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지역에서 오케스트라를 하는데 내가 첼로 란 말이야 근데 알다시피 첼로는 관악기처럼 가로로 앉지않고 2줄로 앉거든 1명은 내친구 편의상A라고 할께 또1명은 잘하는척 하는애 B 일단 A랑B가 둘이 오케스트라 같이 들어왔거든 나는 걔들보다 1년반? 쯤뒤에 들어가고 근데 내가 포지션만 배웠는데 정기연주회 곡을 다 마스터 했거든 그땐 아무것도 몰랐지 왜냐면 선배들이 알아서 다 해줬으니까 근데1년이 지난 지금 선배들이 졸업하고 하나둘씩 그만두게 되었어 그래서 A.B.나 만 남게 되었지 근데 신인이 몇명들어와서 첼로 자리는 채워졌어 일단내친구A는 나보다 몇년배워서 그런지 잘하더라그래서 그런지 걔가 파트장을 맡아 맨앞 지휘자 바로 옆을 앉게 되었지 문제는 그옆자리란 말이야 솔직히 말해B는 첼로 되게 못했어 진짜 작년까진 소리도 제대로 못내다가 올해들어와서 작년보단 많이 나아졌거든 스스로 말해 좀 뭐같지만 내가 B보단 잘하거든 걔보다 소리도 더 잘내고 앞으로 대회가 얼마 안남아서 연습을 많이 하거든 그래서 다른파트와 같이 합주를 하는데 진짜B가.. 옆에A가 있어 걔 소리가 묻히는거지 혼자하면 진짜 소리못내 코치쌤이 앞에 두명만 해라 했을때 진짜 못했어 A와B의 첼로소리가 확연히 차이가 났지 A는 소리가 잘나고 연주도 잘하는데 B는 소리도 넘 작고 포지션도 가끔씩 헤메고.. 뒤에서 볼때 참 웃기더라 나는 A뒤에 앉는데 내 옆에는 신입이앉고 진짜 걔가하는거랑 내가 하는거랑 다르지 그래서 그런지 더 A옆으로 가고싶었고 쌤도 내가B 보다 잘하는걸 아는데 왜 뒤에 앉게 할까 란 생각도 들었어 걔가 여름 방학때 많이 빠졌거든 딱한번 오고 그래서 쌤 폭발해서 너 계속늦으면 쓰니 앞으로 앉ㄴ힌다고 걔가 꾸중들어서 그런지 꼬박꼬박 오더라 A도 B가 내는 소리땜에 코치쌤한테 많이 혼나거든 음정 안맞다고 그래서 그런지 A도 내가 앞으로 오길 바라는것 같아 나도 앞에 앉고싶고.. B도 내가 잘하는걸 아는지 더 의식하고.. 어떡해야 좋을까? 근데 진짜 이건 악기다룬사람만 아는것같아 아님 머 여러명이서 하는거 같이 하는거나 걍앉으면 되지 하는사람 도 있을것같은데 이런거야 내가 기껏 공부 도와달래서 도와주고 숙제도와줬는데 선생님은 걔가 한건줄 알고 걔만 칭찬 하고.. 막그런거? 실제로 내가 B한테 많이 도와줘서 그정도 된거야
나도 앞에 앉고싶어요
일단 내가 지역에서 오케스트라를 하는데
내가 첼로 란 말이야 근데 알다시피 첼로는 관악기처럼 가로로 앉지않고 2줄로 앉거든
1명은 내친구 편의상A라고 할께
또1명은 잘하는척 하는애 B
일단 A랑B가 둘이 오케스트라 같이 들어왔거든
나는 걔들보다 1년반? 쯤뒤에 들어가고
근데 내가 포지션만 배웠는데 정기연주회 곡을 다 마스터 했거든 그땐 아무것도 몰랐지 왜냐면 선배들이 알아서 다 해줬으니까
근데1년이 지난 지금 선배들이 졸업하고 하나둘씩 그만두게 되었어
그래서 A.B.나 만 남게 되었지 근데 신인이 몇명들어와서 첼로 자리는 채워졌어
일단내친구A는 나보다 몇년배워서 그런지 잘하더라그래서 그런지 걔가 파트장을 맡아 맨앞 지휘자 바로 옆을 앉게 되었지
문제는 그옆자리란 말이야 솔직히 말해B는 첼로 되게 못했어 진짜 작년까진 소리도 제대로 못내다가
올해들어와서 작년보단 많이 나아졌거든
스스로 말해 좀 뭐같지만 내가 B보단 잘하거든 걔보다 소리도 더 잘내고
앞으로 대회가 얼마 안남아서 연습을 많이 하거든
그래서 다른파트와 같이 합주를 하는데
진짜B가.. 옆에A가 있어 걔 소리가 묻히는거지
혼자하면 진짜 소리못내 코치쌤이 앞에 두명만 해라 했을때 진짜 못했어 A와B의 첼로소리가
확연히 차이가 났지 A는 소리가 잘나고 연주도 잘하는데 B는 소리도 넘 작고 포지션도 가끔씩 헤메고..
뒤에서 볼때 참 웃기더라 나는 A뒤에 앉는데
내 옆에는 신입이앉고 진짜 걔가하는거랑 내가 하는거랑 다르지
그래서 그런지 더 A옆으로 가고싶었고 쌤도 내가B 보다 잘하는걸 아는데 왜 뒤에 앉게 할까 란 생각도 들었어
걔가 여름 방학때 많이 빠졌거든 딱한번 오고 그래서 쌤 폭발해서 너 계속늦으면 쓰니 앞으로 앉ㄴ힌다고 걔가 꾸중들어서 그런지 꼬박꼬박 오더라
A도 B가 내는 소리땜에 코치쌤한테 많이 혼나거든
음정 안맞다고 그래서 그런지 A도 내가 앞으로 오길 바라는것 같아 나도 앞에 앉고싶고..
B도 내가 잘하는걸 아는지 더 의식하고..
어떡해야 좋을까?
근데 진짜 이건 악기다룬사람만 아는것같아 아님 머 여러명이서 하는거 같이 하는거나
걍앉으면 되지 하는사람 도 있을것같은데
이런거야 내가 기껏 공부 도와달래서 도와주고 숙제도와줬는데 선생님은 걔가 한건줄 알고 걔만 칭찬 하고.. 막그런거? 실제로 내가 B한테 많이 도와줘서 그정도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