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결혼해서 자식 낳을거임?

ㅇㅇ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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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정적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 세상을 내 소중한 자식들에게
별로 보여주고 싶지 않음
뉴스 볼 때마다 남일같지 않게 느껴지고
한숨만 나오고
그것 말고도 여러가지 차별속에서
자신의 한심한 위치나 뼈저리게
느껴야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은
한순간뿐이고.. 그냥 지침
그래서 누군가를 좋아하지도 못하겠고
평생 혼자 살고 싶음
근데 그래도 부모님을 원망하지는 않음
부모님세대땐 어땠는지 몰라도
지금보다야 나았을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