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맘충이란 말을 굉장히 싫어함... 아니 싫어했음.... 근데 직접 겪어보니 왜 맘충맘충 하는지 알겠음. 어제 신랑이랑 감자탕을 먹으러감. 좌식테이블에 두부부가 애기(돌 지나서 막 걷고 그런정도임)들을 데리고 왔음. 애기들이 소리지르고 돌아다님.... 애들이니까 그러려니함. 근데 갑자기 애기한명이 울기시작하는거임. 애기 엄마가 애기 를 안더니 눕힘. "OO이 설사했네!!" 라면서 바지와 귀저기를 벗김...=ㅅ=;;; 그리고 애기를 들쳐엎고 계산대 앞쪽 빈공간에 세워둔 유모차쪽으로감.... 나는 정면으로 들쳐 엎은 애기의 설사묻은 엉덩이를 봄...=ㅅ=;;;; 갑자기 식욕이 확 사라짐;;;; 신랑은 다행히 등지고있어서 못봄....... 나는 애기어머니덕에 강제 다이어트함.......... 진짜 왜 맘충맘충 하는지 알겠다........... 19
겪어보니 왜 맘충맘충 하는지 알겠더라....
쓰니는 맘충이란 말을 굉장히 싫어함...
아니 싫어했음....
근데 직접 겪어보니 왜 맘충맘충 하는지 알겠음.
어제 신랑이랑 감자탕을 먹으러감.
좌식테이블에 두부부가 애기(돌 지나서 막 걷고 그런정도임)들을 데리고 왔음.
애기들이 소리지르고 돌아다님....
애들이니까 그러려니함.
근데 갑자기 애기한명이 울기시작하는거임.
애기 엄마가 애기 를 안더니 눕힘.
"OO이 설사했네!!" 라면서 바지와 귀저기를 벗김...=ㅅ=;;;
그리고 애기를 들쳐엎고 계산대 앞쪽 빈공간에 세워둔 유모차쪽으로감....
나는 정면으로 들쳐 엎은 애기의 설사묻은 엉덩이를 봄...=ㅅ=;;;;
갑자기 식욕이 확 사라짐;;;;
신랑은 다행히 등지고있어서 못봄.......
나는 애기어머니덕에 강제 다이어트함..........
진짜 왜 맘충맘충 하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