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경험 때문에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있고
요리가 하고 싶다고.
자퇴하고 혼자 공부하고 싶다고 글남긴
그 학생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
바로 볼 수 있게 게시글의 댓글로 남겨주고 싶었지만 너무 길어서 ..
학생들은 어떤 고민 생각 얘기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고 학생들의 생각을 알아야 너희 입장에서 조언과 격려를 해줄 수 있는 좀 더 좋은 선생님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구. 너희들이 쓰는 용어나 화제거리에서 세대차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어서 20대 후반 이지만 가끔 10대 게시판에 들어오는데 우연히 너의 글을 보게 되었어.
ㅡ
안녕 난 특성화 고등학교 조리과에서 근무했었던 선생님이야. 그전에 외식업체 주방에서도 일했었구.
나두 너처럼 중고등학교때부터 요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어.
우선 정말 너 마음이 디게 힘들꺼같아. 너가 뚜렷하게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주위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 상황이구 왕따 경험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두 싶지 않구..그지?
먼저 말하자면 우선 사람들과의 관계 대인기피증 같은 걸 극복하는게 좋을 것 같아.
왜냐하면 요리는 혼자하는게 아니거든.
맛도 모양도 똑같은 음식을 모든 사람들이 먹어두 다들 각기 다른 맛과 모양으로 표현하듯이 너가 만든 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음식으로 자리 잡기 위해선 절대 너 혼자 공부한다고는 될 수 없어. 여러 사람들과 소통 하면서 아 이렇게 맛볼 수도 있구나. 난 이런 특이한 독특한 향 때문에 맛있었는데 다른 사람은 이 향 때문에 꺼려 질 수도 있겠구나 등등 과 같이 한 음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이고 넓은 지식을 쌓을수 있어.
그리구 주방이라는 집단에 들어가서 요리를 하면 더욱이 주방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해. 주방은 설겆이 파트 불을 사용하는 파트 불을 사용하지 않는 파트 등 여러 파트가 연결되어서 음식을 만들어내는 곳이야. 설상 주방을 혼자 운영한다해도 손님들을 마주해 음식을 설명해야 하는 직업이기도 한데. 평생 집에서 혼자 요리를 할 것이 아니면 과거의 왕따 경험은 극복하는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왕따를 당해본 적이 있어. 근데 내가 기죽지 않고 오기가 생겼던 이유는 최고의 복수가 내가 엄청 잘되는거(유명 요리사가 된다든지 요즘 말하는 스타셰프가 된다든지)라고 생각했어. 그러면 분명 날 왕따시켰던 그 친구들은 배아파할테니까.
그 때문은 아니었지만 나또한 다른 이유로 이번 초여름에 상담센터 그리고 정신과를 갔다왔는데. 추천해.
일반상담센터는 정말 비싸. 한 번 상담받는데 팔만원 십만원이래. 너가 살고 있는 지역에 청소년을 위한 상담센터나 무료 상담센터가 있을꺼야 지속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정신과 또한 상담도 가능하겠지만 정신과는 치료가 목적이고 진료비가 드니 정신과보단 상담센터를 권해주고 싶어.
그 곳에 갔다오면 뭔가 홀가분한 기분이고 내가 생각지 못한 해결방법도 알려줘.
그리고 상담센터나 정신과는 마음이 아픈사람들이 가는곳이니까. 창피하게 생각하지도 말구.
난 남에게 피해끼치기도 싫고 속마음도 숨기고 늘 혼자하려고 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세상은.
퍼즐이야. 너가 한부분이 볼록 올라와있는 퍼즐 조각이구 다른 사람 들은 움푹 들어간 퍼즐 조각이야. 볼록 올라와있는 부분이 움푹 들어간 부분에 들어가면서 퍼즐이 완성되는거야. 내가 하지 못하는 걸 다른 사람이 도와주고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걸 내가 도와주면서 살아가는 게 삶이라고 생각해. 나도 아직 인생을 많이 산건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느낀건 그래.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방법을 아는 것 또한 분명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하니까 극복하길 바래. 또한 과거에 경험에 연연하게 되면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어. 너에 대해 잘모르지만 너의 글을 읽어보니 뭔가 해낼 수 있는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이렇게 댓글을 남긴거구. 작년에 내가 고1 담임이였는데 자신이 뭘해야할지 꿈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너는 꿈이라는게 있잖아.
그리고 학교다니는게 정말힘들면 자퇴보다는 휴학을 권해. 나 부모님 시대때나 중졸이여도 취업이 됐구 공장일도 하고 그랬지. 요즘 시대엔 중졸이면 일을 시키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야. 졸업 시험도 없고 학교만 끈기있게 성실히 다니면 나오는게 고등학교 졸업장인데. 물론 시켜주는데두 있겠지 그치만 드물다는거야,
지금 당장 정말 학교 다니기가 힘들면 휴학하거나 자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재입학 하길 바래. 휴학은 아마 학교에 따라 질병 유학 등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도 있구 그렇지 않은곳두 있구. 재입학은 다른 학교로 전학이 가능하다는거야. 휴학이나 재입학의 자세한 내용은 학교마다 다르니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구하길 바래. 정말 요리를 하고 싶으면 조리과가 있는 특성화고등학교가 있으니까 집 주위에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어. 거긴 고1부터 수학 영어 과학 보단 조리나 식품에 관한 내용을 배우거든.
자퇴하면 너혼자 공부해서 검정고시를 쳐야하지만 학교를 다니면 너가 공부를 안하고 출석만 잘하면 졸업장이 주어지잖아.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공부가 무의미하다면 검정고시 치는건 너가 직접 찾아서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울수도 있어.
그리고 너가 말한대로 학교 공부는 무의미하다고 충분히 느낄수 있어. 학교에서 공부한게 실생활에서 쓰이는 일은 아주 드물거든. 그니까 재미도 없고 지루하지
너뿐만 아니라 모든 애들이 느끼는 걸꺼야.
난 고2때 한식조리기능사를 땄는데
인문계고등학교라 학교에서 친구들은 수능공부하고 있을때 난 조리기능사문제집 들고다니면서 필기시험준비했던게 기억나. 다른애들은 학교 끝나고 영어나 수학 학원을 다녔지만 난 요리학원을 다녔었구.
실제 주방에서는 자격증을 따도 소용이 없다고. 자격증내용과 실제 주방에서 배우는 요리는 다르다고 종종 말하지만. 난 생각이 달라. 다르긴 하지만 자격증을 통해 요리에 대한 기초를 알 수 있거든. 어떻게 하면 생선살이 단단한 찌개를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는지 등등 을 알려주거든. 이건 외식업체에 일하면서도 느꼈던 점이고.
언제였는진 모르겠는데 냉장고를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원일 셰프가 한식 자격증 품목인 북어보푸라기를 응용한 음식을 만들었었고. 이연복 셰프가 중식 자격증 품목인 경장육사를 응용한 음식을 만들었던 적이 있었어. 이건 아마 실제 주방과 조리 자격증이 완전 동떨어지지 않는다는걸 알려준다는 걸꺼야.
학교공부가 너에게 의미가 없으면 학교는 나가되 조리자격증을 취득을 준비하는 것도 요리가 꿈인 너에게 분명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
그리고 너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티를 안내는 거라면 지금부터라도 티를 내길 바래. 너가 티를 안내는데 부모님들이 어떻게 알아? 부모님이 하루종일 너를 뚫어져라 지켜보시는것두 아니잖아 . 티를 내야 알지. 너가 요리를 배우려고 어떻게 열심히 하는진 잘 모르겠는데 집에서 요리를 즐겨한다면 단지 요리를 좋아하는것으로만 볼수 있어. 너의 꿈. 희망직업으로 보는게 아니라 단지 취미생활로 볼수 있다는거지. 매일 요리프로 즐겨봐? 그냥 앉아서 시청만한다면 그냥 티비를 즐겨보는 시청자일 뿐이고 요리프로에나오는 조리용어를 정리하고 처음 본 재료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구 한다면 너는 요리사를 꿈꾸는 시청자 인거구.
너가 선택하려는것이 정말 최선인지 다시 생각해보길 바래.
믿을진 모르겠지만 이거 작성하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렸어. 그만큼 잘되길 바래! 혹시 더 궁금한점이 있다면 댓글 남기면 너의 고민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줄께!
그리고 노력하면 잘 될꺼라 믿어! 힘내!
왕따경험있구 요리하고싶은 자퇴희망 학생에게
오늘 저녁에
왕따경험 때문에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있고
요리가 하고 싶다고.
자퇴하고 혼자 공부하고 싶다고 글남긴
그 학생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
바로 볼 수 있게 게시글의 댓글로 남겨주고 싶었지만 너무 길어서 ..
학생들은 어떤 고민 생각 얘기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고 학생들의 생각을 알아야 너희 입장에서 조언과 격려를 해줄 수 있는 좀 더 좋은 선생님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구. 너희들이 쓰는 용어나 화제거리에서 세대차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싶어서 20대 후반 이지만 가끔 10대 게시판에 들어오는데 우연히 너의 글을 보게 되었어.
ㅡ
안녕 난 특성화 고등학교 조리과에서 근무했었던 선생님이야. 그전에 외식업체 주방에서도 일했었구.
나두 너처럼 중고등학교때부터 요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어.
우선 정말 너 마음이 디게 힘들꺼같아. 너가 뚜렷하게 하고싶은 일이 있는데 주위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 상황이구 왕따 경험으로 사람들과의 관계두 싶지 않구..그지?
먼저 말하자면 우선 사람들과의 관계 대인기피증 같은 걸 극복하는게 좋을 것 같아.
왜냐하면 요리는 혼자하는게 아니거든.
맛도 모양도 똑같은 음식을 모든 사람들이 먹어두 다들 각기 다른 맛과 모양으로 표현하듯이 너가 만든 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음식으로 자리 잡기 위해선 절대 너 혼자 공부한다고는 될 수 없어. 여러 사람들과 소통 하면서 아 이렇게 맛볼 수도 있구나. 난 이런 특이한 독특한 향 때문에 맛있었는데 다른 사람은 이 향 때문에 꺼려 질 수도 있겠구나 등등 과 같이 한 음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이고 넓은 지식을 쌓을수 있어.
그리구 주방이라는 집단에 들어가서 요리를 하면 더욱이 주방사람들과의 소통이 중요해. 주방은 설겆이 파트 불을 사용하는 파트 불을 사용하지 않는 파트 등 여러 파트가 연결되어서 음식을 만들어내는 곳이야. 설상 주방을 혼자 운영한다해도 손님들을 마주해 음식을 설명해야 하는 직업이기도 한데. 평생 집에서 혼자 요리를 할 것이 아니면 과거의 왕따 경험은 극복하는게 좋을 것 같아. 나도 왕따를 당해본 적이 있어. 근데 내가 기죽지 않고 오기가 생겼던 이유는 최고의 복수가 내가 엄청 잘되는거(유명 요리사가 된다든지 요즘 말하는 스타셰프가 된다든지)라고 생각했어. 그러면 분명 날 왕따시켰던 그 친구들은 배아파할테니까.
그 때문은 아니었지만 나또한 다른 이유로 이번 초여름에 상담센터 그리고 정신과를 갔다왔는데. 추천해.
일반상담센터는 정말 비싸. 한 번 상담받는데 팔만원 십만원이래. 너가 살고 있는 지역에 청소년을 위한 상담센터나 무료 상담센터가 있을꺼야 지속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정신과 또한 상담도 가능하겠지만 정신과는 치료가 목적이고 진료비가 드니 정신과보단 상담센터를 권해주고 싶어.
그 곳에 갔다오면 뭔가 홀가분한 기분이고 내가 생각지 못한 해결방법도 알려줘.
그리고 상담센터나 정신과는 마음이 아픈사람들이 가는곳이니까. 창피하게 생각하지도 말구.
난 남에게 피해끼치기도 싫고 속마음도 숨기고 늘 혼자하려고 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세상은.
퍼즐이야. 너가 한부분이 볼록 올라와있는 퍼즐 조각이구 다른 사람 들은 움푹 들어간 퍼즐 조각이야. 볼록 올라와있는 부분이 움푹 들어간 부분에 들어가면서 퍼즐이 완성되는거야. 내가 하지 못하는 걸 다른 사람이 도와주고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걸 내가 도와주면서 살아가는 게 삶이라고 생각해. 나도 아직 인생을 많이 산건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느낀건 그래.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방법을 아는 것 또한 분명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하니까 극복하길 바래. 또한 과거에 경험에 연연하게 되면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어. 너에 대해 잘모르지만 너의 글을 읽어보니 뭔가 해낼 수 있는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이렇게 댓글을 남긴거구. 작년에 내가 고1 담임이였는데 자신이 뭘해야할지 꿈이 뭔지 모르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너는 꿈이라는게 있잖아.
그리고 학교다니는게 정말힘들면 자퇴보다는 휴학을 권해. 나 부모님 시대때나 중졸이여도 취업이 됐구 공장일도 하고 그랬지. 요즘 시대엔 중졸이면 일을 시키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야. 졸업 시험도 없고 학교만 끈기있게 성실히 다니면 나오는게 고등학교 졸업장인데. 물론 시켜주는데두 있겠지 그치만 드물다는거야,
지금 당장 정말 학교 다니기가 힘들면 휴학하거나 자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재입학 하길 바래. 휴학은 아마 학교에 따라 질병 유학 등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도 있구 그렇지 않은곳두 있구. 재입학은 다른 학교로 전학이 가능하다는거야. 휴학이나 재입학의 자세한 내용은 학교마다 다르니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구하길 바래. 정말 요리를 하고 싶으면 조리과가 있는 특성화고등학교가 있으니까 집 주위에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어. 거긴 고1부터 수학 영어 과학 보단 조리나 식품에 관한 내용을 배우거든.
자퇴하면 너혼자 공부해서 검정고시를 쳐야하지만 학교를 다니면 너가 공부를 안하고 출석만 잘하면 졸업장이 주어지잖아.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공부가 무의미하다면 검정고시 치는건 너가 직접 찾아서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울수도 있어.
그리고 너가 말한대로 학교 공부는 무의미하다고 충분히 느낄수 있어. 학교에서 공부한게 실생활에서 쓰이는 일은 아주 드물거든. 그니까 재미도 없고 지루하지
너뿐만 아니라 모든 애들이 느끼는 걸꺼야.
난 고2때 한식조리기능사를 땄는데
인문계고등학교라 학교에서 친구들은 수능공부하고 있을때 난 조리기능사문제집 들고다니면서 필기시험준비했던게 기억나. 다른애들은 학교 끝나고 영어나 수학 학원을 다녔지만 난 요리학원을 다녔었구.
실제 주방에서는 자격증을 따도 소용이 없다고. 자격증내용과 실제 주방에서 배우는 요리는 다르다고 종종 말하지만. 난 생각이 달라. 다르긴 하지만 자격증을 통해 요리에 대한 기초를 알 수 있거든. 어떻게 하면 생선살이 단단한 찌개를 만들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는지 등등 을 알려주거든. 이건 외식업체에 일하면서도 느꼈던 점이고.
언제였는진 모르겠는데 냉장고를부탁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원일 셰프가 한식 자격증 품목인 북어보푸라기를 응용한 음식을 만들었었고. 이연복 셰프가 중식 자격증 품목인 경장육사를 응용한 음식을 만들었던 적이 있었어. 이건 아마 실제 주방과 조리 자격증이 완전 동떨어지지 않는다는걸 알려준다는 걸꺼야.
학교공부가 너에게 의미가 없으면 학교는 나가되 조리자격증을 취득을 준비하는 것도 요리가 꿈인 너에게 분명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
그리고 너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티를 안내는 거라면 지금부터라도 티를 내길 바래. 너가 티를 안내는데 부모님들이 어떻게 알아? 부모님이 하루종일 너를 뚫어져라 지켜보시는것두 아니잖아 . 티를 내야 알지. 너가 요리를 배우려고 어떻게 열심히 하는진 잘 모르겠는데 집에서 요리를 즐겨한다면 단지 요리를 좋아하는것으로만 볼수 있어. 너의 꿈. 희망직업으로 보는게 아니라 단지 취미생활로 볼수 있다는거지. 매일 요리프로 즐겨봐? 그냥 앉아서 시청만한다면 그냥 티비를 즐겨보는 시청자일 뿐이고 요리프로에나오는 조리용어를 정리하고 처음 본 재료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구 한다면 너는 요리사를 꿈꾸는 시청자 인거구.
너가 선택하려는것이 정말 최선인지 다시 생각해보길 바래.
믿을진 모르겠지만 이거 작성하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렸어. 그만큼 잘되길 바래! 혹시 더 궁금한점이 있다면 댓글 남기면 너의 고민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줄께!
그리고 노력하면 잘 될꺼라 믿어!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