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이고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으로
만난지는 2년이 되갑니다
제 고민은 말그대로 남자친구랑 성향이 많이 달라요ㅠㅜ
저는 좀 단호한면이 있고 개인적인 성향을 이예요
힘들때도 혼자서 생각하고 마음을 다스리는게 편한 그런성격 근데 정 반대로 남자친구는 애교? 비스무리한 성격입니다 성격상 좀 애같은 남자를 싫어하는데
남자친구가 5살 연상이기도 하고 처음 다정한모습과
어른스러운 면에 반해서 사귀게 됬어요
근데ㅋㅋㅋㅋㅋㅋ사귀고 나니 점점 애같아지는 모습에
적응이 안됨...ㅠㅠ
그냥 예를 들면
남자친구가 직장을 다니는데 물론 직장힘들죠ㅠㅠ
저도 직장다니면서 힘든거 아는데 그 힘든티를 자꾸 내는게 저는 부담스러워요ㅠㅠ 하루 이틀이면 그냥 오구오구 하고 넘어가는데 계속되면 저도 짜증이 납니다
저도 교대 근무 하고 와서 지치는데 일끝나고 보면 지친다는 카톡와있으면 답장도 하기 진빠집니다
그리고 약간 뭐랄까
오버액션이 심합니다
저는 좀 큰소리내는걸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큰소리면 싸우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하다가 소리지르고 ?이런거?
근데 가끔 길거리를 다니다가 제가 얘기하고 있는 내용에
좀 우와 ? 이정도의 리액션이 필요한상태라면
뭐?!?!!?!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외칩니다
그럼 주위 사람들이 전부 저희를 주시하죠
저는 또 민망해 하구요
차를 운전해도 혼자 안에서 난리가 납니다
아 내가 비켜줄게 손으로 가라고 휘적휘적 거리면서
이야기하고 비켜준 차량이 앞으로 오면
어이구 기특해 , 아니 거기는 아니지~~그러면서 훈수를 둡니다 ㅋㅋㅋㅋㅋㅋ그리곤 저한테 이럴땐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 운전한지 2년 되갑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차를 사서 8개월째구요
그리고 자기자랑? 이런게 좀 있어요
위에 운전얘기가 나왔는ㄷㅔ 운전부심 있습니다
커브하나 돌고 역시 나니까 ^^!
사소한거마다 자기 만족? 이런걸 하니까
자기 자랑하는거 같이 들리네요...
알은체라고 할까요..
물론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저도 많이
사랑합니다 ㅠㅠ 양가 부모님도 뵙고 결혼할생각도 있구요
근데 너무 다른 성향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좋은데 저런행동하나하면 순간 정이....
엄마께 말씀드리니 그냥 니가 반응만 해주라고
앞에 그랬냐고 힘들었겠다고 하라고하시는데
마음에서 안우러나요....
제가 나쁜거 아는ㄷㅔ 미치겠네요
(그리고 제가 좀 차분해졌으면 좋겠다고 조용히 말하니깐 좀 우울한식으로 차분하게 행동하더니 무슨 말하면
너가 밝은 나는 싫다며~~~이런식으로 계속 뒤끝? 말하길래 그냥 평소대로 하라고 했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향이 다른 남자친구와 나 어떻게 하죠?
저는 20대초반이고 남자친구는 20대 후반으로
만난지는 2년이 되갑니다
제 고민은 말그대로 남자친구랑 성향이 많이 달라요ㅠㅜ
저는 좀 단호한면이 있고 개인적인 성향을 이예요
힘들때도 혼자서 생각하고 마음을 다스리는게 편한 그런성격 근데 정 반대로 남자친구는 애교? 비스무리한 성격입니다 성격상 좀 애같은 남자를 싫어하는데
남자친구가 5살 연상이기도 하고 처음 다정한모습과
어른스러운 면에 반해서 사귀게 됬어요
근데ㅋㅋㅋㅋㅋㅋ사귀고 나니 점점 애같아지는 모습에
적응이 안됨...ㅠㅠ
그냥 예를 들면
남자친구가 직장을 다니는데 물론 직장힘들죠ㅠㅠ
저도 직장다니면서 힘든거 아는데 그 힘든티를 자꾸 내는게 저는 부담스러워요ㅠㅠ 하루 이틀이면 그냥 오구오구 하고 넘어가는데 계속되면 저도 짜증이 납니다
저도 교대 근무 하고 와서 지치는데 일끝나고 보면 지친다는 카톡와있으면 답장도 하기 진빠집니다
그리고 약간 뭐랄까
오버액션이 심합니다
저는 좀 큰소리내는걸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큰소리면 싸우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하다가 소리지르고 ?이런거?
근데 가끔 길거리를 다니다가 제가 얘기하고 있는 내용에
좀 우와 ? 이정도의 리액션이 필요한상태라면
뭐?!?!!?!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외칩니다
그럼 주위 사람들이 전부 저희를 주시하죠
저는 또 민망해 하구요
차를 운전해도 혼자 안에서 난리가 납니다
아 내가 비켜줄게 손으로 가라고 휘적휘적 거리면서
이야기하고 비켜준 차량이 앞으로 오면
어이구 기특해 , 아니 거기는 아니지~~그러면서 훈수를 둡니다 ㅋㅋㅋㅋㅋㅋ그리곤 저한테 이럴땐 이렇게 하는거야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저 운전한지 2년 되갑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차를 사서 8개월째구요
그리고 자기자랑? 이런게 좀 있어요
위에 운전얘기가 나왔는ㄷㅔ 운전부심 있습니다
커브하나 돌고 역시 나니까 ^^!
사소한거마다 자기 만족? 이런걸 하니까
자기 자랑하는거 같이 들리네요...
알은체라고 할까요..
물론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저도 많이
사랑합니다 ㅠㅠ 양가 부모님도 뵙고 결혼할생각도 있구요
근데 너무 다른 성향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좋은데 저런행동하나하면 순간 정이....
엄마께 말씀드리니 그냥 니가 반응만 해주라고
앞에 그랬냐고 힘들었겠다고 하라고하시는데
마음에서 안우러나요....
제가 나쁜거 아는ㄷㅔ 미치겠네요
(그리고 제가 좀 차분해졌으면 좋겠다고 조용히 말하니깐 좀 우울한식으로 차분하게 행동하더니 무슨 말하면
너가 밝은 나는 싫다며~~~이런식으로 계속 뒤끝? 말하길래 그냥 평소대로 하라고 했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