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 누워있다가..문득 다이어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당시에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사진찍은걸 보니...빼야겠더라구요.
그때는 약 3-4개월정도 타이트하게 해서 6-7 kg 감량했었구요.
회사다니면서 아침은 사과, 점심은 도시락(현미밥,두부,계란,집밑반찬)싸들고 다니면서 먹고, 저녁도 그냥 고구마나 토마토 같은걸로 간단히 먹었던 것 같아요. 2년전이라 저녁은 기억이 잘안납니다.ㅎㅎ
운동은 매일 저녁 동네에 있는 동네치고는 컸던 공원을 두시간씩 걸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대단한게 비와도 걸었어요. 주말에는 아침에 가볍게 30분씩 걷고 저녁에도 걷고 그렇게 걷는 운동만 했습니다.
물은 2리터씩은 챙겨먹엇던것 같아요.
그렇게 3-4개월을 하니 바지사이즈도 많이줄고 남동생도 놀라더라구요,
또 그렇게 빠졌구나 좋아하면서 다시 먹던데로 먹고 운동도 안하니...원래 상태로 돌아오더라구요.
이렇게 저의 인생 첫 다이어트가 유지실패가 되고 오늘날까지 저는 또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습니다. 딱히 덴마크나 일일일식이나 원푸드나 이런 다이어트 방법은 아니였고,
헬스장도 다녀보고 음식도 닭가슴살위주로 세끼 챙겨먹고,, 역시 폭식이 오더라구요,,
최대 2개월을 넘지 못하더라구요, 첫 다이어트때 아주 마음먹고 하던거와 달리 느슨해지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몇번의 굳은의지로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실패로 돌아가다
이번녀도 5월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햇습니다.
전과는 다르게 진행했습니다.
어차피 평생 유지해야 될꺼 하루하루 할수있을정도의 강도로 하자!!마음을 먹었죠.
점심은 회사생활때문에 어쩔수 없이 외식을 해야했어요. 도시락도 제가 꾸준히 못할꺼같아 시도안했구요, 외식을 해도 밥은 반공기로 줄이고 국은 최대한 먹지않았어요, 위를 줄이자라는 생각으로 약간 배가 찼다 싶으면 그만먹었습니다. 물론,,,,더먹고싶었습니다. 음식양으로 따지자면 3분의 2정도 먹으면 그만먹엇습니다. 정말 피자,햄버거,파스타,짬뽕,탕수육,볶음밥,각종분식,부대찌개,김치찌개,백반등등...그냥 점심에는 메뉴 상관없이 먹고싶은거 먹었어요,
대신!!양을 줄였어요,
그렇게 점심을 먹고 회사에서 물2리터는 꼬박꼬박마셨어요. 물론 화장실 엄청갑니다. 그래도 막 죽을정도로 가는거 아니니까 많이 마셧어요,
저는 맹물은 안마시고 회사에있는 티백 둥글레차 아니면 녹차마셨어요ㅎㅎ
저녁은 약속이 있으면 만났어요. 굳이 다이어트중이라고 안만나는건 아닌거 같아요.
다이어트를 평생 그렇게 할꺼 아니면 시도하면 안되요.
대신 저녁도 외식을 한다면..점심처럼 양을 줄였죠. 대신 어제 외식을 햇으면 오늘은 간단히 집밥먹거나 고구마 먹거나 그랫어요. 그래도 배고프면 냉장고 뒤져서 최대한 간단히 먹었어요. 요플레,토마도 등등
만약 내일 외식이 있으면 오늘 소식을 더하고 그랫어요,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는거 하자. 밖에는 추워서 더워서 안나갈거 같고, 헬스장은 두번의 아픔이 있고 해서 언제든 할 수 있게 집에서 하자 마음을 먹고 실내사이클을 탔습니다. 예전부터 집에 있던 거긴한데 좀 운동하다가 쟁여둔거 였죠 ㅎㅎ실내사이클 1시간이상은 탔습니다.
땀 약간 흐를정도로요,
이렇게
지금까지 3개월이 지나고 약 6키로그램 감량했습니다.
저는 몸무게를 매일 쟀습니다. 몸무게 재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거울도 봐가면서(사이즈체크)
몸무게를 쟀습니다. 몸무게를 재고 싶으신분은 식단과 운동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분만 체크하세요. 저도 외식하거나 운동하지 않은날은 재지 않았어요, 충격먹거든요.zzzz
다이어트하는중입니다.
안녕하세요. 22살의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오늘은 매일 눈팅만 하던 판에 글을 쓰려고 합니다.
[과거다이어트]
우선 제스펙은 152/55였습니다..ㅋㅋㅋㅋ
제가 다이어트를 처음시작했던건 20살이였어요.
그냥 집에 누워있다가..문득 다이어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당시에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사진찍은걸 보니...빼야겠더라구요.
그때는 약 3-4개월정도 타이트하게 해서 6-7 kg 감량했었구요.
회사다니면서 아침은 사과, 점심은 도시락(현미밥,두부,계란,집밑반찬)싸들고 다니면서 먹고, 저녁도 그냥 고구마나 토마토 같은걸로 간단히 먹었던 것 같아요. 2년전이라 저녁은 기억이 잘안납니다.ㅎㅎ
운동은 매일 저녁 동네에 있는 동네치고는 컸던 공원을 두시간씩 걸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대단한게 비와도 걸었어요. 주말에는 아침에 가볍게 30분씩 걷고 저녁에도 걷고 그렇게 걷는 운동만 했습니다.
물은 2리터씩은 챙겨먹엇던것 같아요.
그렇게 3-4개월을 하니 바지사이즈도 많이줄고 남동생도 놀라더라구요,
또 그렇게 빠졌구나 좋아하면서 다시 먹던데로 먹고 운동도 안하니...원래 상태로 돌아오더라구요.
이렇게 저의 인생 첫 다이어트가 유지실패가 되고 오늘날까지 저는 또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습니다. 딱히 덴마크나 일일일식이나 원푸드나 이런 다이어트 방법은 아니였고,
헬스장도 다녀보고 음식도 닭가슴살위주로 세끼 챙겨먹고,, 역시 폭식이 오더라구요,,
최대 2개월을 넘지 못하더라구요, 첫 다이어트때 아주 마음먹고 하던거와 달리 느슨해지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몇번의 굳은의지로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실패로 돌아가다
이번녀도 5월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햇습니다.
전과는 다르게 진행했습니다.
어차피 평생 유지해야 될꺼 하루하루 할수있을정도의 강도로 하자!!마음을 먹었죠.
점심은 회사생활때문에 어쩔수 없이 외식을 해야했어요. 도시락도 제가 꾸준히 못할꺼같아 시도안했구요, 외식을 해도 밥은 반공기로 줄이고 국은 최대한 먹지않았어요, 위를 줄이자라는 생각으로 약간 배가 찼다 싶으면 그만먹었습니다. 물론,,,,더먹고싶었습니다. 음식양으로 따지자면 3분의 2정도 먹으면 그만먹엇습니다. 정말 피자,햄버거,파스타,짬뽕,탕수육,볶음밥,각종분식,부대찌개,김치찌개,백반등등...그냥 점심에는 메뉴 상관없이 먹고싶은거 먹었어요,
대신!!양을 줄였어요,
그렇게 점심을 먹고 회사에서 물2리터는 꼬박꼬박마셨어요. 물론 화장실 엄청갑니다. 그래도 막 죽을정도로 가는거 아니니까 많이 마셧어요,
저는 맹물은 안마시고 회사에있는 티백 둥글레차 아니면 녹차마셨어요ㅎㅎ
저녁은 약속이 있으면 만났어요. 굳이 다이어트중이라고 안만나는건 아닌거 같아요.
다이어트를 평생 그렇게 할꺼 아니면 시도하면 안되요.
대신 저녁도 외식을 한다면..점심처럼 양을 줄였죠. 대신 어제 외식을 햇으면 오늘은 간단히 집밥먹거나 고구마 먹거나 그랫어요. 그래도 배고프면 냉장고 뒤져서 최대한 간단히 먹었어요. 요플레,토마도 등등
만약 내일 외식이 있으면 오늘 소식을 더하고 그랫어요,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는거 하자. 밖에는 추워서 더워서 안나갈거 같고, 헬스장은 두번의 아픔이 있고 해서 언제든 할 수 있게 집에서 하자 마음을 먹고 실내사이클을 탔습니다. 예전부터 집에 있던 거긴한데 좀 운동하다가 쟁여둔거 였죠 ㅎㅎ실내사이클 1시간이상은 탔습니다.
땀 약간 흐를정도로요,
이렇게
지금까지 3개월이 지나고 약 6키로그램 감량했습니다.
저는 몸무게를 매일 쟀습니다. 몸무게 재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거울도 봐가면서(사이즈체크)
몸무게를 쟀습니다. 몸무게를 재고 싶으신분은 식단과 운동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분만 체크하세요. 저도 외식하거나 운동하지 않은날은 재지 않았어요, 충격먹거든요.zzzz
3개월동안은 매일먹던 야식도 기억나는건 3번정도 밖에 없습니다. 엽떡, 곱창, 골뱅이소면
야식도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야식은 참을만 햇어요. 점심먹은걸 생각하면서요
윗글을 다 읽으셨을지 모르겠지만 2년정도 수없이 많이 다이어트를 시도해봤는데
느낀건 딱하나에요. 평생 할 수 있는걸 하자.
우리 모두 다이어트 성공해요!
사진은 올리고 싶지만 아직 목표까지 조금 남아서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