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베이가2015.09.02
조회236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처음쓰는거라 읽기불편하실수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이걸 호러에써도될까 고만많이했었는데 무서웠던기억이라 호러쪽에 넣긴했는데
질넣은건지모르겠네요..

일단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기괴한거에 관심이 많아서

심령현상그런거에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때관심을가졌던것중하나가

루시드드림인데 루시드드림은

꿈을꾸는도중에는 자신이

꿈을꾸는지잘모르는데 꿈속에서

자기가꿈을꾸는것을 자각하게되면 그꿈을

자기마음대로할수있는것을의미합니다

자각몽이라고도 불린다고들었습니다

인셉션을보셨으면 어느정도이해되실수도?

뭐어쨌든

꿈은 무의식을반영한다고 들었는데 그때문인지

저는 중고등학교때 기괴한꿈을
많이꾸곤했었습니다

루시드드림을 꾸기위해 도움된다던 꿈일기를 쓰기시작했었는데 거기에적었던 가장 기억에남은 꿈이야기를 해드릴게요
ㅡㅡㅡ
2014.7. 19.토요일 3시18분

꿈인지일단 인식하지못한상태에서 나는 멀리보이는 유적지를향해걷고있었는데 산길을오르는것처럼 길이 가파르고 몽환적안분위기를풍기며 안개가자욱했다

유적지에도착해서보인것은 산속에있는 절같은데올라갈때 어쩌다한번싹보이는 돌탑들이 빼곡히있었는데(소원빌면서 관광갹들이 하나씩쌓는거)

도미노형식처럼 마치성같이 주먹정도의크기의돌도있었고 작은 돌들도있었는데 그것들이 마치성처럼 엄청난크기의돌탑들이 모여있었다

이리저리구경하다가 돌탑하나를 건드렸는데 도미노처럼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많은 돌탑이무너지게되었는데

나는 꿈인지몰라서 매우안절부절못하면서 쩔쩔매고았는찰나 어느 할머니할아버지가
나타나서는 심각한표정으로 지금 너가 돌탑건드린거냐라고 물었는데

왜그런진모르갰지만 정직하게 모르고건들어버렸다고 솔찍하게말했다

그랬더니 할머나가 더욱더 심화된표정으로 이건 평범한돌탑이아니라고하면서 봉인되있던 악귀가 나한테 달라붙어 해꼬지를할거라고 마음단단히먹으라고 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좋으냐라고물으니 자기가준부적을 삼키고 눈감고 산길따라걸으면 악귀가사라진다고해서 기괴하게생긴 부적을 입에넣고 눈감고 길을따라걷는데

부적이 입애서 솜사탕녹듯이녹아서 조금 이상하다는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안개도자욱한대 산길을 눈감고걸으라니 좀말이안되서 눈을살짝뜨고 본눙적으로 부적이뭔가 안좋은거같다는 느낌을받아 뱉은뒤에 할머니할아버지가있던곳을봤더니

할머니할아버지가 씨익한번웃더니(진짜 입이 귀에걸릴듯이웃음 이때부터 오금이저림)

팔척귀신 관절꺽으면서 오는겄처럼 팔다리를 관절을꺾으면서 우사인볼트처럼 엄청난스피드로 따라오는데 그때동시애 돌탑들이 다무너지면서 길따라 돌들이 산사태난것처럼 흘러내리는데 할머니할아버지는 아랑곳안하고 관절꺽으면서 날쫒아옴 너무겁에질려서
소리도못지르고 계속 달리다 꿈애서 깸

여가까지가 꿈일기에 써있던 얘기에요 무서울진모르겠지만 저는 여태껐꿔봤던 꿈들중에 가장무서웠었던 꿈이에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감사하고 한사람아라도 재밌게읽으셨다면 기쁘겠네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