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3년 11월 23일에 자동차 사고를 냈습니다.. 뒤에서 살짝 박았지요.... 제차 앞 범버에 기스 쫌 나고...별 문제 없었습니다... 물론 상대방 차도 기스 조금 났지요. 상대방께 어디 아프시냐고 했더니 아니 괜찮다고 되려 저더러 괜찬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피해자가 보험 처리하자고 해서 보험 처리(동부화재) 했습니다.
다음요.." 저야 모르죠" 였습니다.
사고난 이틀후에 제가 먼저 전화해서 어떻게 됐냐구 물었더니....지금 처리중이라고 하더군요 별 큰사건이 아니라 잘 처리 했겠지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2004년 1월8일) 결과 처리서가 우편으로 날라왔습니다. 그때 제가 전화걸고 보험회사 측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안왔습니다...결과처리서 보내준거 빼고. 암튼 대물.34만원(뒷범버교환)...음~~~그랜저니깐 그정도 나올꺼라 예상했습니다. 근데.... 근데.. 대인....850만원.... 첨에 제가 단위를 잘 못 봤는지 알았습니다. 근데 맞더라구요.. 뒤에서 살짝 박았는데....850만원이라니.. 게다가...장애 5급이랍니다..(한달만에 장애등급나오기도 합니까??제가 몰라서요..전 6개월정도 있어야 나온다는 걸로 알고있는데...) 암튼 피해자가 브라질 축구 감독이고 왼쪽 십자인대가 끊어졌다구 하더라구요 아니...뒤에서 살짝 박았는데..인대가 끊어질수 있습니까.... 그래...그래도 끊어졌다니깐..어쩔수 없지요.. 보상해 드려야지요..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습니다.제가 맘에안드는건 보험회사 너무 대충 대충 처리 한거 같아서 화가 납니다.. 첫째, 최소한 보상처리를 하기전에 이래 이래 됐다 정도는 전화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한두푼도 아닌데..(제보험료58%인상이랍니다.) 둘째,최소한 그 사람이 인대로 인해 그 전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지 정도는 알아보고 보험료를 지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것도 축구 감독인 사람인데.. 그래서 제가 따졌죠.. 그 조사해봤냐구? 그니깐 그 양반 다른 핑계 대더니 조사 안했봤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자기는 의사(개인병원정형외과)의 소견대로 처리했으니 잘 못 없다고.....
셋쩨, 보험 처리하는데 그 한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담당자가 3번 바뀌는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저한테 보내준 결과처리서에는 850만원정도로 표기 되어 있는데...콜센타 전산에는 왜 960만원정도로 올려 있는 겁니까?
다친 사람에게 보상을 해주는건 그게 몇 억이였던지 간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단 1원이라도 확실하게 알아보고 처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더 어처구니 없는건... 이 건에 이의가 있어 동부화재에 전화해서 제대로 처리했는지 알아봐 달라고 했더니.....이곳 저곳으로 전화만 돌리고..(같은얘기10번 넘게 했습니다) 자기네는 할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자동차 보험가입 하신분들 보세요....
제가 2003년 11월 23일에 자동차 사고를 냈습니다..
뒤에서 살짝 박았지요....
제차 앞 범버에 기스 쫌 나고...별 문제 없었습니다...
물론 상대방 차도 기스 조금 났지요.
상대방께 어디 아프시냐고 했더니 아니 괜찮다고
되려 저더러 괜찬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피해자가 보험 처리하자고 해서 보험 처리(동부화재) 했습니다.
다음요.." 저야 모르죠" 였습니다.
사고난 이틀후에 제가 먼저 전화해서 어떻게 됐냐구 물었더니....지금 처리중이라고 하더군요
별 큰사건이 아니라 잘 처리 했겠지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2004년 1월8일) 결과 처리서가 우편으로 날라왔습니다. 그때 제가 전화걸고 보험회사 측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안왔습니다...결과처리서 보내준거 빼고.
암튼 대물.34만원(뒷범버교환)...음~~~그랜저니깐 그정도 나올꺼라 예상했습니다.
근데....
근데..
대인....850만원....
첨에 제가 단위를 잘 못 봤는지 알았습니다.
근데 맞더라구요..
뒤에서 살짝 박았는데....850만원이라니..
게다가...장애 5급이랍니다..(한달만에 장애등급나오기도 합니까??제가 몰라서요..전 6개월정도 있어야 나온다는 걸로 알고있는데...)
암튼 피해자가 브라질 축구 감독이고 왼쪽 십자인대가 끊어졌다구 하더라구요
아니...뒤에서 살짝 박았는데..인대가 끊어질수 있습니까....
그래...그래도 끊어졌다니깐..어쩔수 없지요..
보상해 드려야지요..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습니다.제가 맘에안드는건 보험회사 너무 대충 대충 처리 한거 같아서 화가 납니다..
첫째, 최소한 보상처리를 하기전에 이래 이래 됐다 정도는 전화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한두푼도 아닌데..(제보험료58%인상이랍니다.)
둘째,최소한 그 사람이 인대로 인해 그 전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이 있는지 정도는 알아보고 보험료를 지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것도 축구 감독인 사람인데..
그래서 제가 따졌죠..
그 조사해봤냐구?
그니깐 그 양반 다른 핑계 대더니 조사 안했봤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자기는 의사(개인병원정형외과)의 소견대로 처리했으니 잘 못 없다고.....
셋쩨, 보험 처리하는데 그 한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담당자가 3번 바뀌는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저한테 보내준 결과처리서에는 850만원정도로 표기 되어 있는데...콜센타 전산에는 왜 960만원정도로 올려 있는 겁니까?
다친 사람에게 보상을 해주는건 그게 몇 억이였던지 간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단 1원이라도 확실하게 알아보고 처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더 어처구니 없는건...
이 건에 이의가 있어 동부화재에 전화해서 제대로 처리했는지 알아봐 달라고 했더니.....이곳 저곳으로 전화만 돌리고..(같은얘기10번 넘게 했습니다) 자기네는 할수 있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