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에서첫째낳고80,49에서둘째낳고80

고무줄2015.09.01
조회827
안녕하세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160에 38키로..정말 심하게 말랐었는데
식탐도 엄청났고.. 결혼하고 첫째를 가지면서
처음엔 입덧이 심하여 못먹다가 나중에는
먹는 입덧으로 오더군요..임신중독증도아니라는데
순식간에 80찍고 애기낳고 75..일년간은집에서애보고 그뒤애기어린이집보내고나서 아침에등산
갔다와서 일갔다가 신랑일끝나고오면줄넘기하고들어오고해서 49까지뺐는데요..

둘째가생겼네요 이번엔기필코 않쪄야겠다마음먹었지만
이번엔 하혈에 조산기때문에 움직이지못하고
하더니..또 80찍고 애기낳고 75..ㅠㅠ

이번엔 운동을좀 일찍시작했어요 오전에
아이돌보미 신청해서 선생님오시면 큰애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운동갑니다..
일주일 월수금 P.T한시간받고나서 바로스피닝한시간
하고오고요 화목은 자유운동이라 혼자가서 근력운동배운거 복습하고 유산소하고들어오거나 헬스장갈시간이
여의치않으면 뒷산에 다녀옵니다..
그렇게 운동한결과 지금 59kg이네요

75에서 집에서 스트레칭 홈요가 틈틈히하며 68까지..
68에서 도저히 빠지지않아 헬스장등록한거였거든요..
68에서 59kg 4개월동안 뺀거고요 근력은 그대로인데 체지방만빠졌어요..

근력운동한다고하는데 근력은늘지않고 또요즘은
정체기인건지 빠지질않네요ㅜㅜ..세끼다먹어서
그런건가싶어 다이어트쉐이크도 시켰네요

지금 이렇게 운동하고있는게맞는건지 조언을
얻고싶어 글남깁니다..솔직히 좀 지치기도하고요..
그래도 다시 예쁜옷 입고싶고 당당한엄마,
아내가 되고싶어 운동하고있네요ㅜㅜ..

어떻게 해야 더 잘 빠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