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ㅠ 처음 내일러를 하면서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시 10분차로 전주고속터미널로 가기위해 28번좌석을 찾기위해 번호를 보던 중 좌석을 찾고 앉으려는데 웬 군복입은 남자분이 창가쪽에 앉아 있더라구요...잉..ㅎㅎ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두.. 제가 제복입은 남자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요...흣...ㅎㅎ여튼 자리에 그 분의 가방과 모자가 있었고 제가 앉으려하니 급하게 무릎위로 올리시더라구요... (딱 눈 마주치는데 으응? 급 쑥스러움...~///~)그러면서 거의 12시쯤 되가서야 휴게소에서 정차를 했고 그 분이 내리시려하길래 다리를 내측 쪽으로 비켜드렸구요~ 다녀오시길래 똑같이 다리를 내측으로 비켜드렸더니 "감사합니다"라고 하시길래(제가 이어폰은 끼고있었지만 사운드는 최하였음. 그래서 그 목소리가 들렸죠...ㅎ) 제가 아 네~ 라고 하고 다시 정적...; 그러고 제 마지막 내일러 30일이였고 당일로 전주를 간지라 은근슬쩍...전주에 사시냐고..물어보려고 마음을 먹고 2시초반에 도착이니 1시쯤에 물어보자 물어보자했는데ㅠ 주무시더라구요....그러고 1시 30분쯤에 일어나셨나...? 물어볼까햇는데...이미 전주시였고 "하..."하는 마음으로 인연이면 만나겠지라고 생각하고..버스에서 나왔져...쪽지라도 모른척 두고 올껄그랬나하는 후회가 밀려밀려들어옵니다... 왠지 휴가이신거 같던데...음.. 아닐수도 있구여(절망) 네이트판을 즐겨하지않아서 혹시라도 세상은 좁으니..알수있을까 하고 이렇게 남겨여ㅠ 알수있었으면하는 바램이예요..ㅠ핸드폰은 갤럭시 였구요후...
전주에서 찾고 싶은 남자분
다름이 아니라ㅠ 처음 내일러를 하면서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시 10분차로 전주고속터미널로 가기위해 28번좌석을 찾기위해 번호를 보던 중 좌석을 찾고 앉으려는데 웬 군복입은 남자분이 창가쪽에 앉아 있더라구요...잉..ㅎㅎ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두.. 제가 제복입은 남자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요...흣...ㅎㅎ여튼 자리에 그 분의 가방과 모자가 있었고 제가 앉으려하니 급하게 무릎위로 올리시더라구요... (딱 눈 마주치는데 으응? 급 쑥스러움...~///~)그러면서 거의 12시쯤 되가서야 휴게소에서 정차를 했고 그 분이 내리시려하길래 다리를 내측 쪽으로 비켜드렸구요~ 다녀오시길래 똑같이 다리를 내측으로 비켜드렸더니 "감사합니다"라고 하시길래(제가 이어폰은 끼고있었지만 사운드는 최하였음. 그래서 그 목소리가 들렸죠...ㅎ) 제가 아 네~ 라고 하고 다시 정적...; 그러고 제 마지막 내일러 30일이였고 당일로 전주를 간지라 은근슬쩍...전주에 사시냐고..물어보려고 마음을 먹고 2시초반에 도착이니 1시쯤에 물어보자 물어보자했는데ㅠ 주무시더라구요....그러고 1시 30분쯤에 일어나셨나...? 물어볼까햇는데...이미 전주시였고 "하..."하는 마음으로 인연이면 만나겠지라고 생각하고..버스에서 나왔져...쪽지라도 모른척 두고 올껄그랬나하는 후회가 밀려밀려들어옵니다... 왠지 휴가이신거 같던데...음.. 아닐수도 있구여(절망) 네이트판을 즐겨하지않아서 혹시라도 세상은 좁으니..알수있을까 하고 이렇게 남겨여ㅠ 알수있었으면하는 바램이예요..ㅠ핸드폰은 갤럭시 였구요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