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동생은 밥도 고봉밥처럼 먹고
특히 밀가루 빵 군것질을 엄청 좋아해요
식사개념이 밥먹고 바로 마실것 먹고 그 뒤로 입 심심하면 계속 뭘 먹고요
저는 밥도 동생보다 적게 먹어요
그리고 밀가루 음식도 안좋아해요
그런데 저는 항상 어릴때사진보면 뚱뚱하고
동생은 어릴때부터 말랐고요
그걸 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친척들에게서나 어딜 가도 상처받은걸 아시기에
저 먹는걸 딱 삼시세끼 이외에 못먹게하시고
양도 딱정해서주고그랬어요
동생은 아빠가 야식으로 치킨같은거시키거나 그러면 티비보면서 깔깔 거리고 같이먹고요
저는 엄마가 못먹게했어요
넌동생이랑달라 먹으면 찐다고
그럴때면 전 그냥 방에가서 자고요
진짜 그럴때면 억울하고 진짜 우울해지더라고요
밖에서 아빠랑동생은 깔깔거리며 웃으니 저는 겉도는것같고요
아빠도 저보단동생을 더좋아해요
동생은 날씬해서 어딜가서 사랑갇고 이쁘다 이래서 애교가 넘치고
저는
동생과 항상 비교당하고 그래서 어딜가도 의기소침해요
살은더이상찌지도않고 항상 평생을 저런 몸무게로 산것같네요 물론 저도 빕스나치킨 피자 먹었죠
그런데 일반인이 먹은만큼은 안먹었어요
그런데도 항상뚱뚱했어요
더말하자면 끝도없이 말하겠지만 ..
또 저는 친구들이랑봐도 그래요 친구들은 급식먹고 매점도 가고 그래도 살이안쪄요
저는 먹으면 바로 쪄서 여기서 더찌면 엄마가 정말 비만이된다 항상 조심해라 그래요..
친구들은 밥먹고 아이스크림 먹을때도 저는 못먹어요
여기서 살더찌면 정말 돼지가 되는거잖아요..
어느순간부터 살이팍찐게 아니라
어릴때사진보면 항상 오동통 뚱뚱해서
참...그냥 억울하네요
폭식을 하거나 막 먹어서 살이찐거면 제탓이라도하겠지만
삼시세끼 잘먹고 가끔 외식하고 그러고그러는데도
뚱뚱해서 그냥 억울해요
아마동생이랑 어릴때부터 비교도당하고 그래서 더그런가봐요
동생은 저렇게 말랐는데
나는왜뚱뚱한지..
그냥 이렇게 태어났는데 갑자기 회의감이 들어 글 올려요
이건본문과다른말이지만
그리고 동생이 훨씬 이뻐요...
머리크기도 동생이 훨씬작고 코도 오똑하고
눈도 크고 입술도이쁘고 치아도이뻐요
항상 같은배에서 어찌저렇게 다르게 태어날수가있지
하고 친척들이 그래요..
정말 동생착하고 사이가나쁜것도아닌데
그냥 제가 너무초라해요
그리고 살은 뺄수있지만
그냥 억울해요 차리리동생도 저랑 비슷한체질이였으면덜억울했을까요...
추가)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깜짝놀랐어요..
저 다이어트시작전에 그냥 우울하고 심란한 마음을 적은거예요..
운동은 그냥 따로하는거 없고 그래요 동생도 운동안하고 가족도 운동안하닌깐 따로 할필요없다고생각했나봐요...
아그리고 저보고 많이먹는다고 그러는데 저 진짜남들이랑 비교해도 많이 안 먹어요ㅠㅠ 대신 밥을 빨리먹어요
집에서 혼자먹을일이 많이 엄마가 차려준거 5분안에 먹거든요 이거 말고는 딱히 야식을 먹는다던지 그런것도없어요ㅠㅠ
아 그리고 댓글에 태음인 이야기해주신분 맞아요 저 하도 엄마가 걱정되닌깐 한의원갔더니 태음인이라고 태음인은 비만인체질을 타고나는거라고
그이야기를 안했네요..
격려와 조언 감사합니다
동생 체질은 잘모르겠어요 엄마랑둘이 한의원간거라..
하 그래도 우울한 기분어쩔수 없네요
욕도있었지만 조언 감사해요
어제 읽고 펑펑울었어요
이제부터라도 살 빼고 운동해야죠
이렇게다짐해도 아직도마음이 억울하고 우울한건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건가요?? 진짜 저도 동생처럼 막 먹고 운동안해도 날씬해지고싶어요
동생이 야식을 먹을때도 저도먹고싶고 진짜 괜히 질투심이 커지듯 동생은 아무잘못없는데 동생볼때마다 질투심에 말도 험하게 나올것같고요
저진짜동생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왜 이런체질로 태어난걸까요
2가지체질중 왜 이런 살찌는체질로 태어난걸까요
이미 태어난거 어쩌겠냐만은 진짜 밤마다 울다잠들고
아빠는 제마음도이해못해주고 그냥 다 그래요..
혹시 형제사 남매 자매 사이인데 동생이나 언니들은 우월한데 나만 이렇게 태어나서 이런대우받는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추가)뚱뚱해서 억울해요 짜증나네요
본론부터 말하면 뚱뚱한게 억울하고 원망해요
저는160에61이예요
요즘 사회의 미의 기준으로 돼지죠..
그러면 그러시겠죠
니가쳐먹어서 살찐게 뭐가 억울하냐
운동해라 그러겠죠
근데 저는 장담하는데 남들보다 덜 먹으면 덜 먹었지
더 많이 먹지않았어요
특히 동생이요
동생은 저랑 2살 차이인데
키도 저랑 비슷하고 163에45kg입니다
너무 말랐어요
근데 살이 안쪄요
엄마가 심하게 마르셨고
아빠가 심하게 뚱뚱해요.
엄마는 뼈도 발목도 잡히고 손목도 얇고 툭치면 쓰러질것같아요
아빠는 음...비만이세요 통뼈고요
제가 첫째딸이라 아빠닮았어요
동생이 엄마를 닮은것같아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인스턴트 배달음식을 엄청 싫어하시고
치킨도 생일에 한번시켜먹거나 그랬어요
그런데 동생은 밥도 고봉밥처럼 먹고
특히 밀가루 빵 군것질을 엄청 좋아해요
식사개념이 밥먹고 바로 마실것 먹고 그 뒤로 입 심심하면 계속 뭘 먹고요
저는 밥도 동생보다 적게 먹어요
그리고 밀가루 음식도 안좋아해요
그런데 저는 항상 어릴때사진보면 뚱뚱하고
동생은 어릴때부터 말랐고요
그걸 엄마는 제가 어릴때부터 친척들에게서나 어딜 가도 상처받은걸 아시기에
저 먹는걸 딱 삼시세끼 이외에 못먹게하시고
양도 딱정해서주고그랬어요
동생은 아빠가 야식으로 치킨같은거시키거나 그러면 티비보면서 깔깔 거리고 같이먹고요
저는 엄마가 못먹게했어요
넌동생이랑달라 먹으면 찐다고
그럴때면 전 그냥 방에가서 자고요
진짜 그럴때면 억울하고 진짜 우울해지더라고요
밖에서 아빠랑동생은 깔깔거리며 웃으니 저는 겉도는것같고요
아빠도 저보단동생을 더좋아해요
동생은 날씬해서 어딜가서 사랑갇고 이쁘다 이래서 애교가 넘치고
저는
동생과 항상 비교당하고 그래서 어딜가도 의기소침해요
살은더이상찌지도않고 항상 평생을 저런 몸무게로 산것같네요 물론 저도 빕스나치킨 피자 먹었죠
그런데 일반인이 먹은만큼은 안먹었어요
그런데도 항상뚱뚱했어요
더말하자면 끝도없이 말하겠지만 ..
또 저는 친구들이랑봐도 그래요 친구들은 급식먹고 매점도 가고 그래도 살이안쪄요
저는 먹으면 바로 쪄서 여기서 더찌면 엄마가 정말 비만이된다 항상 조심해라 그래요..
친구들은 밥먹고 아이스크림 먹을때도 저는 못먹어요
여기서 살더찌면 정말 돼지가 되는거잖아요..
어느순간부터 살이팍찐게 아니라
어릴때사진보면 항상 오동통 뚱뚱해서
참...그냥 억울하네요
폭식을 하거나 막 먹어서 살이찐거면 제탓이라도하겠지만
삼시세끼 잘먹고 가끔 외식하고 그러고그러는데도
뚱뚱해서 그냥 억울해요
아마동생이랑 어릴때부터 비교도당하고 그래서 더그런가봐요
동생은 저렇게 말랐는데
나는왜뚱뚱한지..
그냥 이렇게 태어났는데 갑자기 회의감이 들어 글 올려요
이건본문과다른말이지만
그리고 동생이 훨씬 이뻐요...
머리크기도 동생이 훨씬작고 코도 오똑하고
눈도 크고 입술도이쁘고 치아도이뻐요
항상 같은배에서 어찌저렇게 다르게 태어날수가있지
하고 친척들이 그래요..
정말 동생착하고 사이가나쁜것도아닌데
그냥 제가 너무초라해요
그리고 살은 뺄수있지만
그냥 억울해요 차리리동생도 저랑 비슷한체질이였으면덜억울했을까요...
추가)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깜짝놀랐어요..
저 다이어트시작전에 그냥 우울하고 심란한 마음을 적은거예요..
운동은 그냥 따로하는거 없고 그래요 동생도 운동안하고 가족도 운동안하닌깐 따로 할필요없다고생각했나봐요...
아그리고 저보고 많이먹는다고 그러는데 저 진짜남들이랑 비교해도 많이 안 먹어요ㅠㅠ 대신 밥을 빨리먹어요
집에서 혼자먹을일이 많이 엄마가 차려준거 5분안에 먹거든요 이거 말고는 딱히 야식을 먹는다던지 그런것도없어요ㅠㅠ
아 그리고 댓글에 태음인 이야기해주신분 맞아요 저 하도 엄마가 걱정되닌깐 한의원갔더니 태음인이라고 태음인은 비만인체질을 타고나는거라고
그이야기를 안했네요..
격려와 조언 감사합니다
동생 체질은 잘모르겠어요 엄마랑둘이 한의원간거라..
하 그래도 우울한 기분어쩔수 없네요
욕도있었지만 조언 감사해요
어제 읽고 펑펑울었어요
이제부터라도 살 빼고 운동해야죠
이렇게다짐해도 아직도마음이 억울하고 우울한건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건가요?? 진짜 저도 동생처럼 막 먹고 운동안해도 날씬해지고싶어요
동생이 야식을 먹을때도 저도먹고싶고 진짜 괜히 질투심이 커지듯 동생은 아무잘못없는데 동생볼때마다 질투심에 말도 험하게 나올것같고요
저진짜동생이 너무 부러워요
저는 왜 이런체질로 태어난걸까요
2가지체질중 왜 이런 살찌는체질로 태어난걸까요
이미 태어난거 어쩌겠냐만은 진짜 밤마다 울다잠들고
아빠는 제마음도이해못해주고 그냥 다 그래요..
혹시 형제사 남매 자매 사이인데 동생이나 언니들은 우월한데 나만 이렇게 태어나서 이런대우받는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어릴때부터 비교당하는게 일상이라 그냥동생이최고고 추석 설날때도 가면 비교는 무조건 하고
곧 추석인데 정말 가기싫어요 우울증올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