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조언좀...

2015.09.01
조회150

하...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편의상 반말. 저 중3 누나 형들 반말 양해좀
아 저 참고로 남자

난 중 1때 까지는 쫌 찌질이였어 성격도 좀 이기적이고 하.. 걍 친구들한테 앵기는애??

근데 중2되서 좀 괜찮아졋고 ㅋㅋ 근데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애가 중2때까지 평생에 1명 있었거든 근데 중2 때에 한 눈에 반한 여자애가 있었어 예쁜데 그렇게 예쁜건 아닌 내눈에는 최고지만..ㅎ 쨋든 있었어 근데 나는 8반이고 ㅇㅇ는 1반이라서 ㅋㅋㅋ 우리가 오른쪽 끝이고 ㅇㅇ네 반이 왼쪽 끝 그것고 한층 아래 여서 좀처럼 볼 수 없어서 잊지는 않았지만 포기했어 근데 신기하게 3학년때 같은반 같운짝이 됬어 근데 진짜 너무너무 어색해서 말은 해봤지만 내가 여성 공포증? 그런게 있어서 재대로 말 못해봤어..
그리고 2학기가 되서 왠지모르게 내가 여자애들도 잘웃기고 주위에 친구도 많아지고 그랬어 그리고 진짜 내 눈에도 에반데 여자애들이 내가 김수현 유아인 닮았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여자애들은 먼저 다가와줘서 친해졌는데 ㅇㅇ 성격이 진짜 이상해 내가 여자에대해서 잘 몰라서 그런것도
같은데진짜 나랑 눈도 안 마주쳐 주고 ㅠㅠ
아몰랑 근데 웃긴 남자야둘운 또 좋아해 같이 그래서 내가 좀 다가가고 싶은데 진짜 생까다가 갑자기 친한척 하는것도 이상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