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커밍피플 환불/교환/배송 못받으신 분들 계신가요?

제발2015.08.31
조회177

저는 20대 대학생이구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커밍피플 이라는 온라인 쇼핑몰 때문인데요

제가 처음에 이 쇼핑몰을 접하게 된 시기는 고3때입니다.

고3 수능이 끝나고 꾸미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하느라 옷이 한창 사고 싶을 시기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OT갈때 입고 갈 옷을 커밍피플 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당시 맘에 들었던 옷들을 주문 했고 정확한 금액은 기억 안나지만

9만원이 좀 넘은 가격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OT날까지도 옷이 배송이 안오길래 아 그냥 늦게 오나보다 싶어서

그냥 집에 있던 옷을 입고 갔구요 나중에서야 연락이 왔는데 재고가 없어서

배송을 할수가 없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안사야겠다 싶어서 쇼핑몰 게시판에 환불을 요청했고

답변이 달리기를 기다렸는데 제것만 빼고 나중에 올린 사람들의 질문까지 다 답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화가 나서 전화를 했더니 또 전화도 안받고요

이때 제가 잘못한거겠죠 대학생이니까 어차피 옷 살일이 있겠고 이 쇼핑몰이

제 취향이라서 나중에 언젠간 옷을 한번 사겠다 싶어서 쇼핑몰에서 쓸수있는

포인트로 전환해달라고 글을 올렸더니 바로 답변을 해주시고 포인트로 전환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럼 나중에 옷 사야겠다 하고 놔뒀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방학에 옷이 필요해서 그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는데

감감무소식 인겁니다 배송준비를 하지도 않고 이젠 심지어 게시판도 안보시구요

전화를 안받기는 물론 게시판에 아마 배송을 받지 못하거나 환불받지 못하신걸로

보이는 분들께서 올린 글이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데 아는척도 안하구요.

그러고나서는 게시판 대답 기다리는데 계속 안올라오고 그렇게 2~3주 정도 흘렀나

과 특성상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빠서 주문했던건 새까맣게 잊고 살다가 방학 되어서

그게 또 생각이 다시 나서 쇼핑몰을 들어가보니?? 쇼핑몰이 없는 페이지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잘 찾아 보니 거기 동업자인분이 운영했던 블로그가 있었고 그쪽 블로그로

쪽지를 보냈더니 자기는 동업자고 일하는사람이 따로 있다고 자기가 연락 해보고

일하는 사람한테 저에게 쪽지를 보내라고 하겠다 라고 한지가 벌써 6개월째입니다

인터넷에 지식인에도 커밍피플에서 옷이 안오고 환불 못받았다는 분이 좀 계시던데

이거 고소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커밍피플에서 저처럼 돈 못받으신분 댓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