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28살 남자 직장인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저희팀 여직원 소개로 알게된 다른 부서 여직원이 있습니다. 나이도 동갑이고 서로 성격도 잘 맞는 거 같아서 회사 외적으로도 영어회화 스터디 , 토익 공부를 주말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랑 있으면서 연애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남자친구가 없어져 본적이 없어서 지금 연애 안한지가 6 개월 되었는데 너무 외롭다는 겁니다.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진짜 외로운 것 같아서 제가 아는 형 을 소개 시켜주었는데 사람은 괜찮은데 자기랑은 안맞다고 하네요. 저만 보면 "외롭다" , "내 남자친구는 어딨냐" 면서 하소연을 하네요.............. ㅋㅋㅋ 또 다른 사람 없냐면서 저에게 물어보는 여직원 ... 왜 자꾸 저한테만 그러는 걸까요 이번에 한번 더 해주고 그냥 손떼는게 맞겠죠? 124
자꾸 소개팅 시켜달라는 여직원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28살 남자 직장인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저희팀 여직원 소개로 알게된 다른 부서 여직원이 있습니다.
나이도 동갑이고 서로 성격도 잘 맞는 거 같아서 회사 외적으로도 영어회화 스터디 , 토익 공부를
주말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저랑 있으면서 연애얘기를 하는데 자기는 남자친구가 없어져 본적이 없어서 지금 연애 안한지가 6
개월 되었는데 너무 외롭다는 겁니다.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진짜 외로운 것 같아서 제가 아는 형
을 소개 시켜주었는데 사람은 괜찮은데 자기랑은 안맞다고 하네요.
저만 보면 "외롭다" , "내 남자친구는 어딨냐" 면서 하소연을 하네요.............. ㅋㅋㅋ
또 다른 사람 없냐면서 저에게 물어보는 여직원 ... 왜 자꾸 저한테만 그러는 걸까요
이번에 한번 더 해주고 그냥 손떼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