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년대 학교생활 해보고 싶다

2015.08.31
조회183

우리 엄마아빠 시절 학교생활 해보고 싶다 그때는 무리지어서 노는 것도 없었다는데 그때는 다 두루두루 친하고 날라리는 있어도 막 돈 뺏는것도 아니래 그냥 좀 날라리 설명하기 어려움ㅋㅋㅋㅋㅋ 지금이랑은 다른 좀 아주 착한 날라리들 또 패드립 성드립 이런것도 없을테고 애들이 좀 순수했겠지 아 그리고 교과서도 뭔가 귀엽고 그 5~60명 되는 애들이 한반에서 공부하면 뭔가 되게 짜증나기도 할것같은데 한편으로는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선생님들이 때리는 사랑의 매도 되게 추억될것같고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친구들이랑 연락닿아서 오랫동안 꾸준히 연락하면서 만나고 내가 봤을때도 엄마랑 정말 친한친구들이 있거든 그거 보면 뭔가 되게 엄마는 인생 잘 산것같은 생각도 들고 엄마한테 솔직한 고민 털어놓는거 보면 엄마처럼 되야지 이런생각도 들고ㅋㅋㅋㅋㅋ되게 많다 나도 엄마 같은 사람 되고 싶다 쓰다보니까 약간 제목과 다른것같기도 한데 그냥 생각나서 한번 써봤어ㅋㅋㅋㅋㅋ

이거는 옛날 교과서들ㅋㅋㅋㅋㅋㅋ

써니는 쓰다보니까 그냥 생각나서 넣어봤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