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항상 밤 늦게 오고 출장이 잦아서 아들을 저 혼자서 키우다 싶이 하는데 그래서 다른 엄마들과 달리 좀 엄하게 아들을 키웁니다. 잘못하면 회초리를 드니까요. 언제 아들이 애들을 괴롭히는 것 같다라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제가 알아본 결과 심하게는 아니지만 약한애들 괴롭히는것에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았습니다. 전 아들 한테 물어보니 그런적이 없다라고 거짓말을 해서 전 너무 화가났지만 분을 삭히고 회초리를 들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이미 다 알고 있고 왜 거짓말 하냐고 그러니까 아들은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종아리 걷으라고 했고 순순히 바지를 걷어 올리더군요. 애들 괴롭히고 거짓말까지 했으니 잘못이 크니까 30대를 때린다고 했고 아들은 알았다라고 했습니다. 전 실망감도 너무 크고 제대로 잘못을 고쳐놔야 겠다라는 생각에 진짜 있는 힘껏 아들 종아리를 때렸어요. 많이 아팠는지 잘못했다라고 아들은 울었지만 전 이를 악물고 30대를 다 때렸습니다. 그 단단한 회초리가 금이 갈 정도록 세게 떄렸고 아들의 종아리는 피멍이 심하게 맺혀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날밤 아들이 안방에 들어와 엄마 실망시켜 드려서 죄송하다라고 다시 잘못을 빌었고 전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좋게 말하고 피멍든 아들 종아리에 약을 발라 줬습니다. 근데 다음날 시댁에 갈일이 있었는데 제가 아들한테 매를 든 일을 말했는데 그때부터 문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피멍든 아들 종아리를 보자 시누이는 너무 심한것 아니냐고.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애를 때리는건 폭력이라고 막 뭐라고 했고 시부모님은 맞을짓 했다 잘했다라고 했습니다. 시어머니랑 시누이는 둘다 기가 센 사람이라서 언쟁이 시작되었고 꽤 심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엔 시어머니는 시누이한테 니가 그렇게 애를 감싸고 도니까 문제다라까지 말을 했고 시누이는 제가 구시대적 자녀교육이다라고 뭐라고 했고 시누이는 바로 집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시누이랑 사이는 나쁘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일로 갑자기 사이가 서먹서먹 해졌고 지금 시댁은 몇일째 냉전 중입니다. 저도 솔직히 피멍든 아들 종아리 보면서 얼마나 아팠을까 마음이 아팠고 제가 너무 심했나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들이 다시 잘못을 빌고 해서 그런 생각이 적어졌는데 시누이가 저한테 그런말을 하니 진짜 뭐라고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틀린말이 아니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회초리를 든게 너무 구시대적 교육방식이나요?그때 회초리가 아니라 그냥 대화로 했어야 했을까요?
저때문에 시댁이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했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언제 아들이 애들을 괴롭히는 것 같다라는 말이 들려오기 시작했고 제가 알아본 결과 심하게는 아니지만 약한애들 괴롭히는것에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았습니다. 전 아들 한테 물어보니 그런적이 없다라고 거짓말을 해서 전 너무 화가났지만 분을 삭히고 회초리를 들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이미 다 알고 있고 왜 거짓말 하냐고 그러니까 아들은 아무말도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종아리 걷으라고 했고 순순히 바지를 걷어 올리더군요. 애들 괴롭히고 거짓말까지 했으니 잘못이 크니까 30대를 때린다고 했고 아들은 알았다라고 했습니다. 전 실망감도 너무 크고 제대로 잘못을 고쳐놔야 겠다라는 생각에 진짜 있는 힘껏 아들 종아리를 때렸어요. 많이 아팠는지 잘못했다라고 아들은 울었지만 전 이를 악물고 30대를 다 때렸습니다. 그 단단한 회초리가 금이 갈 정도록 세게 떄렸고 아들의 종아리는 피멍이 심하게 맺혀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날밤 아들이 안방에 들어와 엄마 실망시켜 드려서 죄송하다라고 다시 잘못을 빌었고 전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좋게 말하고 피멍든 아들 종아리에 약을 발라 줬습니다.
근데 다음날 시댁에 갈일이 있었는데 제가 아들한테 매를 든 일을 말했는데 그때부터 문제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피멍든 아들 종아리를 보자 시누이는 너무 심한것 아니냐고.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애를 때리는건 폭력이라고 막 뭐라고 했고 시부모님은 맞을짓 했다 잘했다라고 했습니다. 시어머니랑 시누이는 둘다 기가 센 사람이라서 언쟁이 시작되었고 꽤 심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엔 시어머니는 시누이한테 니가 그렇게 애를 감싸고 도니까 문제다라까지 말을 했고 시누이는 제가 구시대적 자녀교육이다라고 뭐라고 했고 시누이는 바로 집을 박차고 나갔습니다...
시누이랑 사이는 나쁘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일로 갑자기 사이가 서먹서먹 해졌고 지금 시댁은 몇일째 냉전 중입니다.
저도 솔직히 피멍든 아들 종아리 보면서 얼마나 아팠을까 마음이 아팠고 제가 너무 심했나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들이 다시 잘못을 빌고 해서 그런 생각이 적어졌는데 시누이가 저한테 그런말을 하니 진짜 뭐라고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틀린말이 아니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회초리를 든게 너무 구시대적 교육방식이나요?그때 회초리가 아니라 그냥 대화로 했어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