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꿈에까지 나오더라

m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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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라도 쓰면 아린 맘이 풀려질까...

어젠 꿈에까지 나오더라...어렵게 잡은 손 놓기 싫더라.

네 말대로 나도 꾸미고 나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언젠간 꼭 한번은 만나게 되겠지.

 

기대하고 있어라.

 

아직까지 널 보내지 못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