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항상 너 얘기만 하는구나그리고 나도 항상 너 얘기만 묻고, 너 얘기만 듣지. 이제 난 오늘 뭐했어 오늘 어땟다 이런얘기 하는 게 괜히 눈치까지 보이더라.너와 나 사이에 나는 없는것 같아 오늘은 뭐했는지..물어봐줄 여유조차 없었는지처음엔 이해하려 했지만 이젠 그냥 무관심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이해하려고 해도 힘들어지고내가 아직 부족하구나 생각이 들다가도 참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답답할뿐이다오죽하면 내가 참..이런곳에 글을 쓰게 되다니그냥 답답해서 너무 답답해서 너무 속상하고 힘 빠져서.. 어디에 이렇게 속 시원하게 풀지 않으면 진짜 너무 더 힘들것 같아서다른사람들 글들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글들 많던데 그 사람들도 어지간히 답답해서 익명으로 여기에 글 쓰는 거겠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될지는너와 나만 알겠지이렇게 내가 바보같고 그런 니가 밉지만 등신같이 사랑해 한마디에 모든게 용서된다.하지만 또, 잔다고 하는 너에게 잘자라고 사랑해라고 보낸 카톡은 씹히고 페북은 하고 있는 걸 보면 또 비참해진다. 13
넌 항상 너 얘기만 하는구나
넌 항상 너 얘기만 하는구나
그리고 나도 항상 너 얘기만 묻고, 너 얘기만 듣지.
이제 난 오늘 뭐했어 오늘 어땟다 이런얘기 하는 게 괜히 눈치까지 보이더라.
너와 나 사이에 나는 없는것 같아
오늘은 뭐했는지..물어봐줄 여유조차 없었는지
처음엔 이해하려 했지만 이젠 그냥 무관심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이해하려고 해도 힘들어지고
내가 아직 부족하구나 생각이 들다가도 참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답답할뿐이다
오죽하면 내가 참..이런곳에 글을 쓰게 되다니
그냥 답답해서 너무 답답해서
너무 속상하고 힘 빠져서.. 어디에 이렇게 속 시원하게 풀지 않으면 진짜 너무 더 힘들것 같아서
다른사람들 글들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글들 많던데
그 사람들도 어지간히 답답해서 익명으로 여기에 글 쓰는 거겠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될지는
너와 나만 알겠지
이렇게 내가 바보같고 그런 니가 밉지만 등신같이 사랑해 한마디에 모든게 용서된다.
하지만 또, 잔다고 하는 너에게 잘자라고 사랑해라고 보낸 카톡은 씹히고 페북은 하고 있는 걸 보면 또 비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