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흔히 폰팔이라고 불리우는 직업으로 살고있다. 대리점은 아니고, 통신사 직영점에 근무하며, 정해진 봉급/4대보험/인센티브가 있는 대기업에 속하는 회사다. 어떤 댓글을 보면, KT SKT LGU 대리점 다니면서 대기업 다닌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는 댓글을 본적이 있는데, 대리점이면 모를까 직영점은 대기업 직원 소속이 맞다. 보통은 1~2년 계약직 근무에, 그이후 정규직 전환이 되는 구조인데 정말 쓰레기가 아닌이상, 자기 할일만 해내면 누구나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오해하는게 이 직업은 오래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승진 승호 체계가 있기때문에, 얼마든지 본인 하기에 따라서 늦은 나이까지 상권관리 하면서 일을 할수있다. 매장에서 근무하는건 점장이라는 직책까지고 그이상 직책부터는 각 지사에서 상권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 물론 승진을 하는사람은 그만큼 실력있는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그 어떤 기업을 가더라도 45세 이상까지 일을 할수있는건 극소수인건 똑같다. 본인은 한달 기본급 160정도에 인센티브로 100정도를 번다. 세금다 떼고 하면 평균적으로 250 정도를 벌지만, 요즘세상에 대기업제외하고 250 이상 벌수있는곳이 있을까..거기다 주 5일근무.. 기본급이 낮은 이유는 그만큼 인센티브쪽이 굉장히 많다. 무선/유선 상품 판매에 대한 인센티브가 좋다보니, 실제로는 모든 직원들이 평균 200 이상은 받고있고, 실력있는 직원은 300이상 매달 벌고있다. 대리점에서 근무를 해보지 않아서 대리점쪽 방식은 잘 모르겠지만, 직영점은 충분히 본인이 평생직업으로 삼고 일을 할만한 곳이다. 취업을 고민하며 오늘내일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쪽일을 추천해보고싶다.
통신사 직영점에서 근무하며 느끼는점.
나는 흔히 폰팔이라고 불리우는 직업으로 살고있다.
대리점은 아니고, 통신사 직영점에 근무하며,
정해진 봉급/4대보험/인센티브가 있는 대기업에 속하는 회사다.
어떤 댓글을 보면, KT SKT LGU 대리점 다니면서 대기업 다닌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는 댓글을 본적이 있는데, 대리점이면 모를까
직영점은 대기업 직원 소속이 맞다.
보통은 1~2년 계약직 근무에, 그이후 정규직 전환이 되는 구조인데
정말 쓰레기가 아닌이상, 자기 할일만 해내면 누구나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오해하는게 이 직업은 오래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승진 승호 체계가 있기때문에, 얼마든지 본인 하기에 따라서 늦은 나이까지
상권관리 하면서 일을 할수있다. 매장에서 근무하는건 점장이라는 직책까지고
그이상 직책부터는 각 지사에서 상권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
물론 승진을 하는사람은 그만큼 실력있는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그 어떤 기업을 가더라도 45세 이상까지 일을 할수있는건 극소수인건 똑같다.
본인은 한달 기본급 160정도에 인센티브로 100정도를 번다.
세금다 떼고 하면 평균적으로 250 정도를 벌지만, 요즘세상에
대기업제외하고 250 이상 벌수있는곳이 있을까..거기다 주 5일근무..
기본급이 낮은 이유는 그만큼 인센티브쪽이 굉장히 많다.
무선/유선 상품 판매에 대한 인센티브가 좋다보니, 실제로는
모든 직원들이 평균 200 이상은 받고있고, 실력있는 직원은 300이상 매달
벌고있다.
대리점에서 근무를 해보지 않아서 대리점쪽 방식은 잘 모르겠지만,
직영점은 충분히 본인이 평생직업으로 삼고 일을 할만한 곳이다.
취업을 고민하며 오늘내일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쪽일을 추천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