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유별난건지싶어서 톡커님들에게 조언을구해봅니다.. 저는 조그만 자동차 부품공장안에서 경리직을 맡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요즘진짜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일단 저희 공장은 저혼자여자입니다 남자들밖에없습니다!!(중요함) 저희 사무실에는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있는데요 저..고양이 좋아합니다 근데 한번도키운적은없습니다 ..왜냐 온방을 난장판만들까봐 그리고 똥오줌치울자신이없어서..입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직장내 사무실안에서 사장님이랑대리님이 고양이를좋아하셔서키우십니다 네..그거까진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ㅡㅡ 고양이발톱이 진짜 날카롭습니다 잘못찔리면 찔끔피날정도로요 ㅋㅋ 암튼 제가 처음 회사다닐때 점프수트를입고 가죽클러치백을들고 출근을했습니다.. 출근한지1시간째 컴터두드리면서일하는데 먼가 싸한느낌이듭니다 ㅋㅋ 옆으로 쳐다보니 고양이..ㅆㅂ...;;하 고양이가 발톱으로 제가죽클러치백을 다긁어놓았습니다.. 파란색가죽가방이었는데 가죽다벗겨지고 으아...가방산지 한달밖에안됬는데 ..하.... 아무튼 이가방은버려야겠다!할정도로 긁어놓아서 ㅋㅋ바로버렸습니다 ㅋㅋㅋ그뿐만이아니라 하루종일 ㅋㅋ 제몸을 발톱으로 막 타고올라오는데 퇴근하고 집에와보니 점프수트 상처나있고 ㅋㅋㅋ보풀에 으아..ㅅㅂ..네 제옷이 싼값에사서그럴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만없으면 제옷과 가방은멀쩡했을겁니다.. 그리고 한번은치마를입고갔는데 맨살에 치마를입으니 치마안으로들어오려고하고 ㅡㅡ(다리사이로) 맨다리를 고양이가 발톱으로긁어서 작은상처도났ㅅ습니다.. 그날이후...ㅡㅡ 전 옷 츄리닝만입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도 다른직원들도 (저랑대리님만사무실에서있고 다른사람들은 공장에서일합니다) 편하게 등산복같이입고오시길래 저도 그날이후부터 제이쁜옷들을사수하기위해 상처나도 괜찮은 편안한츄리닝 차림으로 출근했습니다..근데... 오늘...대리님이 ㅋㅋ 츄리닝입고오지말랍니다.. 무슨편의점에서일하는것도아니고 차려입고오라는식으로 말씀하십니다 ㅋㅋㅋㅋㅋ (근데사장님이랑다른직원은맨날 츄리닝입고오면서 ㅋㅋ) 당연합니다 저런말씀하시는거 제가잘못되었죠 아무리 편한공장이라도 츄리닝입고온 제잘못맞습니다 하지만..저의고민은..제옷과 가방들을 더이상상처내고싶지않습니다..ㅠㅠ 싼가격도아니고..하.. 근데 대리님도 남자분이셔서 제가 이런고민을얘기하면서 고양이를 사무실에서 밖으로 보내자라고하면 저를이상하게쳐다보실거같습니다.. 옷하나때문에 고양이를내쫓냐고...톡커님들..이상황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ㅠㅠ 제발답변부탁드립니다....
일하는 사무실안에있는 고양이때문에스트레스받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유별난건지싶어서 톡커님들에게 조언을구해봅니다..
저는 조그만 자동차 부품공장안에서 경리직을 맡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요즘진짜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일단 저희 공장은 저혼자여자입니다 남자들밖에없습니다!!(중요함)
저희 사무실에는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있는데요
저..고양이 좋아합니다 근데 한번도키운적은없습니다 ..왜냐
온방을 난장판만들까봐 그리고 똥오줌치울자신이없어서..입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직장내 사무실안에서 사장님이랑대리님이 고양이를좋아하셔서키우십니다
네..그거까진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ㅡㅡ
고양이발톱이 진짜 날카롭습니다 잘못찔리면 찔끔피날정도로요 ㅋㅋ
암튼 제가 처음 회사다닐때
점프수트를입고 가죽클러치백을들고 출근을했습니다..
출근한지1시간째 컴터두드리면서일하는데 먼가 싸한느낌이듭니다 ㅋㅋ
옆으로 쳐다보니 고양이..ㅆㅂ...;;하 고양이가 발톱으로 제가죽클러치백을 다긁어놓았습니다..
파란색가죽가방이었는데 가죽다벗겨지고 으아...가방산지 한달밖에안됬는데 ..하....
아무튼 이가방은버려야겠다!할정도로 긁어놓아서 ㅋㅋ바로버렸습니다 ㅋㅋㅋ그뿐만이아니라
하루종일 ㅋㅋ 제몸을 발톱으로 막 타고올라오는데 퇴근하고 집에와보니
점프수트 상처나있고 ㅋㅋㅋ보풀에 으아..ㅅㅂ..네 제옷이 싼값에사서그럴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만없으면 제옷과 가방은멀쩡했을겁니다..
그리고 한번은치마를입고갔는데 맨살에 치마를입으니 치마안으로들어오려고하고 ㅡㅡ(다리사이로) 맨다리를 고양이가 발톱으로긁어서 작은상처도났ㅅ습니다..
그날이후...ㅡㅡ 전 옷 츄리닝만입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도 다른직원들도 (저랑대리님만사무실에서있고 다른사람들은 공장에서일합니다)
편하게 등산복같이입고오시길래 저도 그날이후부터 제이쁜옷들을사수하기위해 상처나도 괜찮은 편안한츄리닝 차림으로 출근했습니다..근데...
오늘...대리님이 ㅋㅋ 츄리닝입고오지말랍니다.. 무슨편의점에서일하는것도아니고 차려입고오라는식으로 말씀하십니다 ㅋㅋㅋㅋㅋ
(근데사장님이랑다른직원은맨날 츄리닝입고오면서 ㅋㅋ)
당연합니다 저런말씀하시는거 제가잘못되었죠 아무리 편한공장이라도 츄리닝입고온 제잘못맞습니다
하지만..저의고민은..제옷과 가방들을 더이상상처내고싶지않습니다..ㅠㅠ
싼가격도아니고..하.. 근데 대리님도 남자분이셔서 제가 이런고민을얘기하면서
고양이를 사무실에서 밖으로 보내자라고하면 저를이상하게쳐다보실거같습니다..
옷하나때문에 고양이를내쫓냐고...톡커님들..이상황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ㅠㅠ
제발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