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명히 집에간다고 카톡왔지만 평소처럼 집에가서 씻는다 머리말린다 뭐이런얘기했지만 여자의촉감이라는게..ㅋㅋㅋㅋ어제알았어요 어제만 유난히 이상한 느낌이드는게 생각해보니 만나는동안 집에 갈때는 꼭전화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어제안한게 이상하더라니 오늘 남자친구가있는곳에 몰래갔는데 이때는 진짜 보고싶어서 가서 안기고싶어서 찾아갔는데 어제랑 옷이그대로더라구요ㅋㅋㅋㅋㅋ 장난인듯 집에안갔냐고 물었는데 정색하면서 진짜집갔다고 위에옷 어제랑다른거라고 진짜너무 표정하나 안바꾸고 얘기하길래 내가미친년이다 그럴사람아닌데 진짜 생사람잡나 미안해서 나진짜 의처증같은거 있나 싶었는데 결국 나중에 얘기하더라구요?ㅋㅋㅋ 집에안갔다고 근데 여자만난건 아니라 진짜 친구집에서 잤는데 늦게들어가는거 내가싫어하니까 요즘 틀어진사이 바로잡아보려고 하는때에 그런걸로 속상하게하고싶지 않아서 그랬다는데 아물론 진짜로 진짜 여자만나고 그럴사람도 아니고 친구들도 그런사람 아닌데 아는데 그게문제가아니라 왜 굳이 거짓말했는지..ㅋㅋㅋ 전여자친구가 그런문제로 속상하게했던적 있어서 자기는 그런걸로 거짓말같은거 안한다고까지 얘기해놓고 그게너무속상하네요 그렇게까지얘기해놓고.. 남자친구가 그런적 있었던 판녀 계신가요?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너무밉고 싫어서 헤어지고싶은데 막상 헤어지면 그게더 힘들까..걱정도돼요
그런적있어요?
씻는다 머리말린다 뭐이런얘기했지만
여자의촉감이라는게..ㅋㅋㅋㅋ어제알았어요
어제만 유난히 이상한 느낌이드는게
생각해보니 만나는동안 집에 갈때는 꼭전화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어제안한게 이상하더라니
오늘 남자친구가있는곳에 몰래갔는데
이때는 진짜 보고싶어서 가서 안기고싶어서
찾아갔는데 어제랑 옷이그대로더라구요ㅋㅋㅋㅋㅋ
장난인듯 집에안갔냐고 물었는데 정색하면서
진짜집갔다고 위에옷 어제랑다른거라고
진짜너무 표정하나 안바꾸고 얘기하길래
내가미친년이다 그럴사람아닌데 진짜 생사람잡나
미안해서 나진짜 의처증같은거 있나 싶었는데
결국 나중에 얘기하더라구요?ㅋㅋㅋ
집에안갔다고 근데 여자만난건 아니라
진짜 친구집에서 잤는데 늦게들어가는거
내가싫어하니까 요즘 틀어진사이 바로잡아보려고
하는때에 그런걸로 속상하게하고싶지 않아서
그랬다는데
아물론 진짜로 진짜 여자만나고 그럴사람도 아니고
친구들도 그런사람 아닌데 아는데
그게문제가아니라 왜 굳이 거짓말했는지..ㅋㅋㅋ
전여자친구가 그런문제로 속상하게했던적 있어서
자기는 그런걸로 거짓말같은거 안한다고까지
얘기해놓고
그게너무속상하네요 그렇게까지얘기해놓고..
남자친구가 그런적 있었던 판녀 계신가요?
어떻게 해결해야하죠
너무밉고 싫어서 헤어지고싶은데 막상 헤어지면
그게더 힘들까..걱정도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