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 사업하는 남자입니다.아내는 20대초반 가정주부 +프리랜서 입니다.저희는 결혼한지 1년반 정도 됬습니다. 아이는 아직없구요(이글은 아내를 보여줄겁니다.) 요새 아내가 너무 싫습니다.철없고 정신병적인 집착이 심해요 숨막혀 못살겠습니다.연애초반 아내는 정말 어딜가도 제일 예쁘고 똑똑하고 자기 또래들보다 생각하는게 정말성숙하고 요즘여자애들 같지도 않고 노는것도 싫어합니다.친구도 주변에 별로없고 차분하고 애교가 많았습니다. 하지만,지금은 결혼 1년반 아이도 없는데 자기관리를 잘못해서 살이 예전보다 5키로정도 쪄서 얼굴이 호빵이 됬네요설레이지가 않고 이제는 못생겨보입니다.알고보니 철딱서니도 없구 철도없고 정말 너무 어린게 티가나구요..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아내는 프리랜서이긴해도 저랑 버는거에 비해10%로도 안되거든요 저희 돈관리는 아내가 주로하는편이고 돈주는 족족 적금합니다.가끔 몇달에 한번씩 비싼 계절옷을 사달라고합니다. 그리고 피부관리나 성형에 관심이 많지만피부관리는해도 성형은 제가 못하게합니다. 카드를 줬는데 마트빼고 피부관리 한달에 4번정도빼고는 크게쓰는곳은없네요. 여튼 본론으로 가자면 저는 사업차 접대가 많고 주변사람들이 많은사람입니다.연애시절에는 같이안사니 아내가 이해를 해줬고 저또한 유도리있게 넘어가고개인적으로 터치는 크게 안했는데요 결혼을 하고나서문제입니다.아내가 어느날부터 구글에 접대문화에 대한것을 읽고나서 의심을 많이합니다.저는 절대 2차는 나가지않습니다. 하지만 하코부터 쩜오까지 여러곳을 가보았고접대식이라 남들이 생각하는거만큼 더럽게 놀지는않고 그날 분위기만 맟춰줍니다그리고 클럽은 제가 강남살때부터 주변지인들이랑 자주놀러가서 재미있게노는것뿐이고거기서 원나잇등은 하지않거든요 그냥 그하루분위기와 주변사람들과 노는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내가 싫어하니 몰래몰래 가던게 몇번들키고나서 아내가 의심이 커졌습니다.제가 어딜가든 클럽이랑 연관짓고 친구들이 더럽다며 놀지말라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그리고 제가 클럽문제로 몇번 거짓말하고 들킨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항상 자기도 같이내친구들 만나겠다고 나섭니다 남자들끼리 할수있는이야기도 그렇고 편안한데아내가오면 자리가 불편해지고 고춧가루 뿌리는느낌입니다.물론 아내도 나이많은 제친구들불편하겠지만 그럼 안따라오면되는걸 굳이 따라와서 ..제친구들도 이제는 포기했습니다.아내가 그래도 남자들인데도 불편하지않고 말도잘걸고 털털하게 편히해주는데도저희는 엉청 불편하고 싫습니다.친구만나려면 고 평일이나 주말낮에 만나라고하는데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그게 가능한것도아니고 아내는 이기적입니다.하지만 아내도 친구들을 자주안만납니다 지역이 멀어서..친구네 다녀오라해도제가 헛짓거리할까봐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징징 거립니다. 그리고 회사 접대문화.. 영업을하고 먹고살려면 어쩔수없고 저도 돈아깝고즐길려고 가는게 아닌데 예전에 상주직원이랑 단둘이 하코를 간적있습니다.물론 그직원이 성과를 잘내고 원했기때문에 타당하다생각되어 둘이 몰래다녀왔다가아내가 그사실 알게된이후 이혼하자 못견디겠다 더럽다등 이해를 못해주더라구요저는 놀러간게아닌데..그리고 술값이 항상 100이 넘게나오니 돈아깝다고 난리입니다.전 투자한다 생각하고 다 돌아온다생각되서 크게 문제될게없다 생각되구요.여튼 회사 미팅이나 회식있는날에는 아침부터 울상..우울..징징거리고 가지말라하고 진짜 지겹습니다. 놀러가는것도 아닌데 아내가 사회생활을별로안해보고 잘모르는거같아서 더 답답합니다. 남자로서 당연히 접대는 필수이죠 그리고 저는 주말에 항상 쉬고싶고 좋은걸먹고 좋은곳을 가도 일걱정때문에행복하지 않고 집에서 아무생각없이 게임하고 아내가 해준밥 맛있게먹고 쉬고싶은데아내는 주말에 놀러가자 데이트하자 난리...물론 저도 다른 사업자들보다는 시간적여유가 있는편이지만 마음의 여유가없고 몸이 피곤해 싫습니다.그런데 자기랑은 데이트안하고 친구들 만나러만 다닌다고 이것도 난리입니다.사실 친구는 일주일에 한번볼까말까한데 아내는 맨날보는데 너무 이기적이지않나요?평소에 맨날보면서 일주일에한번 친구만나는걸 정말 싫어합니다,주말은 무조건 자기랑 보내라고 협박아닌 협박합니다.친구만나면 허튼데 돈쓴다고 카드도뺏고 현금조금주고 (밥값10만원) 옷도 후줄근한거 입으라고 줍니다..저도 체면이있는데..많이 창피합니다 제가 몰래 클럽간적이 많아서 아내가예민하게 생각하는건 이해되지만 이건 좀 아니라고봅니다..저를 너무 못믿어요 아내가 항상 말하는데 제주변환경이랑 주변친구들때문에 싸움이 생기는것도어이없대요 자기 욕심아닌가요? 제가 싸움을 거는것도아니고자기가 마음에안든다고 뭐라고하니 말다툼이 생길수밖에..막상 평소에는 싸울일이없는데 제 친구문제로 많이 싸웁니다. 아내는 정말 정신병이있는거같아요 집착이 너무심하고 위치추적어플까지 깔았는데제가 씨씨티비 지켜보는거같아 답답해서 삭제한적있는데 이거가지고도 엉청 난리가납니다. 그냥 믿으면 될껄..허..참..믿으라고해도 못믿겠다고 난리입니다.그리고 제가 결혼전에 저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몇 있었습니다. 연애 중간에 몰래 연락하고 만나다가 들켜서 아내가 마음의상처를 크게입고 저도 용서를 구하고다신 연락을 안합니다. 그리고 결국 아내도 용서해줬는데 어느날 가만있다가 뜬금없이그여자 얘기를 꺼내면서 화를냅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이제 연락도안하고 용서구했으니 끝난일을 자꾸 생각한다는게 너무 어리다 생각됩니다. 아내가 너무 저를 구속하고 집착이 심합니다. 숨을 못쉬겠어요아내는 항상 자기를 방치한다, 외롭게한다, 말을 안들어준다하는데평소에 그냥 일상적이거나 쓸대없는 말을하니 별로 듣고싶지않고 평소에 걱정이많아서 아내한테 신경을 크게쓰지못하는데 이해를 해주면좋겠는데항상 징징거리고 울고 무슨말한하면 눈물을 흘립니다.자꾸 우니 이제는 별 감흥도없구요.. 솔직히 아내 우는것도 지긋지긋합니다.이성적이지못하고 감성적이고 생각보다 너무 철없고 어린아내 ..어쩌면 좋을까요? 아내는 평소 프리랜서라서 시간적여유가많고 저보다 걱정도 많이없는편입니다.아내는 돈은 안되지만 하고싶은걸하고싶다해서하라고는하는데 솔직히 제가볼때는 저를 만나고나서 금전적으로 할수있는게많아지니 여유를 부리는거같아요 다들 치열하게사는데 맨날 배부른소리만하고있으니철딱서니가 없죠 하지만 평소에 아내가 시간이 많다보니 제가 하는일을 많이 도와줘서돈도 많이 아꼈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지금 하는일을 그만두고 제 일을 아예맡기고싶은데자기는 하기싫다고 합니다..그냥 도와주는게좋지 자기는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겠다고 하네요 누가봐도 제일을 돕는게 제가 돈도 더 벌수있고 저도 도움도받고하는데..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철없는 공주같아서 답답하네요.아내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수있을까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요..? 4179
아내 집착 너무 지긋지긋하고 싫어요
저는 30대초반 사업하는 남자입니다.
아내는 20대초반 가정주부 +프리랜서 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1년반 정도 됬습니다. 아이는 아직없구요
(이글은 아내를 보여줄겁니다.)
요새 아내가 너무 싫습니다.철없고 정신병적인 집착이 심해요
숨막혀 못살겠습니다.
연애초반 아내는 정말 어딜가도 제일 예쁘고 똑똑하고 자기 또래들보다 생각하는게 정말
성숙하고 요즘여자애들 같지도 않고 노는것도 싫어합니다.
친구도 주변에 별로없고 차분하고 애교가 많았습니다.
하지만,지금은 결혼 1년반 아이도 없는데 자기관리를 잘못해서
살이 예전보다 5키로정도 쪄서 얼굴이 호빵이 됬네요
설레이지가 않고 이제는 못생겨보입니다.
알고보니 철딱서니도 없구 철도없고 정말 너무 어린게 티가나구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아내는 프리랜서이긴해도 저랑 버는거에 비해
10%로도 안되거든요 저희 돈관리는 아내가 주로하는편이고 돈주는 족족 적금합니다.
가끔 몇달에 한번씩 비싼 계절옷을 사달라고합니다. 그리고 피부관리나 성형에 관심이 많지만
피부관리는해도 성형은 제가 못하게합니다. 카드를 줬는데 마트빼고 피부관리 한달에
4번정도빼고는 크게쓰는곳은없네요.
여튼 본론으로 가자면 저는 사업차 접대가 많고 주변사람들이 많은사람입니다.
연애시절에는 같이안사니 아내가 이해를 해줬고 저또한 유도리있게 넘어가고
개인적으로 터치는 크게 안했는데요 결혼을 하고나서문제입니다.
아내가 어느날부터 구글에 접대문화에 대한것을 읽고나서 의심을 많이합니다.
저는 절대 2차는 나가지않습니다. 하지만 하코부터 쩜오까지 여러곳을 가보았고
접대식이라 남들이 생각하는거만큼 더럽게 놀지는않고 그날 분위기만 맟춰줍니다
그리고 클럽은 제가 강남살때부터 주변지인들이랑 자주놀러가서 재미있게노는것뿐이고
거기서 원나잇등은 하지않거든요 그냥 그하루분위기와 주변사람들과 노는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아내가 싫어하니 몰래몰래 가던게 몇번들키고나서 아내가 의심이 커졌습니다.
제가 어딜가든 클럽이랑 연관짓고 친구들이 더럽다며 놀지말라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클럽문제로 몇번 거짓말하고 들킨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항상 자기도 같이
내친구들 만나겠다고 나섭니다 남자들끼리 할수있는이야기도 그렇고 편안한데
아내가오면 자리가 불편해지고 고춧가루 뿌리는느낌입니다.물론 아내도 나이많은 제친구들
불편하겠지만 그럼 안따라오면되는걸 굳이 따라와서 ..제친구들도 이제는 포기했습니다.
아내가 그래도 남자들인데도 불편하지않고 말도잘걸고 털털하게 편히해주는데도
저희는 엉청 불편하고 싫습니다.친구만나려면 고 평일이나 주말낮에 만나라고하는데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그게 가능한것도아니고 아내는 이기적입니다.
하지만 아내도 친구들을 자주안만납니다 지역이 멀어서..친구네 다녀오라해도
제가 헛짓거리할까봐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징징 거립니다.
그리고 회사 접대문화.. 영업을하고 먹고살려면 어쩔수없고 저도 돈아깝고
즐길려고 가는게 아닌데 예전에 상주직원이랑 단둘이 하코를 간적있습니다.
물론 그직원이 성과를 잘내고 원했기때문에 타당하다생각되어 둘이 몰래다녀왔다가
아내가 그사실 알게된이후 이혼하자 못견디겠다 더럽다등 이해를 못해주더라구요
저는 놀러간게아닌데..그리고 술값이 항상 100이 넘게나오니 돈아깝다고 난리입니다.
전 투자한다 생각하고 다 돌아온다생각되서 크게 문제될게없다 생각되구요.
여튼 회사 미팅이나 회식있는날에는 아침부터 울상..우울..징징거리고
가지말라하고 진짜 지겹습니다. 놀러가는것도 아닌데 아내가 사회생활을
별로안해보고 잘모르는거같아서 더 답답합니다. 남자로서 당연히 접대는 필수이죠
그리고 저는 주말에 항상 쉬고싶고 좋은걸먹고 좋은곳을 가도 일걱정때문에
행복하지 않고 집에서 아무생각없이 게임하고 아내가 해준밥 맛있게먹고 쉬고싶은데
아내는 주말에 놀러가자 데이트하자 난리...물론 저도 다른 사업자들보다는
시간적여유가 있는편이지만 마음의 여유가없고 몸이 피곤해 싫습니다.
그런데 자기랑은 데이트안하고 친구들 만나러만 다닌다고 이것도 난리입니다.
사실 친구는 일주일에 한번볼까말까한데 아내는 맨날보는데 너무 이기적이지않나요?
평소에 맨날보면서 일주일에한번 친구만나는걸 정말 싫어합니다,
주말은 무조건 자기랑 보내라고 협박아닌 협박합니다.
친구만나면 허튼데 돈쓴다고 카드도뺏고 현금조금주고 (밥값10만원)
옷도 후줄근한거 입으라고 줍니다..
저도 체면이있는데..많이 창피합니다 제가 몰래 클럽간적이 많아서 아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 이해되지만 이건 좀 아니라고봅니다..저를 너무 못믿어요
아내가 항상 말하는데 제주변환경이랑 주변친구들때문에 싸움이 생기는것도
어이없대요 자기 욕심아닌가요? 제가 싸움을 거는것도아니고
자기가 마음에안든다고 뭐라고하니 말다툼이 생길수밖에..
막상 평소에는 싸울일이없는데 제 친구문제로 많이 싸웁니다.
아내는 정말 정신병이있는거같아요 집착이 너무심하고 위치추적어플까지 깔았는데
제가 씨씨티비 지켜보는거같아 답답해서 삭제한적있는데 이거가지고도
엉청 난리가납니다. 그냥 믿으면 될껄..허..참..믿으라고해도 못믿겠다고 난리입니다.
그리고 제가 결혼전에 저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몇 있었습니다.
연애 중간에 몰래 연락하고 만나다가 들켜서 아내가 마음의상처를 크게입고 저도 용서를 구하고
다신 연락을 안합니다. 그리고 결국 아내도 용서해줬는데 어느날 가만있다가 뜬금없이
그여자 얘기를 꺼내면서 화를냅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이제 연락도안하고
용서구했으니 끝난일을 자꾸 생각한다는게 너무 어리다 생각됩니다.
아내가 너무 저를 구속하고 집착이 심합니다. 숨을 못쉬겠어요
아내는 항상 자기를 방치한다, 외롭게한다, 말을 안들어준다하는데
평소에 그냥 일상적이거나 쓸대없는 말을하니 별로 듣고싶지않고
평소에 걱정이많아서 아내한테 신경을 크게쓰지못하는데 이해를 해주면좋겠는데
항상 징징거리고 울고 무슨말한하면 눈물을 흘립니다.
자꾸 우니 이제는 별 감흥도없구요.. 솔직히 아내 우는것도 지긋지긋합니다.
이성적이지못하고 감성적이고 생각보다 너무 철없고 어린아내 ..
어쩌면 좋을까요? 아내는 평소 프리랜서라서 시간적여유가많고
저보다 걱정도 많이없는편입니다.아내는 돈은 안되지만 하고싶은걸하고싶다해서
하라고는하는데 솔직히 제가볼때는 저를 만나고나서 금전적으로 할수있는게
많아지니 여유를 부리는거같아요 다들 치열하게사는데 맨날 배부른소리만하고있으니
철딱서니가 없죠 하지만 평소에 아내가 시간이 많다보니 제가 하는일을 많이 도와줘서
돈도 많이 아꼈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지금 하는일을 그만두고 제 일을 아예맡기고싶은데
자기는 하기싫다고 합니다..그냥 도와주는게좋지 자기는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겠다고 하네요 누가봐도 제일을 돕는게 제가 돈도 더 벌수있고 저도 도움도받고하는데..
너무 현실과 동떨어진 철없는 공주같아서 답답하네요.
아내가 언제쯤 정신을 차릴수있을까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