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워킹맘 전업맘을 나누는지..ㅋㅋ 글에 논점은 꿈을 잃지 않을거면 일을 계속하고 전업맘은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말라는거 그게 본인 부모님에게 배운거라는데... 나참.. 웃겨가지고..ㅋㅋ 요즘 직장에서 꿈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무슨 꿈타령까지 하면서 돈버는 것을 그렇게 미화시키는건지. 현실적으로 돈벌기 위해 직장 다니는거자나 내 가족들이 좀더 경제적으로 여유 있게 살기 위해 직장을 다니는 거지 무슨 꿈타령까지 하면서 그렇게 미회하는지.. 전업맘을 편들 생각은 없지만 그들이 전업맘을 하는것은 경제적으로 봤을때 전업맘이 낫던가 아니면 경제적인걸 조금 포기하더라도 가정을 돌보면서 행복을 찾을려고 하는것인데 워킹맘만 자신의 꿈을 찾는듯 글을 쓰네 ㅋㅋ 두번째로 왜 전업맘한테 어린이집을 보내라 마라 그러지? 다 본인 마음이고 선택의 자유인데? 애기가 어린이집가서 않좋을꺼면 전업맘뿐만이 아니라 워킹맘도 보내지 말아야지 워킹맘은 애가 어린이집 가서 나빠지는 건 괜찮은건가? 아님 워킹맘 애들은 아 우리엄마 일나가니깐 나도 얼릉 어린이집 가야겠구나 생각하는거? ㅋㅋ 딱 보아하니 난 일하면서 힘들게 키우는데 전업맘들은 낮에 놀꺼 다놀고 그런거 보니깐 배알이 뒤틀리던지 아님 자신들이 맡길 어린이집이 부족해서 그런거 둘 중 하나겠지 어린이집이 부족한걸 전업맘 탓하면 안되고 그건 정부를 탓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규제를 오히려 소득수준으로 하던가 그렇게 가야지 무조건 워킹맘 순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게.. 참...머 항상 자기들만 선량한 피해자이고 맞는거니깐...ㅋㅋ 3341
얼마전 톡됐었던 워킹맘 글이 참 웃겨가지고..
왜케 워킹맘 전업맘을 나누는지..ㅋㅋ
글에 논점은 꿈을 잃지 않을거면 일을 계속하고 전업맘은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지 말라는거
그게 본인 부모님에게 배운거라는데... 나참.. 웃겨가지고..ㅋㅋ
요즘 직장에서 꿈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무슨 꿈타령까지 하면서
돈버는 것을 그렇게 미화시키는건지.
현실적으로 돈벌기 위해 직장 다니는거자나 내 가족들이 좀더 경제적으로 여유 있게 살기 위해
직장을 다니는 거지 무슨 꿈타령까지 하면서 그렇게 미회하는지..
전업맘을 편들 생각은 없지만 그들이 전업맘을 하는것은 경제적으로 봤을때 전업맘이 낫던가
아니면 경제적인걸 조금 포기하더라도 가정을 돌보면서 행복을 찾을려고 하는것인데
워킹맘만 자신의 꿈을 찾는듯 글을 쓰네 ㅋㅋ
두번째로 왜 전업맘한테 어린이집을 보내라 마라 그러지? 다 본인 마음이고 선택의 자유인데?
애기가 어린이집가서 않좋을꺼면 전업맘뿐만이 아니라 워킹맘도 보내지 말아야지
워킹맘은 애가 어린이집 가서 나빠지는 건 괜찮은건가? 아님 워킹맘 애들은 아 우리엄마
일나가니깐 나도 얼릉 어린이집 가야겠구나 생각하는거? ㅋㅋ
딱 보아하니 난 일하면서 힘들게 키우는데 전업맘들은 낮에 놀꺼 다놀고 그런거 보니깐
배알이 뒤틀리던지 아님 자신들이 맡길 어린이집이 부족해서 그런거 둘 중 하나겠지
어린이집이 부족한걸 전업맘 탓하면 안되고 그건 정부를 탓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규제를 오히려 소득수준으로 하던가 그렇게 가야지 무조건 워킹맘 순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게..
참...머 항상 자기들만 선량한 피해자이고 맞는거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