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동 현대백화점 본뽀스또에서 이상한 새끼한테 개같은 꼴을 당했습니다.

목동 현대백화점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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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0일 오후 1시 30분경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식당가 본뽀스또에서 정신상태 이상한 놈에게 개같은 꼴을 당했습니다.

저는 당시 위 장소에서 지인과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옆테이블에 모자로 보이는 한쌍이 들어와서 식사를 하더군요.

그런데 나이는 모자 사이인데 행동이 이상한게 서로 마주보고 앉지를 않고 옆으로 앉더군요.

남자놈은 나이가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고 키는 170대 초반, 옷은 검은 뿔테에 검은색인지 곤색인지 하는 라운드티를 입고 있었고 바지는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스니커즈를 신고 있었습니다. 인상은 양아치처럼 생겼더군요.

혹시 불륜 커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식사를 하는데 남자놈이 제 바로 오른쪽 자리에 앉더니 앉는 순간부터 계속 오른발을 왼무릎위에 올려놓아서 오른발 신발 바닥이 저한테 바로 보이게 하는 겁니다.

저는 이놈이 얼굴 생긴게 양아치나 싸이코패스처럼 생긴데다 행동도 비정상적인 행동을 해서 처음에는 이상한 행동을 하는 놈은 정신상태도 비정상이라서 상종을 하지 않고 스스로 발을 내릴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이놈이 한참이 지나도 내리지를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놈한테 '오른발바닥 좀 내려주세요' 라고 하니까

이놈이 대뜸 '말 그따위로 하지 말고 말 공손하게 하세요' 라고 지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말 어디가 공손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묻자

이놈이 제 말에 대답은 못하고 다짜고짜 꼬라보고 노려보는 겁니다.'

진짜 사람은 생긴 꼬라지대로 행동한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 하게 된 소중한 기회 였습니다.

생긴게 양아치니까 말과 행동도 완전 양아치 그 자체더군요.

옆에 않은 여자가 그놈 어머니이면 그놈은 부모 앞에서도 그따위로 미친 짓을 하는데 남의 앞에서는 얼마나 더 심하게 개지랄을 할까 하는 것이 상상이 되더군요.

혹시 그 미친 놈이 이 글을 볼 기회가 생긴다면 그 미친 놈한테 꼭 이 말을 해주고 싶군요.

 

'나이 어린 애새끼가 가정 교육을 개차반으로 배웠다고 그따위로 남한테 피해 당하게 해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개짓거리 하지 말고 말 싸가지 없게 하는거 니 애비가 자식을 개같이 교육 시켜서 그런거 니놈 새끼 쌍판만 봐도 알겠다. 어디서 그 더러운 인간쓰레기 쌍판 쳐들고 돌아다니지 마라'

 

그새끼 신상이나 정보를 아는 분은 dhqkalewl@hanmail.net 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