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사겨왔는데 100일이 넘어가니 심해지는 의견차이.. 사실 서운한것도 많았어 그리고 서로 술을먹고 너한테 말실수했어 알아 근데 그만큼 내가 서운했던거야 평소에는 순한양이다가 싸울때만큼은 말에 칼을 품은것마냥 너무 공격적이더라 상처가 많이컸나봐 그러다보니 말실수가 되었고 넌 눈물을흘렸지 집에 대려다주는도중 다 대려다주지도 않았는데 날 버리고 도망치듯이 집에 들어가는 널보면서 이제 끝이구나 싶었다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지않아 요즘은 나때문에 눈물도 많아졌잖아 그래서 헤어지자고했다. 마음이아파도 못잡겠다.. 많이 노력했거든 나 안되는건 안되는건가봐
정말로 상처주고싶지 않아서 헤어졌다
사실 서운한것도 많았어 그리고 서로 술을먹고 너한테 말실수했어 알아
근데 그만큼 내가 서운했던거야
평소에는 순한양이다가 싸울때만큼은 말에 칼을 품은것마냥 너무 공격적이더라
상처가 많이컸나봐 그러다보니 말실수가 되었고 넌 눈물을흘렸지
집에 대려다주는도중 다 대려다주지도 않았는데 날 버리고
도망치듯이 집에 들어가는 널보면서 이제 끝이구나 싶었다
더이상 힘들게 하고싶지않아 요즘은 나때문에 눈물도 많아졌잖아
그래서 헤어지자고했다.
마음이아파도 못잡겠다..
많이 노력했거든 나 안되는건 안되는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