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잠자기 겁나서 다시옴ㅋㅋㅋ 왜 겁나는지는 차차 읽어보면 알 수 있음 추천이나 댓글은 없지만 눈팅하니까 뭐.... 계속 봐주는 사람들이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계속 쓸거임ㅋㅋ 어차피 이건 사람들 심심할때 보라고 쓰는 거니까ㅋㅋㅋㅋ 꿈에서 깨고 나니까 아침이였는데 알람이 울리기 몇분 전이였음 보통 알람이 울리기전에 일어나 본 적이없어서 신기해하면서 등교 준비를 함 그러고 아침에는 잘 버티다가 점심먹고 난 후 친구랑 수다를 떨다가 다음 교시에 잠이 들었음 잠들기 전에 친구랑 수다 떤게 기억나서 이거 호한테 이야기해주면 좋아하겠다 하면서 눈을 감았음 그러다가 몇 초 후 눈을 떴는데 내가 숲에 있었음 어떤 돌 위에 앉아있었는데 돌인데도 푹신한 느낌이있어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음 한동안 그 자세로 있다가 슬슬 일어나려는데 저 멀리서 호가 오는게 보였음 나를 보고 달려오는데 그 달려오는 속도가 장난아니게 빨랐음 그 때도 꿈인 걸 인지했기에 딱히 별 신경은 안 썼음 호는 나보고 반가워하면서 집으로 데리고 감 또 둘이서 테이블에 앉아서 한참 이야기하다가 영화 '아바타' 이야기가 나왔음 나온지 한참 지났지만 거기 배경이랑 그 꿈 속 배경이랑 비슷해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음 그런데 호 표정이 씁쓸해지더니 반응이 영 시원찮았음 그래서 나가 호 기분 맞춰주려고 일부러 밝은 톤으로 아 그거 다 가짜잖아 이런 곳처럼 실제로 있었으면 내가 살았을텐데 라는 식으로 말함 그랬더니 호 표정이 밝아지면서 그럼 여기서 살아라고 함 그 때 내 팔뚝을 잡고 이야기했는데 진짜 세게 잡아서 아프다고 느꼈음 원래 꿈에서는 아무것도 못 느낀다고 했는데 왜 아픔을 느꼈는지 알길이 없음 그 때 아 더이상 여기있으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꿈에서 깨야지 했는데 안 일어나는 거임 당황해서 호를 쳐다보니까 그 전 꿈처럼 울먹거리더니 가지말라고 했음 그 말 듣고 아무 생각도 안나서 가만히 있었는데 내 친구가 나를 흔들어 깨움 일어나니까 5,6교시 지나서 7교시 시작하기 전 쉬는 시간이었음 7교시가 체육이라 친구가 깨워줬는데 일어나자마자 친구한테 고맙다고 함 그러곤 체육을 하러 갔음 원래 여학생들의 체육시간은 수다시간이잖슴 늘 그랬던거와 같이 수다를 떨고있었는데 내 짝이었던 애가 나한테 혹시 꿈 꿨냐고 무슨 꿈 꿨냐면서 그럼 내가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내가 잘 때 팔을 책상위에 두고 쭉 펴서 자는데 6교시 쯤에 내가 자면서 왼쪽손으로 오른쪽 팔뚝을 꾹 잡고 잤다는 거임 진짜 계속 그러고있어서 나중에 팔 저릴까봐 내 짝이 손을 펴주려고 하는데 손이 힘을 꽉 줘서 움직이지 않았다고 함 도저히 안되서 포기하고 수업듣다가 다시 날 보니까 평소처럼 팔 쭉 피고 자서 그냥 꿈을 꿨는갑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함 그 말 듣고 좀 헐 뭐지...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구구절절 말하기 귀찮아서 잘 모르겠다하고 넘어감 그러고 한 달이 지났음 그 꿈은 한 달간 꾸지 않아서 잊고 있었던 차에 내가 영화 '아바타'를 다운받아서 다시 봄 내가 호한테 '아바타'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그 날따라 호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음 자기 전까지 호를 만나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서 잠이 들었고 역시 그 날 꿈에도 호를 만날수 있었음 꿈중독을 보면 사람마다 능력이 있는데 나는 그런 능력이 없었음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능력은 꿈속을 자유자제로 들어가는 거였는 듯 난 어렸을 때부터 잠이 오지 않아도 잠을 잘 수 있어서 그거랑 연결된 건가 싶기도 함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 쓰다보니 일기쓰는 거 같이 재밌네ㅋㅋㅋㅋ 굿밤
꿈중독인 것 같은 꿈 꾼 후기2
안녕
잠자기 겁나서 다시옴ㅋㅋㅋ 왜 겁나는지는 차차 읽어보면 알 수 있음
추천이나 댓글은 없지만 눈팅하니까 뭐.... 계속 봐주는 사람들이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계속 쓸거임ㅋㅋ
어차피 이건 사람들 심심할때 보라고 쓰는 거니까ㅋㅋㅋㅋ
꿈에서 깨고 나니까 아침이였는데 알람이 울리기 몇분 전이였음
보통 알람이 울리기전에 일어나 본 적이없어서 신기해하면서 등교 준비를 함
그러고 아침에는 잘 버티다가 점심먹고 난 후 친구랑 수다를 떨다가 다음 교시에 잠이 들었음
잠들기 전에 친구랑 수다 떤게 기억나서 이거 호한테 이야기해주면 좋아하겠다 하면서 눈을 감았음
그러다가 몇 초 후 눈을 떴는데 내가 숲에 있었음
어떤 돌 위에 앉아있었는데 돌인데도 푹신한 느낌이있어서 일어나고 싶지 않았음
한동안 그 자세로 있다가 슬슬 일어나려는데 저 멀리서 호가 오는게 보였음
나를 보고 달려오는데 그 달려오는 속도가 장난아니게 빨랐음
그 때도 꿈인 걸 인지했기에 딱히 별 신경은 안 썼음
호는 나보고 반가워하면서 집으로 데리고 감
또 둘이서 테이블에 앉아서 한참 이야기하다가 영화 '아바타' 이야기가 나왔음
나온지 한참 지났지만 거기 배경이랑 그 꿈 속 배경이랑 비슷해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음
그런데 호 표정이 씁쓸해지더니 반응이 영 시원찮았음
그래서 나가 호 기분 맞춰주려고 일부러 밝은 톤으로 아 그거 다 가짜잖아 이런 곳처럼 실제로 있었으면 내가 살았을텐데 라는 식으로 말함
그랬더니 호 표정이 밝아지면서 그럼 여기서 살아라고 함
그 때 내 팔뚝을 잡고 이야기했는데 진짜 세게 잡아서 아프다고 느꼈음
원래 꿈에서는 아무것도 못 느낀다고 했는데 왜 아픔을 느꼈는지 알길이 없음
그 때 아 더이상 여기있으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꿈에서 깨야지 했는데 안 일어나는 거임
당황해서 호를 쳐다보니까 그 전 꿈처럼 울먹거리더니 가지말라고 했음
그 말 듣고 아무 생각도 안나서 가만히 있었는데 내 친구가 나를 흔들어 깨움
일어나니까 5,6교시 지나서 7교시 시작하기 전 쉬는 시간이었음
7교시가 체육이라 친구가 깨워줬는데 일어나자마자 친구한테 고맙다고 함
그러곤 체육을 하러 갔음
원래 여학생들의 체육시간은 수다시간이잖슴
늘 그랬던거와 같이 수다를 떨고있었는데 내 짝이었던 애가 나한테 혹시 꿈 꿨냐고 무슨 꿈 꿨냐면서 그럼
내가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내가 잘 때 팔을 책상위에 두고 쭉 펴서 자는데 6교시 쯤에 내가 자면서 왼쪽손으로 오른쪽 팔뚝을 꾹 잡고 잤다는 거임
진짜 계속 그러고있어서 나중에 팔 저릴까봐 내 짝이 손을 펴주려고 하는데 손이 힘을 꽉 줘서 움직이지 않았다고 함
도저히 안되서 포기하고 수업듣다가 다시 날 보니까 평소처럼 팔 쭉 피고 자서 그냥 꿈을 꿨는갑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함
그 말 듣고 좀 헐 뭐지...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구구절절 말하기 귀찮아서 잘 모르겠다하고 넘어감
그러고 한 달이 지났음
그 꿈은 한 달간 꾸지 않아서 잊고 있었던 차에 내가 영화 '아바타'를 다운받아서 다시 봄
내가 호한테 '아바타'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그 날따라 호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음
자기 전까지 호를 만나고 싶다 라고 생각하면서 잠이 들었고 역시 그 날 꿈에도 호를 만날수 있었음
꿈중독을 보면 사람마다 능력이 있는데 나는 그런 능력이 없었음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 능력은 꿈속을 자유자제로 들어가는 거였는 듯
난 어렸을 때부터 잠이 오지 않아도 잠을 잘 수 있어서 그거랑 연결된 건가 싶기도 함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ㅋㅋㅋ 쓰다보니 일기쓰는 거 같이 재밌네ㅋㅋㅋㅋ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