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27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제가 3년하고 6개월을 그 친구와의
연애에 쏟았습니다.
모든 연인이 행복한 결말을 보는것만은 아니듯
저 역시 결혼얘기까지 오갔으나 결국
헤어졌습니다. 수많은 상처만 주고,
내가 받은 사랑 반도 못준것 같은데 결국
헤어졌습니다.
너무 그 친구한테 쏟아부었는지
인맥도 활동범위도 너무 좁아져있고
혼자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별경험은 있지만..
이렇게까지 정주고 마음준건 처음이라서..
많이 힘드네요..다시 붙잡고 싶지는 않습니다.
잡혀주지도 않을꺼고. 다시 상처만 줄까봐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요즘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 일에 대한 집중력도 떨어지고
가끔은 저도 몰래 죽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시간이 약인가요?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서로가 언젠간 잊혀지는거겠죠?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3년하고 6개월을 그 친구와의
연애에 쏟았습니다.
모든 연인이 행복한 결말을 보는것만은 아니듯
저 역시 결혼얘기까지 오갔으나 결국
헤어졌습니다. 수많은 상처만 주고,
내가 받은 사랑 반도 못준것 같은데 결국
헤어졌습니다.
너무 그 친구한테 쏟아부었는지
인맥도 활동범위도 너무 좁아져있고
혼자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별경험은 있지만..
이렇게까지 정주고 마음준건 처음이라서..
많이 힘드네요..다시 붙잡고 싶지는 않습니다.
잡혀주지도 않을꺼고. 다시 상처만 줄까봐
잡지는 못하겠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요즘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 일에 대한 집중력도 떨어지고
가끔은 저도 몰래 죽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말 시간이 약인가요?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서로가 언젠간 잊혀지는거겠죠?
하소연 들어주셔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