텐데....진짜 맘이 너무 아파요
들어보지도 못한대학 말할 저희엄마 아빠 생각하니까...제가원망스러워요
그래서 든생각이 나는 아기 낳지말아야겟다
아기나으면 너무 세상이 힘들어질꺼같아요
그럼 그아픈 모습 봐야되고....
제얘기를 얼마나 들어주실지 모르겠어요.....
철없는 꼬맹이 말이다 생각하시고 충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