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다하고 사귀는거처럼 지내다가 막판에 좀 안 좋게 끝났는데 앞으로 다른 지역에 살기도하고해서 볼 일 없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맘이 좀 불편해서 화해좀 하고 잘 지내란 말 같은거 하고 싶은데 연락하면 싫어하려나?? 나중에 할 결혼식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고.. 같은 회사였는데 막판에 사이 안좋아서 끝낼 때가 퇴사할때랑 곂치거든 근데 사이 틀어지고 한동안은 일관련이든 뭐든 아무말도 서로 안하다가 퇴사 1,2주 전부터는 한번씩 나한테 일 관련으로 든 뭐든 말을 걸더라고 커피도 굳이 다같이 주는 척하면서 나까지 주고 (보통 자기 거만 챙겨먹음) 암튼 그렇게 말걸어도 계속 쌩깠어 난... 지금 2달 정도가 지나긴했는데 오랜만에 연락해서 그 땐 내가 유치하고 미안했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면 싫으려나 ...? 어차피 안 볼 사인데 왜 풀려고 하냐고 할지 모르 겠는데 그래도 사람이 끝매듭이 좋아야지 ... 암튼 여자분들 조언 부탁이요 ㅠㅠ
사이 엄청 좋다가 막판에 안좋게 끝났는데
막판에 좀 안 좋게 끝났는데
앞으로 다른 지역에 살기도하고해서
볼 일 없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맘이 좀 불편해서 화해좀 하고 잘 지내란 말
같은거 하고 싶은데 연락하면 싫어하려나??
나중에 할 결혼식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고..
같은 회사였는데 막판에 사이 안좋아서
끝낼 때가 퇴사할때랑 곂치거든
근데 사이 틀어지고 한동안은 일관련이든
뭐든 아무말도 서로 안하다가
퇴사 1,2주 전부터는 한번씩 나한테 일 관련으로
든 뭐든 말을 걸더라고 커피도 굳이 다같이 주는
척하면서 나까지 주고
(보통 자기 거만 챙겨먹음)
암튼 그렇게 말걸어도 계속 쌩깠어 난...
지금 2달 정도가 지나긴했는데
오랜만에 연락해서 그 땐 내가 유치하고
미안했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면
싫으려나 ...?
어차피 안 볼 사인데 왜 풀려고 하냐고 할지 모르
겠는데 그래도 사람이 끝매듭이 좋아야지 ...
암튼 여자분들 조언 부탁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