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충격적인 고백을 들었어요..
21살때 사귀던 10살많은 남자와 아이가 생겼고
그로인해 서로 결혼을 했다네요..
서로 양가부모님의 반대에도..
둘 사이는 좋았지만
시댁으로 인한 일들로 5년후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그동안 두달에 한번씩 양육비도 챙겨주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얼굴보러 간다고 하네요..
저는 여친의 과거..받아들이기 힘들어
나와 시작을 한만큼 너도 과거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쪽과 인연을 끊으라고 했습니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여자친구도 자기가 새삶을 시작하려면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었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다
친구들이 너 독하다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인연을 끊고 아이를 두번 버릴수 있냐며 차라리 저같은 남잘 만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길 했답니다.
그 말에 여친의 생각도 바꼈는지 과거 정리 못하겠다 더군요.. 자기를 정말 사랑하면 자기 과거까지 안고갈수있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결국 이일로 몇일을 싸우다 결국 제가 포기했습니다
양육비 챙겨주는것.. 대신 일년에 보는횟수 줄이자..
너도 나와 새시작하려면 어느정도는 정리해야하니
보는 횟수 줄이며 정도 떨어뜨려야 한다고..
이렇게 일년에 생일때 한번만 보기로 하고 정기적으로
양육비 챙겨주는거까지만 이해해주겟다고..
나머지 힘든건 제가 감수하며 살겠다고 했어요
근데 솔직히 여친의 과거 감당하기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죽을죄진것도 아닌데
멍 하다가도 갑자기 생각나고 일하다 생각나면 일도 손에 안잡히고.. 자다가 그 생각나면 잠도안오고.. 괜히 여자친구에게 욱하고 짜증내고..
근데 여자친구는 자기의 과거 이해해줘서 고맙다며 제 짜증도 다 받아주고 그런게 다 자기몫이라며 오히려 저를 달랩니다.. 저는 또 미안한 마음이 들다가도 가끔 또 생각나고 짜증내고..
여자친구의 과거..진심어린 조언을 듣고싶어요
저는 여친의 과거가 싫지만 여자친구는 진심좋습니다
저는 이제 두달 사귄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충격적인 고백을 들었어요..
21살때 사귀던 10살많은 남자와 아이가 생겼고
그로인해 서로 결혼을 했다네요..
서로 양가부모님의 반대에도..
둘 사이는 좋았지만
시댁으로 인한 일들로 5년후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그동안 두달에 한번씩 양육비도 챙겨주고
한달에 한번 정도는 얼굴보러 간다고 하네요..
저는 여친의 과거..받아들이기 힘들어
나와 시작을 한만큼 너도 과거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쪽과 인연을 끊으라고 했습니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여자친구도 자기가 새삶을 시작하려면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었고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다
친구들이 너 독하다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인연을 끊고 아이를 두번 버릴수 있냐며 차라리 저같은 남잘 만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길 했답니다.
그 말에 여친의 생각도 바꼈는지 과거 정리 못하겠다 더군요.. 자기를 정말 사랑하면 자기 과거까지 안고갈수있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결국 이일로 몇일을 싸우다 결국 제가 포기했습니다
양육비 챙겨주는것.. 대신 일년에 보는횟수 줄이자..
너도 나와 새시작하려면 어느정도는 정리해야하니
보는 횟수 줄이며 정도 떨어뜨려야 한다고..
이렇게 일년에 생일때 한번만 보기로 하고 정기적으로
양육비 챙겨주는거까지만 이해해주겟다고..
나머지 힘든건 제가 감수하며 살겠다고 했어요
근데 솔직히 여친의 과거 감당하기 힘드네요..
여자친구가 죽을죄진것도 아닌데
멍 하다가도 갑자기 생각나고 일하다 생각나면 일도 손에 안잡히고.. 자다가 그 생각나면 잠도안오고.. 괜히 여자친구에게 욱하고 짜증내고..
근데 여자친구는 자기의 과거 이해해줘서 고맙다며 제 짜증도 다 받아주고 그런게 다 자기몫이라며 오히려 저를 달랩니다.. 저는 또 미안한 마음이 들다가도 가끔 또 생각나고 짜증내고..
나중가면 괜찮아 지겠지 생각하며 만나고 있지만 지금 너무 힘드네요..
여러분 저는 어떻해야 하나요..?
조언좀 듣고 싶어 첨으로 이런데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