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신을 볼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항상 당신이 궁금하고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었어요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이렇게 내 마음에 들어와서나가지 않을까 왜 내 마음을 이렇게 아프게 할까...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항상 어디 있는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아프지는 않는지 힘든 일은 없는지 궁금했어요웃기죠... 제대로 말도 안해보고 얼굴만 아는 사람인데...그래요 이럴 정도로 전 당신을 좋아해요...하지만 이제 얼마 안있으면 당신이 어디 있는지 무얼 하는지 알 수 없을텐데아니 이제는 평생 못볼수도 있는데...기적이라는건 있는건지... 이렇게 좋아하는 내 마음이 당신에게 닿기를...
내 마음이 닿기를...