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었던 어제, 2시반쯤 전화드리니 아주 귀찮은목소리로 입금 먼저 하고 전화하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때부터 불친절 한걸보고 의뢰하지 말았어야했는데...하...
입금을 서둘러 한뒤, 원격 제어로 하란대로 했습니다.
돈은 제가내고 의뢰하는 입장이었지만, 잘좀 부탁한다는 마음에
아무리 틱틱말하고 끊고 귀찮은듯이, 짜증부리며 인스트럭션을 설명할때
정말 기분이 나빴지만 참고 예의바르게 대답했어요.
(정말 입금을 해서 계속 진행했지 아니면 중간에 그냥 안하고 싶을정도의 무례한 언행이었습니다.)
이후 광고엔 2시간이었지만 예상시간보다 제 컴퓨터가 느려서 (3월에 구매한 새랩탑인데..) 느려지니 6시나 6시반에 된다하더군요. 그러니 절대 손도대지말고 갔다가 적어도 6시에는 돌아와야지 안그러면 그냥 복구성공결론 지어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자리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지키고 있을거였기에 어디안가고 계속 손안대고 있을게요 했더니, 한번더 강조하고 6시반이 되자 더걸려서 7시가 될것 같다합니다.
엉덩이 화석될것 같았지만, 그래도 고생하신다 싶어서 7시까지 전화안받는일 없이 꼬박꼬박 하란대로 다 따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7시가 되자 전화가 오더니 (밑은 대화입니다)
사장) 지금 토요일인데 이거때문에 약속도있는데 지금 뭣도 못하고 그러니, 파일많은거 보여요? 아거기 보이잖아요. 그거 하나하나보면 답없으니까, 지금 빨리 대충보고 말해줘요.
저) 네? 말이요? 아 맘에 드는지 안드는지 말씀하시는거에요?
사장) 아거기 보고 지금 늦었으니까 빨리 한 1분만에 보고 말하라고요. 못해도 (그때 16분) 20분까지 빨리 말해요. 무슨말인지 알아 들었어요?? 알겠냐구요
저) 아..하하.. 말씀은 알아듣겠는데요, 조금 많이 바쁘신거 같아서 당황스럽네요.. 일단 최대한 빨리확인하고 전화드릴게요
사장) 뚝.
..... 이후 솔직히 5분 갈것도 없었습니다. 왜냐면 복구된 파일들을 스크롤로 해서 보니 잘 볼필요도 없었어요. 완전 왜 우리 인터넷 쇼핑하거나 웹서핑할때 조각조각같이 그림파일들이 저장되지 않습니까. 그런 파일들이 만여개였습니다. 동영상 복구된것도 저랑 관계조차없고 제가 클릭해서 본건지도 의심스러운 생소한 파일들이었으며, 무엇보다 모르는 사람 개인 사진들이 끼어있어 아주 당황스러웠습니다. 제 사진이라고는 옛날옛적 싸이가 궁금해 한번 들어가서 보고 이후에 안봤던 그런 썸네일 같은 사진들이 몇개 있었네요.....
하..... 이게 뭐지... 뭔데 이런게 만여개가 잇고 이걸 돈내고 복구하고... 이런 막대하는 서비스를 군말없이 참고있었지...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바로 전화걸었습니다.
사장) 에. (네도 예도아닌, 에)
저) 저, 지금 확인해보니, 제사진첩의 사진이 아닌 웹 광고나 쇼핑사진들 뿐인데.... (말안끝남)
사장)아니 그딴소리 필요없고 할거냐고 안할거냐고.
저) 아니 저도 왠만하면 하겠는데 저랑 관련된 사진들이 아닌것...
사장) 다 그쪽 핸드폰에서 복구된거니까 그런소리 필요없다고! 다 거기서 나온거야! 그런 의심을왜해! 버럭버럭버럭
저) 아..하하 의심이아니라 제사진들이 없으니 제가 물어볼순 있잖아요?
사장)아니 지금 다 거기서 복구된건데!!!!!그래서 할거냐고 안할거냐고!!! (분노조절장애 있는줄 앎...하..)
문자도 카톡도 보내서 마무리 지으려 (환불은 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했는데 완전 차단 잠수해논 상태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정말 이런 허위광고와 사기성을 띈건지 몬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작업비 받고 안되면 말고, 실상 환불을 아직까지 저는 못받은 상태이긴 하지만.
그무엇보다 욕하고 차단하고 버젓히 계속 장사하고 한다는게
저는 홧병이 나서 그꼴을 보고있자니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업체들 정말 문제입니다. 진정 사라져야해요.
집앞 경찰서 가보니 이런건 공공장소같이 많은사람들 속에서 욕먹은게 아니라 모욕죄도 성립안되고, 사기성을 띄고있는 자질이 없는 사람인지는 특별히 검사를 해야만 밝힐 수 있고하니 따로 제가 서에서 할수있는일도 없었습니다. 그저 고소장을 프린트해 주시며 24시간하는 큰 지역경찰서 가서 말은해보라고.. 해도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모르겠다고 아마 힘들거라고 합니다.
이걸보니 답이나왔습니다. 그 사장이라는 작자는 이렇게 막 일해도 되는걸 알고 성의없이 이상한 복구같지 않은 복구나하고 고객에게 욕하고 잠수타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겁니다.
휴대폰복구의뢰 사장한테 쌍욕을 들었어요!
읽기 거북한 맞춤법이 있을거에요 이해 부탁합니다..
평범 직장인입니다. 일을하다가 사진을 찍을일이 있었는데
메모리가 다되어 급한김에 사진 하나만 지운다는게 전체삭제를 해버렸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는걸 눈치채야했었는데.... 하...
이후 가족여행사진, 일적인사진, 개인적인 사진등 조카동영상을 포함해
모든게 날아간 것을 확인후 정말 머리가 ....백지가 되더군요.
어찌되었든 이것을 복구를 해야겠다 안되겠다 싶어서
폭풍 검색을 하였습니다. 직장때문에 원격으로 사진 복구를 한다는 곳을
발견하였고, 이곳에서 광고하기를 여기서 못복구하면 딴데는 절대 복구못한다고 되어있어
믿음직스럽더군요..
작업비 5만원에 10만원 사진+동영상 복구비가 써있었습니다.
토요일이었던 어제, 2시반쯤 전화드리니 아주 귀찮은목소리로 입금 먼저 하고 전화하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이때부터 불친절 한걸보고 의뢰하지 말았어야했는데...하...
입금을 서둘러 한뒤, 원격 제어로 하란대로 했습니다.
돈은 제가내고 의뢰하는 입장이었지만, 잘좀 부탁한다는 마음에
아무리 틱틱말하고 끊고 귀찮은듯이, 짜증부리며 인스트럭션을 설명할때
정말 기분이 나빴지만 참고 예의바르게 대답했어요.
(정말 입금을 해서 계속 진행했지 아니면 중간에 그냥 안하고 싶을정도의 무례한 언행이었습니다.)
이후 광고엔 2시간이었지만 예상시간보다 제 컴퓨터가 느려서 (3월에 구매한 새랩탑인데..) 느려지니 6시나 6시반에 된다하더군요. 그러니 절대 손도대지말고 갔다가 적어도 6시에는 돌아와야지 안그러면 그냥 복구성공결론 지어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자리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지키고 있을거였기에 어디안가고 계속 손안대고 있을게요 했더니, 한번더 강조하고 6시반이 되자 더걸려서 7시가 될것 같다합니다.
엉덩이 화석될것 같았지만, 그래도 고생하신다 싶어서 7시까지 전화안받는일 없이 꼬박꼬박 하란대로 다 따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7시가 되자 전화가 오더니 (밑은 대화입니다)
사장) 지금 토요일인데 이거때문에 약속도있는데 지금 뭣도 못하고 그러니, 파일많은거 보여요? 아거기 보이잖아요. 그거 하나하나보면 답없으니까, 지금 빨리 대충보고 말해줘요.
저) 네? 말이요? 아 맘에 드는지 안드는지 말씀하시는거에요?
사장) 아거기 보고 지금 늦었으니까 빨리 한 1분만에 보고 말하라고요. 못해도 (그때 16분) 20분까지 빨리 말해요. 무슨말인지 알아 들었어요?? 알겠냐구요
저) 아..하하.. 말씀은 알아듣겠는데요, 조금 많이 바쁘신거 같아서 당황스럽네요.. 일단 최대한 빨리확인하고 전화드릴게요
사장) 뚝.
..... 이후 솔직히 5분 갈것도 없었습니다. 왜냐면 복구된 파일들을 스크롤로 해서 보니 잘 볼필요도 없었어요. 완전 왜 우리 인터넷 쇼핑하거나 웹서핑할때 조각조각같이 그림파일들이 저장되지 않습니까. 그런 파일들이 만여개였습니다. 동영상 복구된것도 저랑 관계조차없고 제가 클릭해서 본건지도 의심스러운 생소한 파일들이었으며, 무엇보다 모르는 사람 개인 사진들이 끼어있어 아주 당황스러웠습니다. 제 사진이라고는 옛날옛적 싸이가 궁금해 한번 들어가서 보고 이후에 안봤던 그런 썸네일 같은 사진들이 몇개 있었네요.....
하..... 이게 뭐지... 뭔데 이런게 만여개가 잇고 이걸 돈내고 복구하고... 이런 막대하는 서비스를 군말없이 참고있었지...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바로 전화걸었습니다.
사장) 에. (네도 예도아닌, 에)
저) 저, 지금 확인해보니, 제사진첩의 사진이 아닌 웹 광고나 쇼핑사진들 뿐인데.... (말안끝남)
사장)아니 그딴소리 필요없고 할거냐고 안할거냐고.
저) 아니 저도 왠만하면 하겠는데 저랑 관련된 사진들이 아닌것...
사장) 다 그쪽 핸드폰에서 복구된거니까 그런소리 필요없다고! 다 거기서 나온거야! 그런 의심을왜해! 버럭버럭버럭
저) 아..하하 의심이아니라 제사진들이 없으니 제가 물어볼순 있잖아요?
사장)아니 지금 다 거기서 복구된건데!!!!!그래서 할거냐고 안할거냐고!!! (분노조절장애 있는줄 앎...하..)
저) 안해요.
사장) 뚝! (?????????????????????)
아니 이게 무슨 심보인지, 매너인지, 돈내고 의뢰해서 복구안돼서 속상하고 이상한 말들어서 열받고 장작 4시간동안 갖은 짜증 다들어주며 버티고 있는것도 열받는데 ....
사이트보니 작업 복구안될시 작업비 5만원빼고 나머지 환불해준다 적혀있었습니다.
마무리도 지어야하니 일단 전화를 걸었는데,
저) 여보세요, 아니 마무리는 지으셔야죠. 저도 돈을내고 의뢰를 한 입장인데 이렇게 자구 막 끊으시면 어떡합니까?
사장) 뭐!! 뭐를!!! 내가 아까다말했잖아!!! 그래서 말하라고 했잖아!!! (여기서부터 주어가 사라진채 소리지르기 시작함)
저) 아니, 자꾸 이러시면 저도 돈낸입장에서 정말 기분이...
사장) 아씨 이 및힌년아!!!! (뚝!)
...............................................................................
미...미.치인년아라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열이받고 참, 이걸 믿고 여기다 맡긴 내가 볍신이구나..
그냥 사진이고 자시고 버리고 말걸 뭐땜에 내가 이런 인간한테 욕을듣고있나..ㅎㅎ
이후 정말 열받아서 전화걸으니 바로 차단했는지 연락이 안되더군요
문자도 카톡도 보내서 마무리 지으려 (환불은 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했는데 완전 차단 잠수해논 상태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정말 이런 허위광고와 사기성을 띈건지 몬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런식으로 장사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작업비 받고 안되면 말고, 실상 환불을 아직까지 저는 못받은 상태이긴 하지만.
그무엇보다 욕하고 차단하고 버젓히 계속 장사하고 한다는게
저는 홧병이 나서 그꼴을 보고있자니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업체들 정말 문제입니다. 진정 사라져야해요.
집앞 경찰서 가보니 이런건 공공장소같이 많은사람들 속에서 욕먹은게 아니라 모욕죄도 성립안되고, 사기성을 띄고있는 자질이 없는 사람인지는 특별히 검사를 해야만 밝힐 수 있고하니 따로 제가 서에서 할수있는일도 없었습니다. 그저 고소장을 프린트해 주시며 24시간하는 큰 지역경찰서 가서 말은해보라고.. 해도 받아줄지 안받아줄지 모르겠다고 아마 힘들거라고 합니다.
이걸보니 답이나왔습니다. 그 사장이라는 작자는 이렇게 막 일해도 되는걸 알고 성의없이 이상한 복구같지 않은 복구나하고 고객에게 욕하고 잠수타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겁니다.
눈앞에 프린트된 고소장을 보면서, 참 짜증난다... 짜증나는데 할수가 있는게 없다 싶습니다.
한풀이로 여기다가 심정을 토악질을 해보지만..
이역시 실질적으로 제 황당한 심정과 쿵닥거리는 심장을 침착하게해주진 못하네요...
진짜. 진짜. 화나고 속상합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