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을꺼다받고남친과헤어지라는부모님

kim2015.08.31
조회191
안녕하세요..
지금너무힘들어서글을써봅니다
전9살차이나는남자친구와8년연애를했습니다..
미용을하고미용하면서빛이좀많이생겻습니다
집에서돈관리를하고부모님께서엄하기때문에
한달에예로들어서200만원을벌면한달에30만원정도갓다생활을해야됫습니다
미용을하다보면옷신발고객님께챙겨줘야할껏도많고..17살때부터미용하면서친구들과놀러가본적이없습니다
지금제나이는28살이구요..2년전에심하게아파서4개월정도쉬엇는데그전에카드썻던것도잇고해서돌려막고하다빛이1000만원정도생겻습니다 쉬면서이것도해보고싶고저것도해보고싶고..남자친구한테해준것도없어서선물도사주고싶고부모님께도못햇던것도해드리고싶엇구요..그러다다시일을하면서갚을려고미친듯이일햇지만집에서는모르는지라한달에또30만원..이렇게하니빛도못갚고하다독촉장이집에오고하면서몇개가들켯습니다..엄마는남자친구한테전화해서내딸이지금대출을해서이렇게썻는데혹시어떻게된거냐혹을그대가돈을달라고한거냐하면서남자친구한테꾸지람을햇습니다..전결혼할상대로만난거구요..하필남자친구한테다말을해버린겁니다 남친을절만나자마자엄청뭐라하더라구요돈을도대체어디다쓴거냐고내가왜너희엄마한테이런소리를들어야하는거냐구 전그래서미안하다고햇고남친은저한테어디다썻냐고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전사실대로말햇고빛을400밖에없다고거짓말을햇습니다..어쩔수없이적금넣엇던걸깨서제돈으로400만원을값고열심히600만원을값앗습니다
그러다어느날부모님이불러 남친하고헤어지라고하더군요
왜그러느냐고햇더니 너무우리집에오면조심성이없고 불편해하는지를모르겟다고하시더군요 전그래서계속생각해고겟다고하고피햇습니다 그러다어느날남친하고전화가왓더라구요 너희부모님집에가서 옷을사서드리고왓다구...근데엄마께서점퍼가안맞아서다시바꿔다드린다구한더라구요..그순간전할말이없더라구요 언젠헤어지라고난리치고선물사다주는건다받고..저희엄마께서는돈 선물을엄청좋아하십니다
제가막내고언니가둘인데제바로위에잇는언니가돈을잘벌어서엄마한테용돈도마니드리고선물도많이드립니다
그러면서엄마는언니들을마니이뻐햇죠
전거희가면찬밥취급...계속참앗습니다..그러다어제남친한테전화햇더니갑자기너희아버님한테문자가왓다고하더군요 전그래서뭐라고왓는데 햇더니 저랑헤어지라는문자가왓더군요 전너무할말이없어서 신경쓰지마 내일가기로햇으니까남친은알겟어 니생각듣고싶어서말한거야 하더군요그리고
오늘집에갓습니다 역시나한달에시간을주겟다고하더군요..헤어지라고 어느절을가서다물어보고해도 결혼하면불행할꺼라고무조건안된다고..전그래서싫다고햇습니다
그러자아빠께서나를택하든니남친을택하던하더라구요
여태선물다받아놓고.. 엄마병원에입원하셧을때아빠혼자잇다고가서된장찌개에다식사까지챙겨드리고햇는데..그절이뭔지사주가뭔지...전헤어지기싫은데어떻게해야할까요
부모님을난ㄹㅣ고..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