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6학년때 부터 알고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애들은 막 둘이 사귀냐,썸타? 이랬지만
저는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사건은 오늘터졌죠..
저희반은 점심시간이 12시부터 1시5분까지이고
남사친은 1시까지고요
점심시간에 짬내서 피구잠깐하는데 그때 제가 겉옷을 입고 있었는데 벗고 의자에 놨었는데
12시55분 되자 반으로 갔는데 저는 2층, 남사친은
4층인데 돌아가면서 겉옷 못가지고 온게 생각이 났는데 시간은 12시58분정도 여서 못가서 시무룩 했는데 옆에서 그걸 봤는지
"왜이리 시무룩하냐"
이래서
"겉옷을 피구하던 의자에 놓고왔어"
했더니
"힘내라"
하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수업끝나고 가져가야지 누가 가져가진 않겠지 하면서 선생님에게 사정을 얘기했는데 선생님은 단호하게 1시5분까지 와야 된다고 하고...안오면 벌점인데, 그게 학업적으로 조금 영향을 받아서 포기하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는데
남사친이 반 앞에 있길래 다가갔더니
처음으로 남사친한테 설랬어요
일단 남자애를 남사친이라고 할께요.
초등학교6학년때 부터 알고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애들은 막 둘이 사귀냐,썸타? 이랬지만
저는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사건은 오늘터졌죠..
저희반은 점심시간이 12시부터 1시5분까지이고
남사친은 1시까지고요
점심시간에 짬내서 피구잠깐하는데 그때 제가 겉옷을 입고 있었는데 벗고 의자에 놨었는데
12시55분 되자 반으로 갔는데 저는 2층, 남사친은
4층인데 돌아가면서 겉옷 못가지고 온게 생각이 났는데 시간은 12시58분정도 여서 못가서 시무룩 했는데 옆에서 그걸 봤는지
"왜이리 시무룩하냐"
이래서
"겉옷을 피구하던 의자에 놓고왔어"
했더니
"힘내라"
하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수업끝나고 가져가야지 누가 가져가진 않겠지 하면서 선생님에게 사정을 얘기했는데 선생님은 단호하게 1시5분까지 와야 된다고 하고...안오면 벌점인데, 그게 학업적으로 조금 영향을 받아서 포기하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는데
남사친이 반 앞에 있길래 다가갔더니
"야 000 이거"
하길래 봤더니 겉옷이 있어서 깜짝 놀라서
"헐? 야 지금1시3분인데?너 4층이잖아"
이랬는데
"혼나면 되지, 4층은 올라가는거 안힘들다. 내가 연약한 여자니 수업잘듣고 "
하면서 손흔들면서 가는데 조카 설랬어요..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