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살 직장남 입니다. 저는 고향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초.중학교 동창인 친구도 고향에서 자리 잡게되었습니다. 그친구한테 대학교 일학년때 고백했다 까인적 있습니다. 그때 그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었던때 같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오랜세월 자주볼때도 있고 뜸할때도있는 그런친구 사이입니다. 그런데 고향에 아는 친한사이라고는 둘밖에 없어. 둘이서 영화도 보러가고 밥도 먹다보니.. 저도 모르게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흠ㅜ 그친구도 고향에 저뿐이라 자주 연락하고 처음엔 둘이서 만나는게 부담스러워하는거 같더니 이제는 둘이만나는게 자연스럽게 생각하더라구요. 둘이서 밤에 돚자리 깔고 별도보면서 이야기하고 하는데 이게 도무지 연인인지 친군지 구분이 안되더라구요..오랜친구다 보니 제가 마음을 표현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괜히;; 어색한 사이가 될까봐 두렵습니다. 주위에 있다보니.. 편하니까 그러는건지.. 먼지 참 머리가 복잡해서 글을 써봅니다.
20년 넘은 이성친구...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는 올해 28살 직장남 입니다. 저는 고향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초.중학교 동창인 친구도 고향에서 자리 잡게되었습니다.
그친구한테 대학교 일학년때 고백했다 까인적 있습니다. 그때 그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었던때
같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오랜세월 자주볼때도 있고 뜸할때도있는 그런친구 사이입니다.
그런데 고향에 아는 친한사이라고는 둘밖에 없어. 둘이서 영화도 보러가고 밥도 먹다보니..
저도 모르게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흠ㅜ 그친구도 고향에 저뿐이라 자주 연락하고 처음엔 둘이서
만나는게 부담스러워하는거 같더니 이제는 둘이만나는게 자연스럽게 생각하더라구요.
둘이서 밤에 돚자리 깔고 별도보면서 이야기하고 하는데 이게 도무지 연인인지 친군지 구분이 안되더라구요..오랜친구다 보니 제가 마음을 표현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괜히;; 어색한 사이가 될까봐 두렵습니다.
주위에 있다보니.. 편하니까 그러는건지.. 먼지 참 머리가 복잡해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