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졸 취업후 대기업에서 2년차로 일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전에 고졸취업의 고단함?에 대해 쓴글이 잠깐 오늘의톡?에 올랐었는데 기억하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네요 회사생활 좀 해보신분은 느끼실지 모르겠네요 매일 증거남기기가 업무가 되버린 느낌이네요 책임지지않으려고 메일도 작성해야하고 내 선에서 처리하려고 하다가 덤터기쓰기도하구요 참조없이 메일보냇다가 무시당하기 일쑤입니다. 이게 어른들의 세계인가 그냥 서로 적당히 양보하면서 일할 순 없는건가 점점 저도 책임질 수 없는일은 기피하고 떠넘기고있네요 특히 속상한건 다른 친구들의 고민듣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점이예요 저보다 늦게들어온 사원이 회사에 불만?을 가지고 얘기하면 부담스러워서 대답도 회피하게되요 이래서 직장동료는 직장동료일 뿐이라고하나봐요 후...매일매일 전쟁터같은 곳에서 지쳐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제감정을 제대로 쓰지도못했네요 다들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1
책임지지않기위해 일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여자입니다.
전에 고졸취업의 고단함?에 대해 쓴글이 잠깐 오늘의톡?에 올랐었는데 기억하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네요
회사생활 좀 해보신분은 느끼실지 모르겠네요
매일 증거남기기가 업무가 되버린 느낌이네요
책임지지않으려고 메일도 작성해야하고
내 선에서 처리하려고 하다가 덤터기쓰기도하구요
참조없이 메일보냇다가 무시당하기 일쑤입니다.
이게 어른들의 세계인가 그냥 서로 적당히 양보하면서
일할 순 없는건가
점점 저도 책임질 수 없는일은 기피하고 떠넘기고있네요
특히 속상한건 다른 친구들의 고민듣기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점이예요
저보다 늦게들어온 사원이 회사에 불만?을 가지고
얘기하면 부담스러워서 대답도 회피하게되요
이래서 직장동료는 직장동료일 뿐이라고하나봐요
후...매일매일 전쟁터같은 곳에서 지쳐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습니다.
제감정을 제대로 쓰지도못했네요
다들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